니르바나 카페(만인시인선 37)
시인 김현옥의 『니르바나 카페』. 1994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199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생활을 하게 된 저자의 두 번째 시집이다. 우리 삶이 사랑으로 한 발 내딛도록 이끌어주는 시를 수록하고 있다. 뒷부분에는 산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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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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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저 봄꽃들처럼
마음의 길
기어이 어느 날엔
어떤 시인
책
숨은 그림
심플 라이프
휘파람 통신
나의 하늘
갈 때는 그냥
떠돌이별
마음과 눈물
니르바나 카페
허깅
헛바퀴를 돌리고 돌리다가
호수
휴식
Peace Eye에서 Bob marley
와
뭐 어쩌겠는가
녹색 희망
이사
虛하다
허공 속의 덩굴손
공중의 집
아름다운 허공
헛헛하게 기다리면,
늙은 여자
너는 내 운명,
나의 낙타야
……
|시인의 산문|
인도, 그리고 산책 같은 삶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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