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 만 듯 아니 간 듯
박기섭의 시조산책
박기섭의 시조산책『가다 만 듯 아니 간 듯』. 2007~8년 2년 동안 매일신문에 연재한 '박기섭의 목요시조산책'을 토대로 한 108편의 글과 2편의 글을 더하여 엮은 책이다. 현대시조 백년의 역사 속에서도 계절에 맞는 작품을 선별하였다. 삶의 여유가 되고 향기가 되는 시조의 세계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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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바다만 알몸으로 와서
古梅_ 조운
낮달_ 류제하
樹海_ 김상옥
장경각_ 김정휴
복사꽃 마을 어귀_ 이정환
회상_ 이호우
구불텅 소나무_ 문무학
2월 산은_ 정해송
詩菴의 봄_ 정완영
몸에게_ 김제현
風磬_ 민병도
일직 하는 날_ 김세환
내 사랑은_ 박재삼
봄비_ 조동화
동백꽃 지다_ 이승은
진달래_ 이영도
봄날도 환한 봄날_ 이종문
링_ 이우걸
남해 보리암에서_ 김원각
꽃과 차_ 노중석
낚시 心書_ 서벌
물총새에 관한 기억_ 유재영
잃어버린 초상_ 김일연
근조화_ 이달균
浮沈_ 이근배
빚 갚기_ 서우승
2. 살이란 살은 다 녹아
들오리와 그림자_ 조오현
비_ 이병기
손톱_ 정수자
빚_ 박시교
종루_ 이우출
휴일_ 서숙희
乳房의 장_ 장순하
이슬비_ 권영오
낮잠_ 박재두
벽송사 소나무_ 유해자
가을 외상값_ 채천수
연출_ 김연동
칸나를 위하여_ 박권숙
그리운 골목_ 강현덕
그리고 ?離_ 류상덕
플룻을 듣다_ 박옥위
우회를 꿈꾸며_ 권갑하
가을 하늘_ 정재익
해후_ 신필영
一行소묘_ 윤금초
막막한 날_ 김영수
덫_ 송필란
저물녘 눈발_ 이상범
寒夜譜_ 장응두
辛酉年 겨울_ 조영일
질그릇_ 지성찬
오후 여섯 시, 빈방_ 이경임
겨울 귤밭_ 오승철
취운정 마담에게_ 김원길
3. 지금도 너 곧 대하면
새해에 이런 동무에게_ 최남선
호롱불_ 김몽선
화엄의 바다 2_ 석성우
어떤 나이테-목_ 송선영
창_ 박영교
하룻밤_ 장정문
만남 이후_ 이자현
저녁 바다_ 장식환
용문사 은행나무_ 김영재
동행_ 우은숙
초봄_ 최승범
槿花詞三疊_ 정인보
꿈 깬 뒤_ 이은상
균열_ 김민부
봄, 마흔 지나_ 이태순
소금에 관한 명상_ 김복근
늦은 ?달음_ 정표년
봄, 그 강_ 박희정
빈혈_ 이숙경
장미_ 김현
밥_ 백이운
오후 두 시_ 문희숙
새_ 서연정
풀꽃반지_ 조명선
沼처럼_ 박경용
멸치를 끓이며_ 전정희
부레옥잠이 핀다_ 손영희
목인 긴 꽃병_ 선안영
친정에 와서_ 김남환
4. 슬픔의 한 쪽은
해남에서 온 편지_ 이지엽
책 읽는 소녀상_ 서정택
팽이_ 전원범
덩굴손_ 염창권
엉겅퀴_ 고정국
한낮_ 이재행
방울실잠자리_ 김세진
저기 저 달 속에_ 박명숙
産室에서_ 권혁모
목어_ 강인순
이름 수난_ 제갈태일
너를 만나고_ 홍성란
나무에게 미안하다_ 정일근
주암댐, 수몰지구를 지나며_ 박현덕
나무야 쥐똥나무야_ 홍성운
다대포구에서_ 정혜숙
Blackout_ 정용국
소금꽃 후렴_ 이교상
황폐한 옛집에 서다_ 오종문
연기의 추상_ 한분순
東洛소견_ 리강룡
가을 스레트 지붕_ 김경자
아내 시편_ 이승현
저물 무렵의 시_ 박지현
겨울 감성록_ 정공향
물병자리_ 이송희
강_ 문인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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