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딩거의 고양이(만인시인선 46)
김상윤 시집
짧은 글귀 안에 담긴 심오한 뜻. 이 책은 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을 위한 시집이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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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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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구름을 검색하다
꽃천둥
봄길
달의 계수나무 언덕
우주의 등대지기
응시
꽃잎 화석
왕벚나무 대합실
목련의 질주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몽유 속의 달
로비비아
풍경
스펙트럼
봄소풍
봄밤
거문고자리
숨결
공중에는 가방들이 떠다니고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진천
과학시간의 동화
수련
얼굴
미추왕릉
천년의 항해
반월성터
반구대 암각화
소리
잔치
음악
달
출구
초록 수영장
제비꽃 무덤
자두꽃 아파트
레나 마리아
편지
타클라마칸
거대한 손
낙타
은빛 거미줄
손들
겨울 저수지
돼지독감
11월
소리 없는 소리
시인의 산문
우주적 몽상과 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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