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프니까 쓴다
혜화여자고등학교 문예창작동아리 은가비의 작품집 『우리는 아프니까 쓴다』. ‘별에게 보내는 편지’, ‘봄에도 피지 않는 얼굴’, ‘흐르는, 흐르지 못하는’ 등의 시편과 ‘씀바귀’, ‘아다의 손가락’, ‘키티 손거울 속 쿵푸팬더’ 등의 소설과 희곡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
여의주 - 별에게 보내는 편지 / 3월의 꽃처럼 / 봄비 / 어머니의 손길 / 개나리 / 손톱 / 새가 전해준 문자 메시지 /
창문 / 손ㆍ1 / 손ㆍ2 / 흑백사진 / 바람 / 신발 / 이게 내 눈 앞의 정겨운 길 / 낙엽
임혜민 - 봄에도 피지 않는 얼굴 / 약속 / 육회
최윤영 - 흐르는, 흐르지 못하는 / 마블링
소설
배예원 - 씀바귀 / 얼간이 K
송영주 - 아다의 손가락
희곡
문선현 - 키티 손거울 속 쿵푸팬더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