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여성시조 21인선집(만인시인선 49)
『현대여성시조 21인선집』은 19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고루 편재해 있는 21인의 참여 시인들의 자선대표작 5편씩을 엮은 시조집이다. 김미정의 ‘징후’를 비롯하여 문수영의 ‘먼지의 행로’, 박계자의 ‘싸리비’, 박연옥의 ‘섬에서 읽다’, 백점례의 ‘물풀’ 등의 시조가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조의 새로운 기대 지평/이정환
김미정 편
징후
아무도 물어주지 않는다
악수
罷場
등
문수영 편
눈뜨는 봄
먼지의 행로
사랑니
먼 길
양전동 암각화에 숨어
박계자 편
싸리비
합천댐에서
윈도우 부러쉬
빈집
가을 산사
박명숙 편
처서
초저녁
그해 입동
깜부기불
猫한 그녀
박연옥 편
섬에서 읽다
달무리
맑다
破寂
그리고 남은 적막
박희정 편
힘
몽당연필
들꽃사전
빨랫줄
U턴하는 여자
배인숙 편
관문 풍경
별이 뜨는 방
도숨
얼굴
참기름처럼
백점례 편
버선 한 척, 문지방에 닿다
물풀
별 이야기 듣는 남자
견고한 피뢰침
바다는 슬픔을 모른다
서숙희 편
천고마비의 詩
소나무, 구도에 들다
칼과 사과
홍련, 피다
손이 작은 그 여자
손영희 편
부레옥잠이 핀다
탐라 산수국
다후다 이불
인력시장
옷
오영환 편
차를 따르며
춘설차
茶
뚜러茶
백두산 구절초
윤경희 편
고목
직선 혹은 곡선
초승달
첫눈
스크래치
윤채영 편
호랑이 육아법
분꽃
아들, 광해에게
무량사 가는 길
주전계곡
이경임 편
복종의 미학
오후 여섯 시, 빈방
뻐꾸기시계
편두통에 대한 분석
프리지아 칸타타
이솔희 편
도마
그대가
찔레꽃
밤바다
밥
이숙경편
느리게 온 편지
가풀막
오지에 내리는 눈
이베리아 카페
파고다 재봉틀
정경화 편
모과
장작
원촌리 겨울
?角寺에서
겨울나무
정화섭 편
겨울비
돌담
야상곡을 그리다
떡살
붉은 나방
정희경 편
낡은 선풍기
놋그릇, 꽃 피다
입춘
멸치 털다
복원 5
조금숙 편
봄, 산수유
살람보의 눈
오래된 기억
죽음의 문
된장
조명선 편
고인돌
풀꽃 반지
고분
그런 나무 되고 싶다
해바라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