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헐렁한 자루같다
박진형 시선집
박진형 시선집 『길은 헐렁한 자루같다』. ‘몸나무의 추억’, ‘수리부엉이’, ‘풀밭의 담론’, ‘어머니이신 나무여’, ‘너를 숨쉰다’, ‘버찌 일만등’, ‘달팽이 걸음으로’, ‘밤의 풍경’, ‘이건 밥이고 사랑이라면’, ‘다시 행복식당은’ 등을 주제로 한 시편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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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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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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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의 담론
너를 숨쉰다
퍼포먼스
풀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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