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저녁이 오다(만인시인선 59)
강문숙 시집
강문숙의 시집 『신비한 저녁이 오다』. 이 시집은 강문숙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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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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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산책
하루
양파
나무, 당신
구름 의자
오지항아리
뉘엿뉘엿
신비한 저녁이 오다
겨울살이
비단거미
귀뚜라미
동백, 조문
어두워지다
2
이름 봄 나무
민들레, 콤지로이드, 노란색
아직은 그림자 없는
봄, 붉어지다
환한 막간
초록 문종에 들다
무창포 가는 길은
땡볕
여러 날 비 내리고
살구나무 아래서
11월, 우륵
바다 책장
섬 풀처럼, 말에도
3
역린
저녁에 부르다
생일
무게에 대하여
고요한 그릇
고드름
즐거운 오타
모서리에 젖다
아, 저 무너지는 것들
눈물에 대해서 묻다
뜨거운 전립선
멍 때리다
노래란 그런 것
다시, 비 내리고
4
국화차
나무의 장엄미사
보러 간다
사랑에 관한 짧은 고찰
부드러움에 대하여
다시, 모서리에 대하여
생활의 발견
한마디
흐뭇하다
왕버드나무에게 길을 묻다
독도에서는 갈매기도모국어로 운다
무섬별곡
고요와 소요 사이
장미
해설 소소한 것들에 대한 간절함 _ 손진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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