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 미안하다(만인시인선 65)
송광순 시집
송광순 시집 [시야, 미안하다]. 《개구리 소리는 똑 같지 않다》, 《머리가 변비에 걸렸네》, 《청라언덕, 선교사 묘역》, 《증오는 자주 슬픔으로 변한다》, 《기도하지 않으리》 등 다양한 시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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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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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詩야, 미안하다
시
詩건방진
시를 읽다
시, 고백합니다
나비 같이 얇은
머리가 변비에 걸렸네
환승
道伴ㆍ1
道伴ㆍ2
탑의 속울음
정류장의 詩
어설픈 목수
신간 시집들
슬픔의 크기
시의 간격
2
매화꽃은 내 입술에 피고
섬진강
바다 건너
밤바다
그땐 그랬지
낙동강 청둥오리
철학하는 걸인
청라언덕, 선교사 묘역
나가르곳 가는 길
예던길
노도
몽돌
3
무채색 광대
얼리 버드ㆍ1
얼리 버드ㆍ2
시, 혹윽 수술
작은 약속
열려라 참깨
거미
자화상
기억의 끝
흙이 뿌리를 벌한다
유방의 반란
거울을 보니
조화
4
한 생각
소라껍질
숨
천상에서 온 편지
드라이 플라워
휴지
흔적
배다른 형제들
분실
파리 세느강가에서
비빔밥 한그릇
달팽이의 길
사진 전시회
증오는 자주 슬픔으로 변한다
낯선 시선
체포합니다, 당신을
5
화전리 산수유
봄, 봄
상사화
벚꽃 아래서 후회하다
봄비
한밤중의 대화
소낙비
석류
낙엽
紅葉
어느 가을
눈 내리는 밤
7
옛집
고향에 대하여
마침표
耳嗚 같은
엄마의 세상
기도하지 않으리
마지막 대화
마지막 노래
| 해설 |
생활과 서정의 간격에 대하여 / 송재학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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