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거울(만인시인선 66)
김명희 시집
김명희 시집 [오래된 거울]. 《빈집이 아니었다》, 《폐선은 바다를 꿈꾸고》, 《골짜기에 눈은 더 하얗다》, 《혼자인 것은 없다》, 《길이 굽어야하는 이유》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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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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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흔적 13
저녁 강가에서 14
파 15
빈집 16
빈집이 아니었다 17
빈 꿈 18
대문 19
빈 골목 20
밥상을 받고 21
비닐꽃을 피우다 22
담을 넘자 23
나는 점일 뿐이다 24
바람맛 25
파향 26
2
노숙자벌 29
쨍한 봄날입니다 30
0시의 존재들 31
섬과 섬 사이 32
노을과 참새 33
킬링 필드 34
오래된 거울 35
일간 신문 36
폐선은 바다를 꿈꾸고 38
염전 거두는 날 40
아직도 은빛 바퀴는 41
너는 혼자다 42
낙엽들의 함성 43
사레들다 44
3
봄의 전장 47
바람에 흔들리는 이유 48
봄날의 빈 오후 49
모꼬지 50
식물도 통신을 보낸다 51
나팔꽃 내숭 52
스토커 54
여름 저녁 55
달빛 사냥 56
달빛 이야기 57
추석 58
가을, 몸을 던지다 59
골짜기에 눈은 더 하얗다 60
등대지기 61
4
실을 감으며 65
사각퍼즐 66
혼자인 것은 없다 68
나를 가두는 것들 69
경건한 선물 70
길이 굽어야하는 이유 72
메꽃에게 73
황혼 이혼 74
은해사 75
오어사 76
만장 77
| 해설 |
무거운 몸의 가벼운 자리바꿈 / 송현지 78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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