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화 치는 밤(만인시인선 67)
장혜랑 시집
장혜랑 시집 [수묵화 치는 밤].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들이 시어로 함축되면서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시들의 면면에는 저자 개인의 삶뿐 아니라 우리를 이루고 있는 사회와 자연과 관계들이 어우러져 시적 감수성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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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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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사랑
동짓달
미명에
달팽이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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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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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뒤에서
합창
백년 찻집
나 잘 보셨수
|해설|
시의 행간으로 걸어 들어가는 리얼리즘 시학/
김선굉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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