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의 박물관(만인시인선 78)
남금희 시집
시집 『구름의 박물관』 은 〈땅끝마을에서〉, 〈여름비에 묻다〉, 〈별이 전하는 말〉, 〈남몰래 고이다〉, 〈요즘 젊은것들은〉, 〈루키가 잭에게 손을 내밀었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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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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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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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지 / 구름의 박물관 / 땅끝마을에서 / 산정일기 / 여름비에 묻다 / 월식 / 줄장미 추신 / 가을장마 / 바람의 길 / 예감 / 가출 / 황사 / 눈 / 송년
2
봄봄 / 꽃피는 나무 / 행인 / 백년 회상 / 이별박물관 / 허공의 층층 / 별이 전하는 말 / 남몰래 고이다 / 타자들 / 증강현실 / 스토커 / 루키가 잭에게 손을 내밀었다 / 저 건너 / 티 없이 아름다운
3
망각일기ㆍ1 / 망각일기ㆍ2 / 망각일기ㆍ3 / 망각일기ㆍ4 / 망각일기ㆍ5 / 망각일기ㆍ6 / 망각일기ㆍ7 / 바람의 말 / 내게 쓰기 / 폭우를 모르다 / 아버지의 책상 / 곡비 생각 / 청동말을 닦으며 / 국화차 / 오늘은
4
나무 십자가 / 구원 서정 / 허공의 노래 / 눈 먼 자의 노래 / 하난처럼 울며 / 빌려온 도끼 / 요나단 송가/ 해바라기 / 궁수에게 / 안 보이는 사랑 나라
|해설|
돌담을 지나가는 바람의 노래/이향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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