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를 치는 열 개의 바다(만인21세기포엠아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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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_4
1. 방어진 시편
바하를 들으며_19
방어진 안개_20
바다가 마을 가까이_22
바다가 괜히_23
방어진 바다ㆍ1_24
방어진 바다ㆍ2_26
국립경주박물관의 목 떨어진 불상_28
절필일기_30
풀잎제_32
김종삼생각ㆍ1_34
김종삼생각ㆍ2_35
섬. 비망록ㆍ11_36
섬ㆍ비망록ㆍ14_37
첼로ㆍ1_38
첼로ㆍ2_39
소나타ㆍ2_40
생, 혹은 껌벅 껌벅하는_41
바다연습_42
오월, 그 들판에 쓸리던 엉겅퀴꽃_44
아구나무꽃_46
수평선ㆍ1_47
파도 앞에서ㆍ1_48
즉흥환상곡ㆍ1_50
새에 관한 단상ㆍ1_51
새에 관한단상ㆍ3_52
새에 관한 단상ㆍ4_53
제비, 혹은 성가족_54
2. 방어진 가는 길
새벽 바다_57
새벽 5시 03분의 바다_58
바다가 나에게_59
방어진 가는 길ㆍ1_60
겨울 점경_62
수평선과 나_64
수평선ㆍ3_66
수평선ㆍ4_67
바다 애인_68
바다 앞에서_70
방어진 일기_71
바다와의 동행_72
첼리비다케의 바다_73
자경시편ㆍ1_74
바다ㆍ4_75
동화_76
바다 77
해변의 시ㆍ1_78
간절곶등대에서_79
노래ㆍ3_80
3. 달과 아버지
비밀ㆍ1_83
이슬ㆍ3_84
달을 듣다ㆍ4_85
경주 왕릉 앞에서_86
달과 아버지_88
달을 듣다ㆍ5_89
감ㆍ2_90
심연_91
말매미가 울었다_92
초여름날_93
푸른 늪_94
눈물_95
말러를 듣다_96
윤이상_97
키리에 에레이숑ㆍ1_98
절벽 위의 성당_99
지상의 시간ㆍ4_100
제야_101
낙화_102
비올라_103
해뜰 무렵ㆍ2_104
4. 물소리 천사
천사_107
물소리 천사_108
골목집_110
뻐꾸기_111
틈_112
3월_113
짧아지는 나의 시_114
나비 관음_116
고선사탑_118
남천 물소리_119
불국사엔 고래가 산다_120
뙤약볕_124
달, 소스라치다_126
어떤 꽃나무_128
엄지발톱길_130
귀밑 사마귀_131
별의 탄생_132
귀뚜리와 눈물_134
2009년 오월 어느날_136
울링간 성당에서_138
시커먼 입_140
은빛 변기_141
물소 떼, 드라마_142
구름의 행방_143
미카엘 K 신부께_144
노을의 무게_145
맨발 천사_146
인상_148
5. 온유
온유_151
1막 3장_152
새의 발바닥_154
분홍 꽃신_155
천국보다 낯선ㆍ4_156
메모ㆍ2_157
뼈_158
황홀한 면회_159
목련_160
경주시편ㆍ1_162
경주 시편ㆍ2_163
귀로에서_164
사각형의 어둠_165
작명_166
계림의 늙은 회화나무와 나_168
깊고 푸른 경주_170
황홀한 테크닉_171
책_172
메모ㆍ1_173
시, 또는 강물 소리_174
시가 빈 배 쪽으로 나를 초대했다_176
근하신년_178
그 산은 아름다웠다_180
김 아우구스티노의 영결 미사에 가서_182
희미한 물소리_184
치과에서_186
오, 마이 갓_188
바다가 네!라고 대답했다 189
산의 어록_190
메기의 추억_192
소주 한 병_194
쇼스타코비치 제8번 듣는 밤_196
일 포스티노의 밤_198
첫사랑ㆍ1_200
6. 길 위의 피아노
즐겨라, 저 봄비_203
길 위의 피아노_204
아침의 조문_206
여백_208
늙은 두루마리 화장지의 고백_210
가을 볕ㆍ2_211
봉래산_212
봄날_213
오규원의 편지ㆍ1_214
바람의 답안지_216
슬픔을 팔아_218
법문_220
어떤 기도_222
시를 왜 쓰는가_223
신의 한 수_224
청우_226
이승훈의 절명시_228
한 사람_230
풀꽃 하나에 대한 소소한 생각_232
요즘도_234
실감_236
봉쇄수도원_238
생, 이대로 굉장하다_240
슈크란 바바_241
오늘_242
손열음이 말했다_244
까르페 디엠_246
경주 대릉원에서ㆍ2_247
7. 들오리 기차
희망의 정석_251
꽃의 뒤_252
잘 못 쓴 주소_254
들오리 기차_256
연옥, 봄_258
나비와 이슬_260
2월_262
홀로 있는 청개구리가 아름답다_263
비밀ㆍ2_264
하이고!_266
막달레나 아바카노비츠에게_268
말의 내면_269
콜 니드라이_270
달의 뒷면_272
금동반가사유상_274
거미_276
봄날_278
마이클 잭슨의 거미_279
연미사에 갔더니_280
가랑비, 경주, 천관녀_281
| 작품론 |
존재의 연안에 닿는 슬픔들/ 권주열_283
자전연보_298
1. 방어진 시편
바하를 들으며_19
방어진 안개_20
바다가 마을 가까이_22
바다가 괜히_23
방어진 바다ㆍ1_24
방어진 바다ㆍ2_26
국립경주박물관의 목 떨어진 불상_28
절필일기_30
풀잎제_32
김종삼생각ㆍ1_34
김종삼생각ㆍ2_35
섬. 비망록ㆍ11_36
섬ㆍ비망록ㆍ14_37
첼로ㆍ1_38
첼로ㆍ2_39
소나타ㆍ2_40
생, 혹은 껌벅 껌벅하는_41
바다연습_42
오월, 그 들판에 쓸리던 엉겅퀴꽃_44
아구나무꽃_46
수평선ㆍ1_47
파도 앞에서ㆍ1_48
즉흥환상곡ㆍ1_50
새에 관한 단상ㆍ1_51
새에 관한단상ㆍ3_52
새에 관한 단상ㆍ4_53
제비, 혹은 성가족_54
2. 방어진 가는 길
새벽 바다_57
새벽 5시 03분의 바다_58
바다가 나에게_59
방어진 가는 길ㆍ1_60
겨울 점경_62
수평선과 나_64
수평선ㆍ3_66
수평선ㆍ4_67
바다 애인_68
바다 앞에서_70
방어진 일기_71
바다와의 동행_72
첼리비다케의 바다_73
자경시편ㆍ1_74
바다ㆍ4_75
동화_76
바다 77
해변의 시ㆍ1_78
간절곶등대에서_79
노래ㆍ3_80
3. 달과 아버지
비밀ㆍ1_83
이슬ㆍ3_84
달을 듣다ㆍ4_85
경주 왕릉 앞에서_86
달과 아버지_88
달을 듣다ㆍ5_89
감ㆍ2_90
심연_91
말매미가 울었다_92
초여름날_93
푸른 늪_94
눈물_95
말러를 듣다_96
윤이상_97
키리에 에레이숑ㆍ1_98
절벽 위의 성당_99
지상의 시간ㆍ4_100
제야_101
낙화_102
비올라_103
해뜰 무렵ㆍ2_104
4. 물소리 천사
천사_107
물소리 천사_108
골목집_110
뻐꾸기_111
틈_112
3월_113
짧아지는 나의 시_114
나비 관음_116
고선사탑_118
남천 물소리_119
불국사엔 고래가 산다_120
뙤약볕_124
달, 소스라치다_126
어떤 꽃나무_128
엄지발톱길_130
귀밑 사마귀_131
별의 탄생_132
귀뚜리와 눈물_134
2009년 오월 어느날_136
울링간 성당에서_138
시커먼 입_140
은빛 변기_141
물소 떼, 드라마_142
구름의 행방_143
미카엘 K 신부께_144
노을의 무게_145
맨발 천사_146
인상_148
5. 온유
온유_151
1막 3장_152
새의 발바닥_154
분홍 꽃신_155
천국보다 낯선ㆍ4_156
메모ㆍ2_157
뼈_158
황홀한 면회_159
목련_160
경주시편ㆍ1_162
경주 시편ㆍ2_163
귀로에서_164
사각형의 어둠_165
작명_166
계림의 늙은 회화나무와 나_168
깊고 푸른 경주_170
황홀한 테크닉_171
책_172
메모ㆍ1_173
시, 또는 강물 소리_174
시가 빈 배 쪽으로 나를 초대했다_176
근하신년_178
그 산은 아름다웠다_180
김 아우구스티노의 영결 미사에 가서_182
희미한 물소리_184
치과에서_186
오, 마이 갓_188
바다가 네!라고 대답했다 189
산의 어록_190
메기의 추억_192
소주 한 병_194
쇼스타코비치 제8번 듣는 밤_196
일 포스티노의 밤_198
첫사랑ㆍ1_200
6. 길 위의 피아노
즐겨라, 저 봄비_203
길 위의 피아노_204
아침의 조문_206
여백_208
늙은 두루마리 화장지의 고백_210
가을 볕ㆍ2_211
봉래산_212
봄날_213
오규원의 편지ㆍ1_214
바람의 답안지_216
슬픔을 팔아_218
법문_220
어떤 기도_222
시를 왜 쓰는가_223
신의 한 수_224
청우_226
이승훈의 절명시_228
한 사람_230
풀꽃 하나에 대한 소소한 생각_232
요즘도_234
실감_236
봉쇄수도원_238
생, 이대로 굉장하다_240
슈크란 바바_241
오늘_242
손열음이 말했다_244
까르페 디엠_246
경주 대릉원에서ㆍ2_247
7. 들오리 기차
희망의 정석_251
꽃의 뒤_252
잘 못 쓴 주소_254
들오리 기차_256
연옥, 봄_258
나비와 이슬_260
2월_262
홀로 있는 청개구리가 아름답다_263
비밀ㆍ2_264
하이고!_266
막달레나 아바카노비츠에게_268
말의 내면_269
콜 니드라이_270
달의 뒷면_272
금동반가사유상_274
거미_276
봄날_278
마이클 잭슨의 거미_279
연미사에 갔더니_280
가랑비, 경주, 천관녀_281
| 작품론 |
존재의 연안에 닿는 슬픔들/ 권주열_283
자전연보_298
저자
저자
김성춘
1942년 부산에서 출생, 부산사범학교,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석사) 졸업, 1974년 《심상》으로 등단하다. 시집 『방어진 시편』, 『흐르는 섬』, 『방어진 시편』, 『섬 비망록』, 『비발디 풍으로 오는 달』, 『물소리 천사』, 『온유』, 『아무리 생각해도 먼 곳이 가까웠다』, 『길 위의 피아노』 등 14권과 시선집 『피아노를 치는 열 개의 바다』를 출간하다. 울산문학상, 바움문학상, 최계락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한국펜문학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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