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주파수(만인시인선 89)
이애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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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_5
1
햇빛 누드_13
아침 이슬_14
밤하늘의 주파수_15
개기월식_16
광대_17
구름 환상통_18
따뜻한 방심_20
단풍 만다라_21
공중정원 건축가_22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_24
대나무와 새_26
알람 시계에는 시간이 없다_28
장맛비_30
2
지형도_35
막다른 길_36
비자나무에 그대 이름을 걸어둔다_38
민들레 이정표_39
413 우체통_40
호접란_42
꽃이 어찌 그냥 피겠습니까_43
세상 꽃구경 간다_44
몬스테라 몸을 찢다_45
거미, 빛을 엮다_46
풍장風葬_47
알 박힌 첫사랑_48
미래로의 소환 _50
봄볕에 마음 내어놓은_52
3
11월파 주의보_55
비타민나무에게_56
두고만 보시겠습니까_58
불멍_60
도깨비바늘처럼_61
정동진에서_62
아버지 몸꽃 피었다_64
애귀뚜라미 더듬이 세우다_66
어리숙한 고집_67
노래하는 장맛_68
오색딱따구리_70
마지막 말_72
한 끗 차이_73
죽음으로 덮지 못할 허물은 없다_74
쩡, 말씀이 내린다 75
4
상사화_79
바위 연꽃_80
손바닥선인장에게_81
벚꽃, 하늘을 먹고_82
모래바람_83
모르는 것은 없는 것인가_84
굴뚝 너머_86
좁은 구멍 속 본향이 있다_88
남천_90
바람 따라 물결 따라_91
푸른 별에는_92
목섬으로 간 목련_94
노란빛에 물들다_96
│시인의 산문│
체험적 시공간의 울림_97
1
햇빛 누드_13
아침 이슬_14
밤하늘의 주파수_15
개기월식_16
광대_17
구름 환상통_18
따뜻한 방심_20
단풍 만다라_21
공중정원 건축가_22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_24
대나무와 새_26
알람 시계에는 시간이 없다_28
장맛비_30
2
지형도_35
막다른 길_36
비자나무에 그대 이름을 걸어둔다_38
민들레 이정표_39
413 우체통_40
호접란_42
꽃이 어찌 그냥 피겠습니까_43
세상 꽃구경 간다_44
몬스테라 몸을 찢다_45
거미, 빛을 엮다_46
풍장風葬_47
알 박힌 첫사랑_48
미래로의 소환 _50
봄볕에 마음 내어놓은_52
3
11월파 주의보_55
비타민나무에게_56
두고만 보시겠습니까_58
불멍_60
도깨비바늘처럼_61
정동진에서_62
아버지 몸꽃 피었다_64
애귀뚜라미 더듬이 세우다_66
어리숙한 고집_67
노래하는 장맛_68
오색딱따구리_70
마지막 말_72
한 끗 차이_73
죽음으로 덮지 못할 허물은 없다_74
쩡, 말씀이 내린다 75
4
상사화_79
바위 연꽃_80
손바닥선인장에게_81
벚꽃, 하늘을 먹고_82
모래바람_83
모르는 것은 없는 것인가_84
굴뚝 너머_86
좁은 구멍 속 본향이 있다_88
남천_90
바람 따라 물결 따라_91
푸른 별에는_92
목섬으로 간 목련_94
노란빛에 물들다_96
│시인의 산문│
체험적 시공간의 울림_97
저자
저자
이애란
1963년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계명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다. 2010년 《대구문학》으로 등단하였고, 시집 『빈집 세우기』를 출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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