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의 숨결을 찾아서
내가 답사한 문화유산 국보 보물편
《조상의 숨결을 찾아서》는 저자가 38년 동안 우리나라 지정 문화재의 4분의 3을 실제 답사하여 촬영한 약 120,000여장의 사진 자료를 국보 · 보물로 나누어 정리한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단 한 권으로 정리한 유일한 책
《조상의 숨결을 찾아서》는 저자가 38년 동안 우리나라 지정 문화재의 4분의 3을 실제 답사하며 촬영한 약 120,000여장의 사진 자료를 국보 · 보물로 나누어 정리한 책이다. 해설은 저자의 개인적인 느낌은 배제하고, 형태, 의미, 조성 연대 등 사실적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하였으며, 문화재청의 자료를 근간으로 삼았다.
"책에 수록된 사진은 뛰어난 사진은 아니며, 작품 사진은 더더욱 아니다. 박물관에서 촬영한 문화재는 유리의 반사되는 불빛과 반사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있고, 안개가 자욱한 날 촬영한 사진은 윤곽이 흐릿한 상태 그대로이며, 해 질 녘 촬영한 사진은 붉게 물들어 있다. 그러나 사진 한 장 한 장마다 사연과 추억이 담겨 있다." -지은이 머리말 중에서
한 개인이 38년 동안의 집념으로 기록한
우리 문화유산의 숨결
이 책은 우리나라 국보와 보물을 한 권의 책으로 집대성한 것 자체로도 의미가 있지만, 38년 동안 전국의 산과 들을, 도시의 골목길을, 각 지역의 박물관을 발로 뛴 저자의 자취이자, 역사이기도 하다. 독자들에게는 우리나라의 국보와 보물을 확인하여 우리 조상의 숨결과 역사의 증거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동시에 한 개인이 38년 동안의 집념으로 기록해 온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국보
보물
우리나라 국보 · 보물 목록
참고문헌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