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AMA 스토리텔링, 모색과 조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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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다름을 요구한다. 콘텐츠 분야에서 다르다는 것은 비교우위의 경쟁력을 의미한다. 차별화된 즐거움과 가치를 어떻게 창출할 수 있느냐가 늘 우리의 고민이다. 이 책은 그러한 모색의 일환이다.
수차례 피드백 과정에서도 가급적 학생들의 의견이 훼손되지 않고 더 큰 활력을 얻어가길 희망했다. 최종 원고를 받아서 꼼꼼하게 읽으면서 학생들의 글을 온전히 지키고 싶었다. 비록 거칠고 성길 수는 있지만 있는 그대로 가장 찬란한 화양연화花?年華일 수 있겠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팀들의 글이 최고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들이 그것을 일구어가는 과정만은 최고였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무엇보다 누구도 흉내내기 어려운 성실하고 꼼꼼한 분석과 자신들의 의견의 색깔을 만들고 단단한 논리를 구축하려는 노력이 보이는 글 앞에서는 가슴 뛰는 설렘을 느끼기도 하였다.
수차례 피드백 과정에서도 가급적 학생들의 의견이 훼손되지 않고 더 큰 활력을 얻어가길 희망했다. 최종 원고를 받아서 꼼꼼하게 읽으면서 학생들의 글을 온전히 지키고 싶었다. 비록 거칠고 성길 수는 있지만 있는 그대로 가장 찬란한 화양연화花?年華일 수 있겠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팀들의 글이 최고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들이 그것을 일구어가는 과정만은 최고였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무엇보다 누구도 흉내내기 어려운 성실하고 꼼꼼한 분석과 자신들의 의견의 색깔을 만들고 단단한 논리를 구축하려는 노력이 보이는 글 앞에서는 가슴 뛰는 설렘을 느끼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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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스토리텔링 그 자체로 자족적인 결과를 내기보다는 콘텐츠로 구현함으로써 발현될 수 있는 것인 까닭에 항상 종합적인 관점의 전략을 요구한다. 구현 목적에 따라서 그 심도와 비중을 전략적으로 가늠해야 하고, 구현 미디어, 장르, 플랫폼, 디바이스 등 주어진 조건 안에서 최적의 구현을 시도해야 하기 때문에, 스토리텔링은 지극히 목적 지향적이고 구체적인 실천이어야만 한다. 하루가 다르게 미디어 환경이 고도화되고 있고, 향유자의 취향과 수요가 나노화됨으로써 스토리텔링 구현 목적과 양상이 다변화된다는 점까지 고려한다면, '지금 이곳'에서 스토리텔링과 관련한 실천이나 탐구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쉽게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문제가 되는 것은 스토리텔링과 관련된 어려움이 아니라 그것을 구체화하는 실천적인 탐구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스토리텔링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강조는 차고 넘치지만 정작 그래서 어떻게 그 가치를 실현할 것인가에 대한 실천적인 고민과 모색은 찾아보기 어렵다. 선행 콘텐츠를 중심으로 스토리텔링 전략을 파악하려는 지극히 고단하지만 반드시 해야만 하는 과정을 빼놓고 어떻게 스토리텔링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는 말인가.
한양대학교 ERICA 문화콘텐츠학과의 스토리텔링 관련 전공 강의들은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그 고민을 스스로 문제를 구성하고 해결하기 위한 학습자 주도적인 탐색 과정을 통하여 해결하려 하였다. 2022학년도 1학기 문화콘텐츠학과 1학년 강의인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개론〉은 개론이라는 과목명이 무색할 정도로 학습자 스스로 안목을 갖출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기초 이론을 익히고, IC-PBL(Industry-Coupled Problem-Based Learning) M유형(Merge, 현장통합형)을 기반으로 주체적인 분석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어 진행했다. 새내기들에게 주체적으로 스토리텔링의 기초 이론을 사례 중심으로 이해하게 하고, 그와 관련된 문제를 스스로 구성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텍스트를 정치하게 분석하는 과정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길을 찾으려 하였다. 스토리텔링의 특성상 학습자 스스로 체득하지 않고서는 어떤 효과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또 하나 반복적으로 강조한 것은 분석을 통해 찾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할 수 있는 문제의식이었다. 텍스트 분석에서 모든 것을 다 분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고, 그것의 전제는 문제의식이어야 한다.
콘텐츠는 스스로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판단하는 체험 과정이 탐구의 시작이다. 콘텐츠를 향유하는 데에만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스토리텔링 분석을 하는 것 역시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 번거롭고 고단한 과정이다.
세상의 모든 문제가 다르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사람의 역량이 다르고, 그 문제를 풀어야 하는 법도 다양하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문제를 스스로 구성하고 해결할 수 있는 주도적인 역량이다. 따라서 미래를 선도할 인재들은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스스로 얼마나 주도적으로 문제를 구성하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체험으로 내재화하여 체득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세계에 대응해야 하고, 특히 산업체 현장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는 산업체와 문제 시나리오, 멘토링, 특강, 현장방문, 평가 및 피드백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어야만 한다.
스토리텔링은 구체이고 실천일 때 힘을 얻는 까닭에 그것은 단지 분석이거나 해석에 머물러서는 곤란하다. 스토리텔링 분석은 늘 평가와 판단을 지향으로 해야만 한다. 평가와 판단의 지표가 될 수 있는 분석과 해석이 필요한 이유다. OTT플랫폼의 전면화와 더불어 K-Content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그 중심에 K-Story가 있다고들 한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지속가능한 문화로서 내재화할 수 있느냐이다. 콘텐츠는 수익을 전제로 하지만 상품에 머물러서는 안 되는 이율배반적인 특성이 있다. 콘텐츠는 문화로서 향유될 수 있을 때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 상품은 더 좋은 상품이 나오면 언제든 대체될 수 있지만 문화는 쉽게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서문에서)
한양대학교 ERICA 문화콘텐츠학과의 스토리텔링 관련 전공 강의들은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그 고민을 스스로 문제를 구성하고 해결하기 위한 학습자 주도적인 탐색 과정을 통하여 해결하려 하였다. 2022학년도 1학기 문화콘텐츠학과 1학년 강의인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개론〉은 개론이라는 과목명이 무색할 정도로 학습자 스스로 안목을 갖출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기초 이론을 익히고, IC-PBL(Industry-Coupled Problem-Based Learning) M유형(Merge, 현장통합형)을 기반으로 주체적인 분석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어 진행했다. 새내기들에게 주체적으로 스토리텔링의 기초 이론을 사례 중심으로 이해하게 하고, 그와 관련된 문제를 스스로 구성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텍스트를 정치하게 분석하는 과정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길을 찾으려 하였다. 스토리텔링의 특성상 학습자 스스로 체득하지 않고서는 어떤 효과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또 하나 반복적으로 강조한 것은 분석을 통해 찾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할 수 있는 문제의식이었다. 텍스트 분석에서 모든 것을 다 분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고, 그것의 전제는 문제의식이어야 한다.
콘텐츠는 스스로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판단하는 체험 과정이 탐구의 시작이다. 콘텐츠를 향유하는 데에만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스토리텔링 분석을 하는 것 역시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 번거롭고 고단한 과정이다.
세상의 모든 문제가 다르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사람의 역량이 다르고, 그 문제를 풀어야 하는 법도 다양하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문제를 스스로 구성하고 해결할 수 있는 주도적인 역량이다. 따라서 미래를 선도할 인재들은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스스로 얼마나 주도적으로 문제를 구성하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체험으로 내재화하여 체득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세계에 대응해야 하고, 특히 산업체 현장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는 산업체와 문제 시나리오, 멘토링, 특강, 현장방문, 평가 및 피드백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어야만 한다.
스토리텔링은 구체이고 실천일 때 힘을 얻는 까닭에 그것은 단지 분석이거나 해석에 머물러서는 곤란하다. 스토리텔링 분석은 늘 평가와 판단을 지향으로 해야만 한다. 평가와 판단의 지표가 될 수 있는 분석과 해석이 필요한 이유다. OTT플랫폼의 전면화와 더불어 K-Content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그 중심에 K-Story가 있다고들 한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지속가능한 문화로서 내재화할 수 있느냐이다. 콘텐츠는 수익을 전제로 하지만 상품에 머물러서는 안 되는 이율배반적인 특성이 있다. 콘텐츠는 문화로서 향유될 수 있을 때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 상품은 더 좋은 상품이 나오면 언제든 대체될 수 있지만 문화는 쉽게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서문에서)
목차
목차
서문
〈동백꽃 필 무렵〉, 이제는 당신 꽃 필 무렵
1. 지상파의 반란 〈동백꽃 필 무렵〉
2. 하이브리드 장르의 엔진, 휴먼서사
1) 휴먼장르의 새로운 쓰임/ 2) 까불이의 효율적 활용/ 3) 장르 결합 장치, 까불이
3. 다성적 서사 구현을 통한 공감의 확장
1) 다성적 서사의 생산적 소란/ 2) 소란의 목적지, 구성적 주제
4. 이상적 공동체 옹산의 성격화
1) 지금 이곳과 대비되는 '옹산'의 매력/ 2) 옹산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구현한 사투리/ 3) 동백의 성장터, 옹산
5. 지속적 시청 유도를 위한 연결점의 활용
6. 〈동백꽃 필 무렵〉의 소구 전략
1) 범인은 이 안에 있다/ 2) 힐링과 위로의 소구점 산포(散布)/ 3) 해학적 요소와 무거운 소재의 탄력적 긴장
7. 당신의 꽃을 피울 스토리텔링
〈파친코〉, OTT 오리지널 시리즈의 Purchasing Point
1. OTT 오리지널 시리즈와 PP(Purchasing Point)
2. 연결성을 강조한 거대 서사 속 보통 사람들
1) 향유자의 안정적 유입을 위한 과감한 타겟팅/ 2) '연결성' 강조를 통한 거시 주제로의 통합: 끝나지 않은 식민지
3. 주제 구현을 위한 거시 서사 활용: 각화의 시퀀스화
1) 거시 서사의 시퀀스화/ 2) 복잡성을 가진 캐릭터의 활용
4. 시청자 Lock-in을 위한 파편화된 전형성
1) 분배된 전형성이 중심캐릭터 간 동위소적 관계 구축/ 2) 중심캐릭터 간 동위소적 관계 구축과 그 효과
5. 몰입을 위한 교차편집: 빠른 전개
1) 빠른 전개의 필요성/ 2) 빠른 전개의 형태이자 보완: 교차 편집/ 3) 교차 편집의 구현/ 4) 교차 편집의 보완: 탄력적인 서사 전개
6. 변화한 향유자들을 확보하기 위한 전환 전략
1) OTT 플랫폼 상에서의 향유 경향/ 2) OTT 환경에 최적화된 원천 IP/ 3) 시청자를 대변하는 캐릭터, 솔로몬
7. 〈파친코〉의 Purchasing Point
〈스물다섯 스물하나〉, 응원과 위로의 20대 연대기
1. 청춘의 초상, 나희도
2. 하이브리드 장르를 활용한 익숙함과 낯설음의 결합
1) 공간적 하이브리드/ 2) 장르적 하이브리드
3. 응원과 위로의 연대기
1) 시대적 공통점을 통한 연대의 환기/ 2) 대사의 울림을 활용한 공감의 확장/ 3) 향유자를 대변하는 캐릭터, 김민채
4. 예고된 새드엔딩의 극적 긴장
5. 결론
〈D.P.〉의 스토리텔링 전환 전략
1. 웹툰 원작 콘텐츠의 성공과 실패
2. 전환(adaptation) 전략
1) 〈D.P.〉만의 영리한 "프리퀄"/ 2) 가족 서사의 확대를 통한 대중적 울림 강화/ 3) 캐릭터 변주를 통한 메시지 강화/ 4) 연출의 추가와 삭제
3. 〈D.P.〉 전환 전략의 의의
〈이태원 클라쓰〉, 보상의 차별적 매력
1. 분석해야 보이는
2. 캐릭터의 상호 간섭을 통한 갈등의 입체화
3. 사이다의 매력
4. 전환, 정체와 변화의 조화
5. 서사와 주제를 각인시키는 OST
1) 하현우 〈돌덩이〉/ 2) 김필 〈그때 그 아인〉/ 3) 가호 〈시작〉/ 4) OST의 경제적 활용
6. 결론
〈슬기로운 의사생활〉, 저마다의 슬기로움을 찾아서
1. 익숙한 구조의 참신한 도발
1) 거시 서사와 미시 서사의 조화/ 2) 고정된 포맷의 변주/ 3) 밴드 시퀀스의 서사적 기능
2. 익숙한 설정 속, 공감을 찾다
1) 향유자의 추체험/ 2) 현실적·입체적 캐릭터 설정/ 3) 캐릭터 관계
3. 미시 콘텐츠 속, 유니버스 빌드업을 찾다
1) 음악 활용 전략/ 2) 콘텐츠 IP 확장 전략
4.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환기력
〈지옥〉, 지옥의 타락과 흥행
1. 〈지옥〉에 몰입하는 장치
1) 고지와 시연, 동적인 죽음/ 2) 다수의 캐릭터 세계관/ 3) 반복과 대비를 통한 주제 강화
2. 〈지옥〉의 안과 밖 풍경
1) 지옥의 송곳/ 2) '죽음'의 새로운 패러다임
3. 〈지옥〉의 소구점
1) 호화 캐스팅의 흡입력/ 2) 온/오프라인의 공격적 마케팅/ 3) 해외시장을 노린 공감대 확보
4.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토리텔링 전략
1) 글로벌 OTT 트렌드 내재화/ 2) IP중심 스토리텔링 구현/ 3) IP 부가산업 확장의 필요성
5. 결론
〈사랑의 불시착〉, 향유자에게 착륙하는 법
1. 난센스 멜로의 새로운 신화
2. 지금 이곳의 여성 시청자를 타겟팅한 캐릭터 구현
1) 주체적 여성 서사/ 2) 로맨스의 대리만족 극대화/ 3) 겹삼각 캐릭터 구도를 활용한 캐릭터 다층화
3. 서사 환기 요소의 적극 활용
1) 무거운 소재의 전략적 구성/ 2) 북한 배경 로맨스의 참신함/ 3) 다양한 재미 요소의 조합
4. 구조적 차별성
1) 한 명의 악역/ 2) 자연스러운 장면 전환/ 3) 오버랩 효과/ 4) 워칭-스루 포인트(Watching-through point)
5. 결론
멘토를 마치며
〈동백꽃 필 무렵〉, 이제는 당신 꽃 필 무렵
1. 지상파의 반란 〈동백꽃 필 무렵〉
2. 하이브리드 장르의 엔진, 휴먼서사
1) 휴먼장르의 새로운 쓰임/ 2) 까불이의 효율적 활용/ 3) 장르 결합 장치, 까불이
3. 다성적 서사 구현을 통한 공감의 확장
1) 다성적 서사의 생산적 소란/ 2) 소란의 목적지, 구성적 주제
4. 이상적 공동체 옹산의 성격화
1) 지금 이곳과 대비되는 '옹산'의 매력/ 2) 옹산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구현한 사투리/ 3) 동백의 성장터, 옹산
5. 지속적 시청 유도를 위한 연결점의 활용
6. 〈동백꽃 필 무렵〉의 소구 전략
1) 범인은 이 안에 있다/ 2) 힐링과 위로의 소구점 산포(散布)/ 3) 해학적 요소와 무거운 소재의 탄력적 긴장
7. 당신의 꽃을 피울 스토리텔링
〈파친코〉, OTT 오리지널 시리즈의 Purchasing Point
1. OTT 오리지널 시리즈와 PP(Purchasing Point)
2. 연결성을 강조한 거대 서사 속 보통 사람들
1) 향유자의 안정적 유입을 위한 과감한 타겟팅/ 2) '연결성' 강조를 통한 거시 주제로의 통합: 끝나지 않은 식민지
3. 주제 구현을 위한 거시 서사 활용: 각화의 시퀀스화
1) 거시 서사의 시퀀스화/ 2) 복잡성을 가진 캐릭터의 활용
4. 시청자 Lock-in을 위한 파편화된 전형성
1) 분배된 전형성이 중심캐릭터 간 동위소적 관계 구축/ 2) 중심캐릭터 간 동위소적 관계 구축과 그 효과
5. 몰입을 위한 교차편집: 빠른 전개
1) 빠른 전개의 필요성/ 2) 빠른 전개의 형태이자 보완: 교차 편집/ 3) 교차 편집의 구현/ 4) 교차 편집의 보완: 탄력적인 서사 전개
6. 변화한 향유자들을 확보하기 위한 전환 전략
1) OTT 플랫폼 상에서의 향유 경향/ 2) OTT 환경에 최적화된 원천 IP/ 3) 시청자를 대변하는 캐릭터, 솔로몬
7. 〈파친코〉의 Purchasing Point
〈스물다섯 스물하나〉, 응원과 위로의 20대 연대기
1. 청춘의 초상, 나희도
2. 하이브리드 장르를 활용한 익숙함과 낯설음의 결합
1) 공간적 하이브리드/ 2) 장르적 하이브리드
3. 응원과 위로의 연대기
1) 시대적 공통점을 통한 연대의 환기/ 2) 대사의 울림을 활용한 공감의 확장/ 3) 향유자를 대변하는 캐릭터, 김민채
4. 예고된 새드엔딩의 극적 긴장
5. 결론
〈D.P.〉의 스토리텔링 전환 전략
1. 웹툰 원작 콘텐츠의 성공과 실패
2. 전환(adaptation) 전략
1) 〈D.P.〉만의 영리한 "프리퀄"/ 2) 가족 서사의 확대를 통한 대중적 울림 강화/ 3) 캐릭터 변주를 통한 메시지 강화/ 4) 연출의 추가와 삭제
3. 〈D.P.〉 전환 전략의 의의
〈이태원 클라쓰〉, 보상의 차별적 매력
1. 분석해야 보이는
2. 캐릭터의 상호 간섭을 통한 갈등의 입체화
3. 사이다의 매력
4. 전환, 정체와 변화의 조화
5. 서사와 주제를 각인시키는 OST
1) 하현우 〈돌덩이〉/ 2) 김필 〈그때 그 아인〉/ 3) 가호 〈시작〉/ 4) OST의 경제적 활용
6. 결론
〈슬기로운 의사생활〉, 저마다의 슬기로움을 찾아서
1. 익숙한 구조의 참신한 도발
1) 거시 서사와 미시 서사의 조화/ 2) 고정된 포맷의 변주/ 3) 밴드 시퀀스의 서사적 기능
2. 익숙한 설정 속, 공감을 찾다
1) 향유자의 추체험/ 2) 현실적·입체적 캐릭터 설정/ 3) 캐릭터 관계
3. 미시 콘텐츠 속, 유니버스 빌드업을 찾다
1) 음악 활용 전략/ 2) 콘텐츠 IP 확장 전략
4.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환기력
〈지옥〉, 지옥의 타락과 흥행
1. 〈지옥〉에 몰입하는 장치
1) 고지와 시연, 동적인 죽음/ 2) 다수의 캐릭터 세계관/ 3) 반복과 대비를 통한 주제 강화
2. 〈지옥〉의 안과 밖 풍경
1) 지옥의 송곳/ 2) '죽음'의 새로운 패러다임
3. 〈지옥〉의 소구점
1) 호화 캐스팅의 흡입력/ 2) 온/오프라인의 공격적 마케팅/ 3) 해외시장을 노린 공감대 확보
4.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토리텔링 전략
1) 글로벌 OTT 트렌드 내재화/ 2) IP중심 스토리텔링 구현/ 3) IP 부가산업 확장의 필요성
5. 결론
〈사랑의 불시착〉, 향유자에게 착륙하는 법
1. 난센스 멜로의 새로운 신화
2. 지금 이곳의 여성 시청자를 타겟팅한 캐릭터 구현
1) 주체적 여성 서사/ 2) 로맨스의 대리만족 극대화/ 3) 겹삼각 캐릭터 구도를 활용한 캐릭터 다층화
3. 서사 환기 요소의 적극 활용
1) 무거운 소재의 전략적 구성/ 2) 북한 배경 로맨스의 참신함/ 3) 다양한 재미 요소의 조합
4. 구조적 차별성
1) 한 명의 악역/ 2) 자연스러운 장면 전환/ 3) 오버랩 효과/ 4) 워칭-스루 포인트(Watching-through point)
5. 결론
멘토를 마치며
저자
저자
한양대학교 ERICA 문화콘텐츠학과 스토리텔링 연구팀
문화콘텐츠학과 1학년
강탁범, 강혜수, 김민지, 김변서, 김서진, 김예린, 김재희, 김주현, 김지민, 김현아, 나누리, 도예은, 딘민문, 마옥림, 박인영, 박해강, 성 진, 송재빈, 심예은, 양나경, 오소일, 왕심원, 요은택, 유소연, 유희진, 윤세미, 이교현, 이세호, 이 양, 이예은, 이주황, 이지은, 이현주, 임상희, 임세윤, 정유진, 조서영, 주정면, 최리빈, 최석환, 최예린, 최지욱, 팽가이, 허다빈, 훠즈웨이, 현지은(광고홍보학과 2학년)
멘토
박진우(TVING 부장)
윤혜영(한양대학교 ERICA 문화콘텐츠학과 강사)
오윤지(문화콘텐츠전략연구소 연구원)
지도교수
박기수(한양대 ERICA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강탁범, 강혜수, 김민지, 김변서, 김서진, 김예린, 김재희, 김주현, 김지민, 김현아, 나누리, 도예은, 딘민문, 마옥림, 박인영, 박해강, 성 진, 송재빈, 심예은, 양나경, 오소일, 왕심원, 요은택, 유소연, 유희진, 윤세미, 이교현, 이세호, 이 양, 이예은, 이주황, 이지은, 이현주, 임상희, 임세윤, 정유진, 조서영, 주정면, 최리빈, 최석환, 최예린, 최지욱, 팽가이, 허다빈, 훠즈웨이, 현지은(광고홍보학과 2학년)
멘토
박진우(TVING 부장)
윤혜영(한양대학교 ERICA 문화콘텐츠학과 강사)
오윤지(문화콘텐츠전략연구소 연구원)
지도교수
박기수(한양대 ERICA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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