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가장주 3
사령운 신무협 장편소설
사령운의 신무협 장편소설 『철가장주』 제3권. 무인의 가슴에는 무공이 있고 야장의 혼에는 화공이 존재한다. 뛰어났기에 한량이 되어야 했던 박무린은, 믿었던 형이 가문을 등지는 순간 아버지의 죽음으로 흔들리는 철가장의 꺼진 화덕에 위대한 장인의 혼을 다시금 지폈다. 한 자루 천명검을 완성하기 위한 장인의 혼 앞에 대지가 숨죽이고 천하가 양배한다. 위대한 장인의 성지, 감야관을 시작으로 천하를 떨쳐 울릴 한 사내의 고집스런 여정을 따라간다. 철가의 혼이 지금 강호를 질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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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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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二. 밝은 달빛 아래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네
三. 해묵은 사연은 날카로운 비수보다 베이기 쉽다
四. 불꽃처럼 살다 가리라
五. 맑은 샘물은 바위 위로 흐른다
六. 상처가 아물 날이 없더라
七. 흘러가는 구름 속에 담아 보내다
八. 칡넝쿨 얽혀 되어도 좋으리
九. 늙어가니 더딘 석양에도 슬퍼진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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