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검 7(완결)
여흔 신무협 장편소설
여혼의 신무협 장편소설 『천하제일검』 제7권. 완결. 처연한 폭우 아래 매화송이 오열하던 그날 파문제자란 이름 아래 세상 밖으로 내침을 당했던 청년이 있었다. 바로 대사형 진자강이다. 그가 사제들과 다시 재회하던 날, 가슴 깊이 봉인해두었던 매화검이 용트림치기 시작했다. 가지고자 하는 자, 삼류검을 얻을 것이요. 버리고자 하는 자, 천하제일검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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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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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54장 암운(暗雲)의 장
제55장 매화검결진해(梅花劍訣眞解)
제56장 사해동도(四海同道)
제57장 칠보용왕권
제58장 비우면, 곧 채워질지니
제59장 최상의 전략
제60장 반격
제61장 철중쟁쟁(鐵中錚錚)
제62장 결전(決戰)
제63장 백일몽(白日夢)
大尾그 후의 이야기
천하제일검을 맺으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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