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철학자입니다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일곱 가지 핵심 질문
『우리는 모두 철학자입니다』는 신학자 존 프레임의 명쾌하고 친절한 기독교 철학 입문서로 기독교 학문, 철학에 관심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한 권으로 기독교 세계관과 철학, 성경적 구원론, 윤리학의 핵심을 소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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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최적의 기독교 철학 입문서다!"
"이 책 한 권으로 우리는 기독교 세계관과 철학, 성경적 구원론과 윤리학의 핵심을 꿰뚫는다!"
- 강영안, 신국원, 우병훈 추천
"철학이 묻고, 성경이 답하다!"
우리는 인생의 여러 경험들을 통해 철학적인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진다는 점에서 모두 철학자이다. 동일한 질문에 대한 우리 각자의 답은 자신의 가장 내밀한 신념과 사상이 무엇인지를 드러내며, 이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실천적인 차이를 빚어 낸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과연 올바른 대답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 만물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 나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는가
▶ 나는 이 세상을 알 수 있는가
▶ 신은 존재하는가
▶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내가 지닌 권리들은 무엇인가
▶ 나는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가
존 프레임은 이 책에서 일곱 가지 핵심 질문들을 다루면서 이에 대한 일반적인 철학의 대답과 성경의 대답을 분석한다. 인간의 이성과 경험, 주체성 가운데 어느 한 극단으로 치닫게 되는 철학적 접근과 이 세 요소를 하나님의 주권 사상으로 통합하는 성경적 접근을 비교해 본다면, 독자들은 무엇이 진리인지를 어렵지 않게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존 프레임의 책들이 지니는 특징들이 모두 담겨 있다. 먼저 그는 성경에 자주 그리고 주의 깊게 호소한다. 또한 그는 우아하고 간결한 어조로 서술하고 있는데, 이는 자신이 개관하는 복잡한 철학적 주제들에 숙달된 데에서 오는 부산물이다.
특징
- 우리 시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 존 프레임의 명쾌하고 친절한 기독교 철학 입문서.
- 이 책 한 권으로 기독교 세계관과 철학, 성경적 구원론과 윤리학의 핵심을 꿰뚫는다.
독자 대상- 기독교 학문과 철학에 관심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사역자, 교회 지도자 및 리더
- 존 프레임의 저서에 관심 있는 독자
목차
목차
1. 만물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2. 나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는가
3. 나는 이 세상을 알 수 있는가
4. 신은 존재하는가
5.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6. 내가 지닌 권리들은 무엇인가
7. 나는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가
부록│철학적 주제에 관한 편지들
주
참고문헌
저자
저자
미국의 대표적인 조직신학자이자 기독교 철학자. 1939년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에서 태어났다. 프린스턴 대학교(A.B.), 웨스트민스터 신학교(B.D.), 예일 대학교(M.A., M.Phil.)를 졸업하고, 벨헤이븐 대학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D.D.)를 받았다. 1968년부터 필라델피아의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교수 사역을 시작하였고, 1980년부터 20년간 캘리포니아의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교수를 거쳐, 2000년부터 올랜도의 리폼드 신학교에서 가르쳐 온 그는, 현재 조직신학 및 철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구프린스턴 신학의 맥을 잇는 코넬리우스 반 틸의 학문적 후계자로, 반 틸의 성경무오론과 전제주의 변증학을 토대로 조직신학, 윤리학, 철학 전반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가르쳤다.
저서로는 '주권신학 4부작'인 『신지식론』『신론』『기독교 윤리학』『성경론』(개혁주의신학사), 『서양 철학과 신학의 역사』(생명의말씀사), 『존 프레임의 조직신학』(부흥과개혁사), 『개혁파 변증학』『조직신학개론』(기독교문서선교회), 『자연, 양심, 하나님』(좋은씨앗)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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