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보배다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보배다』는 한평생 의로움과 나눔의 가치를 지켜온 저자가 30여 년 전 자녀에게 바른 인성을 심어주고자 대화형식의 일기를 주고받은 내용을 엮은 책이다. 초등학생인 외동아들이 중학생이 되기까지 10권의 노트에 주고받은 일기에 담긴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 충과 효에 대한 굳은 철학을 통해 참된 교육이 무엇인지,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 되새겨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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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보배다>는 한평생 의로움과 나눔의 가치를 지켜온 저자가 30여 년 전 자녀에게 바른 인성을 심어주고자 대화형식의 일기를 주고받은 것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초등학생인 외동아들이 중학생이 되기까지 10권의 노트에 주고받은 일기에는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 충과 효에 대한 굳은 철학이 담겨있다. 저자 이의선은 이제껏 조국과 사회에 빚진 것에 대한 책임으로 이 일기를 세상에 발표하기로 결심했다. 그때 쓴 글이 오늘날 꼭 필요할 것 같다는 사명감 때문이다.
저자 이의선은 공부 1등이 꼭 사회 우등생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바른 인성이며 모든 사람이 자신의 분야에서 성실하고 정직하게, 자신의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자란 아들 김도훈 씨도 이제는 어엿한 44세의 장년이 되었다. 자칫 방황하기 쉬운 사춘기 소년이 끝없는 성찰과 사색을 거쳐 의젓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이 책에는 담겨 있다.
학교 폭력이 만연하다. 피해자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례까지 빈번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위한 보다 세심한 법적제도와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책을 통해 참된 교육이 무엇인지,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청소년을 위한 인생의 충효(忠孝) 바이블 (추천사)
모자 사이에 오고 간 대화를 엿보고 내가 느낀 것은 누구도 그 어머니와 아들 사이의 대화에 더 보탤 한마디 말도 없을 것이며, 우리 사회의 모르는 구석에서 그와 같은 모자간의 대화가 이뤄지고 있는 한 우리나라의 앞날에는 전혀 걱정할 것이 없다는 마음 흐뭇한 기쁨이다.
- 선우휘 (조선일보 논설고문)
학부모와 선생, 그리고 사회의 어른들이 이 책에 쓰여진 저자의 모습을 본받아 어린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따뜻하게 안아주면 지금 문제되고 있는 학교폭력은 사라질 것이 분명하다.
- 박학근 (제23대 강원경찰청장)
의종장학재단에서 보내주신 큰 성의가, 소방유족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꿋꿋하게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어주듯 이번에 발간되는 책은 청소년들이 효 사상을 가슴에 심고 살아가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이기환 (소방방재청장)
세상이 아무리 변했어도 사람 살아가는 도리는 똑같다는 신념 하나로 일평생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살고 계신 이의선 이사장님을 뵈면, 불가능한 것들을 가능한 것들로 만들어내시는 위대함마저 느끼게 한다.
- 송혜영 (하나은행 역삼동 PB팀장)
'자신보다 나라와 사회, 남을 우선하는 애국자, 옳고 그름을 분명히 가리는 정의파 여성'으로서 몸소 실천하셨던 이사장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회에 그리고 주변사람에게 무관심한 청소년들에게 참 인간됨이란 더불어 살아가는 것임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되새겨봐야 할 것입니다.
- 이영칠 (지휘자)
◎ 청소년은 대한민국 미래의 자존심이며 국가의 보배 (작가의 말)
이 책을 읽으신 분들은 청소년 문제를 위해서 깊이 고민해 봅시다.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이 절실합니다. 자식의 언행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청소년은 대한민국 미래의 자존심이며 국가의 보배입니다.
30년 전에 써 두었던 글이 이 시대의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운을 기원합니다.
의종 효 장학재단법인 이사장 이의선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출간을 축하하며(강원 경찰청장 박학근) 6
- 축 사祝辭 (소방방재청장 이기환) 8
- 불가능한 것들을 가능케 한 위대함(하나은행 팀장 송혜영) 9
- 출간을 축하드립니다(지휘자 이영칠) 10
조선일보 칼럼(논설고문 선우휘/1982.10.31일자) 1
들어가면서 17
유언장으로 남기는 글 20
제1권 : 1981년 3월 14일부터 27
제2권 : 1982년 3월 3일부터 139
제3권 : 1983년 3월 3일부터 316
제4권 : 1984년 3월 3일~7월 17일까지 364
추모시 401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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