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갈망하는 젊음에게
재미동포 김정숙 원장의 에세이집『성공을 갈망하는 젊음에게』. 1998년 미국으로 이민을 간 김정숙 내과 전문의가 세 아들을 기르고 회사를 창업하기까지, 2008년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그것을 극복하기까지, 성공과 실패에서 얻은 생생한 교훈을 성공을 갈망하는 젊은이들 위해 이 책에 담았다. 본문 곳곳 일상과 여행의 풍경을 담은 저자의 사진이 감동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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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998년 미국으로 이민을 간 김정숙 내과 전문의가 세 아들을 기르고 회사를 창업하기까지, 2008년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그것을 극복하기까지, 성공과 실패에서 얻은 생생한 교훈을 성공을 갈망하는 젊은이들 위해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젊은 세대가 기성세대의 실패로부터 배우길 바라며 자신의 치부를 내보이고, 한 사람의 멘토이자 엄마로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여기에 본문 곳곳 일상과 여행의 풍경을 담은 저자의 사진이 감동을 더한다.
젊음아, 기성세대가 쳐놓은 진입 장벽을 넘어서야 그 속에 숨겨진 프런티어를 찾을 수 있다. 어느 분야든 그 울타리 안에 들어가야 그대 젊음이 나아갈 길을 찾을 수 있다. 현장에 있어야 하고 그곳에서 새로운 창의력으로 본다면 그대의 블루오션을 찾을 수 있다.
그대 앞의 프런티어를 찾기 위해, 무한경쟁 속의 블루오션을 찾기 위해 그대가 가지고 있던 안이한 생각의 틀을 바꾸고, 게으름의 틀을 깨고 변명이나 합리화로부터 빠져나오기 위한 그대 자신의 구조 조정을 시행하라. -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그늘 속 젊음들이 방황하고 있다 _17
젊음 (1) / 젊음 (2) / 젊음 (3)
어제의 젊음이 가졌던 회한에서 오늘의 젊음인 그대가 배우길 _30
한 발짝만 더 앞으로 / 다시 한번 꿈을
풍경이 젊음에게 _46
나파 밸리, 그 길에 선 젊음에게 / 세인트 헬레나?와인에 마법을 거는 도시에서 /
욘스 빌?와인에 예술을 입힌 시골마을이 젊음에게
꿈을 향한 첫 걸음을 떼는 젊음 _73
위로 (1) / 위로 (2) / 위로 (3)
생존경쟁의 장으로 발을 들여놓는 젊음아?프런티어 정신으로 _88
멘토링 (1) / 멘토링 (2) / 멘토링 (3)
진정한 젊음은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에서 매일 죽고 매일 태어난다 _100
실패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젊음에게 _112
2장 : 사는대로 살수만 없는 젊음아
성공을 갈망하는 젊음에게 _123
가끔은 아버지를 생각하길 _131
불안한 젊음에게 _137
불안 (1) / 불안 (2)
간절함으로 무장해라 _149
길을 찾는 젊음아, 지금보다 더 나은 청춘은 없다 _161
스물다섯 살 무렵 난 모든 것을 알았다 _166
삶은 하나의 모험이다 _174
지금 이 순간 _180
청춘이란 _190
세상은 춥고 변덕스럽다 _195
3장 : 낯선 것과 마주한 젊음에게
그대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자원봉사에 대하여 _209
자신감을 잃은 젊음에게 _216
속도 콤플렉스 _222
부모 가슴의 훈장인, 누군가의 자식들인 젊음에게 _230
악의 축 _236
인생은 계륵 _244
튜링의 사과?혁명가였던 영웅과 동시대를 살았음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_252
4장 : 삶은 지금이다-젊음의 가장 아름다운 때
카페 디엠 _265
블랙 스완?예기치 않은 곤경에 처한 젊음에게 _270
뉴 노매드?새로운 유목민의 세대에게 _278
벽돌이 깨지면 벽이 무너진다 _285
사랑이란 _291
그대의 말 _296
생각의 흐르는 물에 몸을 적셔라 _302
그대 바람개비를 돌리는 것은 모험에의 열망이다 _309
역설적으로?상식을 뒤집는 지혜를 _316
먼길을 가야 할지라도 그대가 하고 싶은 일을 해라 _324
에필로그 ? 글 쓰기를 마치면서 _332
저자
저자
이제는 어느새 아름다운 청년으로 성장한 아들들과 친구들을 보면서 그들이 갈망하는 성공을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누구보다 기원하는 한 명의 멘토로서 또 엄마로서 위로보다는 질책이 약이 되길 바라면서 이 글을 썼다. 기성세대의 실패로부터 배우길 바라며 자신의 치부를 내보인다. 지금 당장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진심을 담아 2030을 다그치는 모습은 진지함을 뛰어넘어 절박하기까지 하다.
미국에서의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길 원하는 젊음이라면 이메일(jasminebabo@gmail.com)을 통해 멘토링을 주는 것도 기성세대의 의무라고 여기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부디 젊은 그들 각자가 원하는 꿈을 이루길 소망하고 있다. 지금은 그들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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