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산책(양장본 Hardcover)
이 책은 당나라 3백년간 지어진 수많은 시 중 약 100여 편을 뽑아서, 시대배경, 시를 쓰게 된 동기 등을 감동 있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여기에 선정된 시는 ‘당음’이라고 하여 서당공부 틈틈이 암기하며 정서를 안정시켰다. 현재 중국에서는 초등학교에서 가르쳐 10세짜리도 줄줄이 외우는 모습을 자주 본다. 이 시를 읽다보면 인간의 심연 깊은 곳에서부터 내밀한 감동이 뭉클거린다. 평소 말하고 싶었으나 표현하지 못했던 감동을 말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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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을 옆에 두고 하루 한편이라도 읽어보자. 우리가 그동안 잊고 있었던 내면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마음의 고향이 나오고, 지난 세월 얼핏 스쳐 지나간 풍경이 나온다. 복잡하게 얽혔던 현대인의 마음에 힐링이 되고 자아를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며, 조금씩 여유를 찾고 깊은 교양인이 되어 품격 있는 사회로 가는 길이 열리지 않을까?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관종 김병각)
제1부 장강만리
제2부 고향생각
제3부 눈 속에 묻힌 세상
제4부 춘야희우
제5부 나그네의 회포
제6부 아미산에 걸린 반달
제7부 숨어사는 즐거움
제8부 그리움이 사무치는 봄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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