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기심 1(대유불교시리즈 11)(양장본 HardCover)
부처가 되는 길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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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2012년 10월에 『항복기심-성불하는 마음가짐과 수련법』이라는 제목으로 일부분 출간되었던 것을, 2018년 완역하여 3권으로 재편성해서 출간한 것입니다.
2) 중국 동화선사에서 발행한 책은 만행스님의 설법을 날짜순으로 정리한 것이었으나, 한국에서 출간하면서 주제에 맞게 순서를 재배치하고, 소제목을 달아 읽기 편하도록 편집하였습니다. 1권의 뒤편에 ?항복기심?의 원래 순서를 실어 놓았습니다. 이 책의 원문은 동화선사 홈페이지(www.donghuasi.org)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3) 불교의 전문적인 용어나 속담 등은 원문을 함께 실었으며, 한자 병기가 필요한 곳은 그대로 두어 뜻을 음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한국에서는 ‘아미타불’이라고 음역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만행스님의 의견에 따라 ‘어미타불’로 수정하였습니다.
5) 본문에는 ‘서장’이라고 한 것을 한국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티벳’이라고 하였습니다.
6) 글 중간중간에 편집자 주석을 했고, 내용이 긴 것은 그 장의 하단에 주석으로 처리하였습니다. 이는 오로지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편집자가 주석한 것으로, 혹여 잘못 주석한 곳이 있으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 중국 동화선사에서 발행한 책은 만행스님의 설법을 날짜순으로 정리한 것이었으나, 한국에서 출간하면서 주제에 맞게 순서를 재배치하고, 소제목을 달아 읽기 편하도록 편집하였습니다. 1권의 뒤편에 ?항복기심?의 원래 순서를 실어 놓았습니다. 이 책의 원문은 동화선사 홈페이지(www.donghuasi.org)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3) 불교의 전문적인 용어나 속담 등은 원문을 함께 실었으며, 한자 병기가 필요한 곳은 그대로 두어 뜻을 음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한국에서는 ‘아미타불’이라고 음역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만행스님의 의견에 따라 ‘어미타불’로 수정하였습니다.
5) 본문에는 ‘서장’이라고 한 것을 한국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티벳’이라고 하였습니다.
6) 글 중간중간에 편집자 주석을 했고, 내용이 긴 것은 그 장의 하단에 주석으로 처리하였습니다. 이는 오로지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편집자가 주석한 것으로, 혹여 잘못 주석한 곳이 있으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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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부처님을 믿는 것에서 한걸음 나아가 부처가 되는 마음자세와 수행법을 설명한 책이다. 7년간의 문문관수련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경험하고 깨달은 수련법을 제자들에게 가감없이 설명하였으며, 무문관을 나온 뒤에 6조혜능대사의 수행터를 복원하여 500명이 상주할 수 있는 거대사찰 동화선사를 짓는 과정을 진솔하게 표현하였다.
참선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현상과 대처법, 불교 각종 계파의 수행법과 장단점, 몸안에서의 정기신이 작동하는 원리와 수련법, 법신과 화신을 수련하는 법, 울력을 하면서 생기는 마음의 갈등상태와 대처법, 다른 사람과 생활하면서 생기는 갈등과 대처법, 나한과 부처의 차이, 전생의 업보와 이생의 대처법 등등이 소탈한 표현법과 경험에서 우러나는 지식으로 간결히 설명되어서, 수행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며, 일반인들도 마음과 행동을 다스리며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며 사이좋게 생활하는데 지침이 되는 좋은 책이다.
참선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현상과 대처법, 불교 각종 계파의 수행법과 장단점, 몸안에서의 정기신이 작동하는 원리와 수련법, 법신과 화신을 수련하는 법, 울력을 하면서 생기는 마음의 갈등상태와 대처법, 다른 사람과 생활하면서 생기는 갈등과 대처법, 나한과 부처의 차이, 전생의 업보와 이생의 대처법 등등이 소탈한 표현법과 경험에서 우러나는 지식으로 간결히 설명되어서, 수행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며, 일반인들도 마음과 행동을 다스리며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며 사이좋게 생활하는데 지침이 되는 좋은 책이다.
목차
목차
■ 머리말 5 / 일러두기 7 / 목차 9
■제 1부 부처가 되는 길
1강. 무엇을 하는 것이 수행인가?
2강. 신앙은 성불수행의 근본이다
3강. 성불수행은 자기의 체득과 소감이 있어야 한다
4강. 부처를 믿는 것과 성불수행
5강. 성불수행은 어떻게 하는가?
6강. 총림叢林의 규칙
7강. 사원의 규칙
8강. 불문의 규칙과 예의
9강. 성불수행을 하는 사람은 달라야 한다
10강. 옳고 그름에 대해
11강. 열두 띠의 원리
■제 2부 식견의 중요성
1강. 성불수행은 자기의 부처님사상이 있어야 한다
2강. 수행자는 자기를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3강. 무엇을 정지정견正知正見이라고 하는가?
4강. 만물은 한 몸이다
5강. 성불수행은 식견이 첫째다
6강. 식견은 수행의 처음이자 끝이다
7강. 노인도 수련하면 성공할 수 있는가?
8강. 몸과 마음을 같이 수련해야만 원만하다
9강. 『아미타경』에서 말한 임종의 참뜻
10강. 수행에 있어서 몇 가지 중요한 문제
11강. 수행의 세 가지 요소, 식견 수증 행원
12강. 실제적인 수련이 없다면 식견도 원만할 수 없다
13강. 도를 닦으면 경계가 생긴다
14강. 빙의(附體)는 어떻게 오는가?
15강. 자기의 마음을 똑똑히 보아야 한다
■제 3부 수행자의 종합적 자량
1강. 선지식에 대해
2강. 자아반성이 곧 수련이다
3강. 공경하게 바치는 정신
4강. 종합적인 자질
5강. 부처와 비교해야 비로소 자기를 알아본다
6강. 수련은 쉬우나 사람노릇은 어렵다
7강. 성불수행은 사람노릇을 배우는 공부다
8강. 아집을 없애야 부처와 하나가 될 수 있다
9강. 성불수행을 하고 사람노릇을 하려면 반드시 실증적 수련을 해야 한다
10강. 복과 지혜는 함께 닦아야 한다
11강. 성불수행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12강. 남녀쌍수男女雙修라는 것이 있는가?
■ 만행스님은
■ 역자 후기
■ 찾아보기
■ 항복기심 중국어판 찾아보기
■ 남은 아야기 - 도록
■제 1부 부처가 되는 길
1강. 무엇을 하는 것이 수행인가?
2강. 신앙은 성불수행의 근본이다
3강. 성불수행은 자기의 체득과 소감이 있어야 한다
4강. 부처를 믿는 것과 성불수행
5강. 성불수행은 어떻게 하는가?
6강. 총림叢林의 규칙
7강. 사원의 규칙
8강. 불문의 규칙과 예의
9강. 성불수행을 하는 사람은 달라야 한다
10강. 옳고 그름에 대해
11강. 열두 띠의 원리
■제 2부 식견의 중요성
1강. 성불수행은 자기의 부처님사상이 있어야 한다
2강. 수행자는 자기를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3강. 무엇을 정지정견正知正見이라고 하는가?
4강. 만물은 한 몸이다
5강. 성불수행은 식견이 첫째다
6강. 식견은 수행의 처음이자 끝이다
7강. 노인도 수련하면 성공할 수 있는가?
8강. 몸과 마음을 같이 수련해야만 원만하다
9강. 『아미타경』에서 말한 임종의 참뜻
10강. 수행에 있어서 몇 가지 중요한 문제
11강. 수행의 세 가지 요소, 식견 수증 행원
12강. 실제적인 수련이 없다면 식견도 원만할 수 없다
13강. 도를 닦으면 경계가 생긴다
14강. 빙의(附體)는 어떻게 오는가?
15강. 자기의 마음을 똑똑히 보아야 한다
■제 3부 수행자의 종합적 자량
1강. 선지식에 대해
2강. 자아반성이 곧 수련이다
3강. 공경하게 바치는 정신
4강. 종합적인 자질
5강. 부처와 비교해야 비로소 자기를 알아본다
6강. 수련은 쉬우나 사람노릇은 어렵다
7강. 성불수행은 사람노릇을 배우는 공부다
8강. 아집을 없애야 부처와 하나가 될 수 있다
9강. 성불수행을 하고 사람노릇을 하려면 반드시 실증적 수련을 해야 한다
10강. 복과 지혜는 함께 닦아야 한다
11강. 성불수행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12강. 남녀쌍수男女雙修라는 것이 있는가?
■ 만행스님은
■ 역자 후기
■ 찾아보기
■ 항복기심 중국어판 찾아보기
■ 남은 아야기 - 도록
저자
저자
만행스님
1971년 생으로 18세에 중국 하문시 남보타사에서
삭발하고 출가하였으며(1988년 1월),
22세에 중국 민남불교대학교를 졸업하고(1988~1992년)
7년에 걸친 3번의 무문관수련을 하였다(1993년 1월~2000년 9월).
무문관수련을 마친 후 옹원현의 부탁으로
방 한칸 없고 스님 한 분 없는 동화사 주지로 취임하였고, 동화사를 증축하여 5천 명이 거주할 수 있는 거대사찰로 재건하였다.
주간에는 신도들과 함께 동화사의 공사현장에서 일하고,
야간에는 신도들에게 설법을 하였는데
그 내용을 정리하여 중국에서 『심중월』, 『항복기심』, 『선용기심』, 『기심무주』, 『미언대의』, 『심정』, 『덕행천하』 등을 출간하였다.
한국에서는 제자 지연의 번역으로 『마음의 달』 1·2(2009년)과 『항복기심』 1·2·3(2018년), 『선용기심』,(2014년) 등이 출간되었다.
삭발하고 출가하였으며(1988년 1월),
22세에 중국 민남불교대학교를 졸업하고(1988~1992년)
7년에 걸친 3번의 무문관수련을 하였다(1993년 1월~2000년 9월).
무문관수련을 마친 후 옹원현의 부탁으로
방 한칸 없고 스님 한 분 없는 동화사 주지로 취임하였고, 동화사를 증축하여 5천 명이 거주할 수 있는 거대사찰로 재건하였다.
주간에는 신도들과 함께 동화사의 공사현장에서 일하고,
야간에는 신도들에게 설법을 하였는데
그 내용을 정리하여 중국에서 『심중월』, 『항복기심』, 『선용기심』, 『기심무주』, 『미언대의』, 『심정』, 『덕행천하』 등을 출간하였다.
한국에서는 제자 지연의 번역으로 『마음의 달』 1·2(2009년)과 『항복기심』 1·2·3(2018년), 『선용기심』,(2014년) 등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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