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역 무감편
한권으로 끝내는 실용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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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1.1. ? 서 문
풍수지리(風水地理)는 단순한 길흉 술법이 아니라, 천지자연의 운행 원리와 산수(山水)의 형세 속에서 인간 삶의 질서를 탐구해 온 동아시아 전통 지혜의 한 체계이다. 특히 풍수고전은 오랜 세월 축적된 경험과 이론, 그리고 산천을 관찰한 선현들의 통찰이 담긴 문화적·학술적 유산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풍수고서는 대부분 한문(漢文)으로 기록되어 문장이 간략하고, 비유와 은유가 많아 현대 독자들이 본의를 이해하기 쉽지 않다. 또한 동일한 용어라도 시대와 학파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 단순한 직역만으로는 원전의 뜻을 온전히 전달하기가 어렵다.
이에 본 번역서는 원문의 뜻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현대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주해를 함께 수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풍수의 핵심 개념인 용(龍)·혈(穴)·사(砂)·수(水)의 구조와 기세(氣勢)의 흐름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개념과 용어를 학술적으로 정리하고자 하였다.
풍수지리 이론을 크게 나누어 보면, 산천의 형세와 기세를 살펴 길흉을 판단하는 형세풍수론과, 나경(羅經)을 활용하여 방위와 기운의 성쇠를 살피는 이기풍수론으로 나눌 수 있다. 형세풍수가 산세와 수세의 유무정(有無情), 기맥(氣脈)의 흐름을 중시한다면, 이기풍수는 음양오행과 방위의 생극제화를 통해 길흉을 판단하는 데 중점을 둔다. 따라서 풍수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두 이론이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 관계에 있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본서 『무감편(無憾篇)』은 문답 형식으로 풍수의 핵심 이론을 설명한 「혹문장(或問章)」, 풍수의 이치를 여러 사물에 비유하여 풀이한 「물유장(物喩章)」, 그리고 용·혈·사·수의 형세를 논한 「형세장(形勢章)」의 셋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세 장을 공부하면 풍수의 대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편역자는 여기에 「풍수용어 해설편」을 부록으로 수록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편역자는 2010년부터 『무감편』의 번역 작업을 시작하였으나, 당시에는 역량의 부족으로 완역에 이르지 못하였다. 이후 2019년 풍수지리 스승이신 최명우 선생님과 함께 류호기 편역·최명우 주해의 『무감편』 현토본을 출간하면서 원문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부터 기존 현토본을 저본으로 삼아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여러 판본과 주석을 참고하여 수정·보완한 끝에, 마침내 2026년 『완역 무감편』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비록 부족한 점이 적지 않으나, 본서가 풍수고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통 풍수학 연구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본서의 출간에 앞서 『무감편』을 편역자에게 소개해 주시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직접 강의를 해주신 고 최명우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선생님의 해박한 지식과 많은 현장경험이 녹아있는 강의는 본서를 깊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때로는 엄하고 때로는 따스했던 생전 선생님의 독려는 『완역 무감편』 출간에 있어 견고한 버팀목이 되었다. 또한 한자 공부가 미진했던 편역자에게 한문을 세심히 지도해주신 고 김희동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선생님의 지도 덕분에 한자에 담겨있는 심오한 뜻을 조금이나마 터득할 수 있었으며, 저자의 의도에 한 발짝 다가서는 해석을 할 수 있었다.
『완역 무감편』의 출간에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먼저 대한현공풍수지리학회 홍윤표회장님과 운영위원님들 및 학회 회원분들의 아낌없는 격려가 많은 힘이 되었으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무감편』의 완역본이 나올 수 있게 진심 어린 격려와 조언을 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경기대학교 동양문화학과 김주환 명예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조극훈 학과장님과 동양문화학과 교수님들의 격려와 도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또한 본서의 교정과 윤문 작업에 정성을 기울여 주신 박경희 선생님과 민정원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제1장 「혹문장」의 교정과 윤문을 도와주신 장석문 선생님과 양태원 선생님, 제2장 「물유장」의 교정과 윤문을 맡아주신 진은주 선생님과 박정원 선생님, 제3장 「형세장」의 교정과 윤문을 도와주신 임채승 선생님과 한광웅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또한 부록 「풍수용어 해설편」의 교정과 윤문을 맡아주신 이나현 선생님과 양혜석 선생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특히 『완역 무감편』의 출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대유학당 윤상철 대표님께 특별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한다. 난해한 고문(古文)의 해석 과정에서 아낌없는 조언을 주셨으며, 본서의 학문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셨다. 또한 밤늦도록 수정과 보완, 기획과 편집 작업에 정성을 다해주신 이연실 부대표님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아울러 본서의 편집 작업을 맡아주신 정서윤 선생님과 위세웅 선생님, 그리고 표지 디자인과 제목 선정을 도와주신 윤여진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끝으로 풍수 고전의 해석에는 시대와 학파에 따른 견해 차이가 존재하므로, 일부 내용은 후학들의 지속적인 연구와 토론이 필요할 것이다. 부족한 번역과 해석이 있다면 이는 전적으로 편역자의 학식 부족에 기인한 것이며, 후학과 제현(諸賢)의 고견을 겸허히 기다린다. 아무쪼록 본서가 풍수고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통 지리학 연구와 현대 풍수학 발전에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
2026년 5월
편역자 류호기 씀
1.1.1. ? 일러두기
① 본서는 국내 최초로 혹문장(或問章), 물유장(物喩章), 형세장(形勢章)을 번역하였고, 원문과 함께 한글 발음을 표기하여 누구나 알기 쉽게 하였습니다.
② 「무감편」은 이미 여러 출판사에서 제목을 달리하여 번역 출간되었지만, 제 2장인 물유장(物喩章)에 대한 원문과 번역본이 없었던 것을 본서에 최초로 수록하였습니다.
③ 「무감편」은 여러 이본(異本)이 있지만, 그 내용은 대동소이(大同小異)해서 의미 전달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④ 『한 권으로 끝내는 실용풍수 완역 무감편』은 2019년에 출간된 류호기 편역, 최명우 주해 『無憾篇』 현토본(顯吐本)을 저본으로 삼아 번역하였고, 다른 이본을 교감(校勘)하여 보정하였습니다.
⑤ 부록으로 『인자수지』를 중심으로 용, 혈, 사, 수로 나누어 풍수용어 해설을 넣었습니다.
⑥ 본문에서 인용과 참고도서는 한글로만 표기하였으며, 인용과 참고문헌은 다음 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풍수지리(風水地理)는 단순한 길흉 술법이 아니라, 천지자연의 운행 원리와 산수(山水)의 형세 속에서 인간 삶의 질서를 탐구해 온 동아시아 전통 지혜의 한 체계이다. 특히 풍수고전은 오랜 세월 축적된 경험과 이론, 그리고 산천을 관찰한 선현들의 통찰이 담긴 문화적·학술적 유산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풍수고서는 대부분 한문(漢文)으로 기록되어 문장이 간략하고, 비유와 은유가 많아 현대 독자들이 본의를 이해하기 쉽지 않다. 또한 동일한 용어라도 시대와 학파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 단순한 직역만으로는 원전의 뜻을 온전히 전달하기가 어렵다.
이에 본 번역서는 원문의 뜻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현대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주해를 함께 수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풍수의 핵심 개념인 용(龍)·혈(穴)·사(砂)·수(水)의 구조와 기세(氣勢)의 흐름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개념과 용어를 학술적으로 정리하고자 하였다.
풍수지리 이론을 크게 나누어 보면, 산천의 형세와 기세를 살펴 길흉을 판단하는 형세풍수론과, 나경(羅經)을 활용하여 방위와 기운의 성쇠를 살피는 이기풍수론으로 나눌 수 있다. 형세풍수가 산세와 수세의 유무정(有無情), 기맥(氣脈)의 흐름을 중시한다면, 이기풍수는 음양오행과 방위의 생극제화를 통해 길흉을 판단하는 데 중점을 둔다. 따라서 풍수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두 이론이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 관계에 있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본서 『무감편(無憾篇)』은 문답 형식으로 풍수의 핵심 이론을 설명한 「혹문장(或問章)」, 풍수의 이치를 여러 사물에 비유하여 풀이한 「물유장(物喩章)」, 그리고 용·혈·사·수의 형세를 논한 「형세장(形勢章)」의 셋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세 장을 공부하면 풍수의 대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편역자는 여기에 「풍수용어 해설편」을 부록으로 수록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편역자는 2010년부터 『무감편』의 번역 작업을 시작하였으나, 당시에는 역량의 부족으로 완역에 이르지 못하였다. 이후 2019년 풍수지리 스승이신 최명우 선생님과 함께 류호기 편역·최명우 주해의 『무감편』 현토본을 출간하면서 원문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부터 기존 현토본을 저본으로 삼아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여러 판본과 주석을 참고하여 수정·보완한 끝에, 마침내 2026년 『완역 무감편』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비록 부족한 점이 적지 않으나, 본서가 풍수고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통 풍수학 연구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본서의 출간에 앞서 『무감편』을 편역자에게 소개해 주시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직접 강의를 해주신 고 최명우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선생님의 해박한 지식과 많은 현장경험이 녹아있는 강의는 본서를 깊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때로는 엄하고 때로는 따스했던 생전 선생님의 독려는 『완역 무감편』 출간에 있어 견고한 버팀목이 되었다. 또한 한자 공부가 미진했던 편역자에게 한문을 세심히 지도해주신 고 김희동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선생님의 지도 덕분에 한자에 담겨있는 심오한 뜻을 조금이나마 터득할 수 있었으며, 저자의 의도에 한 발짝 다가서는 해석을 할 수 있었다.
『완역 무감편』의 출간에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먼저 대한현공풍수지리학회 홍윤표회장님과 운영위원님들 및 학회 회원분들의 아낌없는 격려가 많은 힘이 되었으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무감편』의 완역본이 나올 수 있게 진심 어린 격려와 조언을 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경기대학교 동양문화학과 김주환 명예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조극훈 학과장님과 동양문화학과 교수님들의 격려와 도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또한 본서의 교정과 윤문 작업에 정성을 기울여 주신 박경희 선생님과 민정원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제1장 「혹문장」의 교정과 윤문을 도와주신 장석문 선생님과 양태원 선생님, 제2장 「물유장」의 교정과 윤문을 맡아주신 진은주 선생님과 박정원 선생님, 제3장 「형세장」의 교정과 윤문을 도와주신 임채승 선생님과 한광웅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또한 부록 「풍수용어 해설편」의 교정과 윤문을 맡아주신 이나현 선생님과 양혜석 선생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특히 『완역 무감편』의 출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대유학당 윤상철 대표님께 특별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한다. 난해한 고문(古文)의 해석 과정에서 아낌없는 조언을 주셨으며, 본서의 학문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셨다. 또한 밤늦도록 수정과 보완, 기획과 편집 작업에 정성을 다해주신 이연실 부대표님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아울러 본서의 편집 작업을 맡아주신 정서윤 선생님과 위세웅 선생님, 그리고 표지 디자인과 제목 선정을 도와주신 윤여진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끝으로 풍수 고전의 해석에는 시대와 학파에 따른 견해 차이가 존재하므로, 일부 내용은 후학들의 지속적인 연구와 토론이 필요할 것이다. 부족한 번역과 해석이 있다면 이는 전적으로 편역자의 학식 부족에 기인한 것이며, 후학과 제현(諸賢)의 고견을 겸허히 기다린다. 아무쪼록 본서가 풍수고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통 지리학 연구와 현대 풍수학 발전에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
2026년 5월
편역자 류호기 씀
1.1.1. ? 일러두기
① 본서는 국내 최초로 혹문장(或問章), 물유장(物喩章), 형세장(形勢章)을 번역하였고, 원문과 함께 한글 발음을 표기하여 누구나 알기 쉽게 하였습니다.
② 「무감편」은 이미 여러 출판사에서 제목을 달리하여 번역 출간되었지만, 제 2장인 물유장(物喩章)에 대한 원문과 번역본이 없었던 것을 본서에 최초로 수록하였습니다.
③ 「무감편」은 여러 이본(異本)이 있지만, 그 내용은 대동소이(大同小異)해서 의미 전달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④ 『한 권으로 끝내는 실용풍수 완역 무감편』은 2019년에 출간된 류호기 편역, 최명우 주해 『無憾篇』 현토본(顯吐本)을 저본으로 삼아 번역하였고, 다른 이본을 교감(校勘)하여 보정하였습니다.
⑤ 부록으로 『인자수지』를 중심으로 용, 혈, 사, 수로 나누어 풍수용어 해설을 넣었습니다.
⑥ 본문에서 인용과 참고도서는 한글로만 표기하였으며, 인용과 참고문헌은 다음 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목차
서 문 5
? 일러두기 9
? 목 차 11
제1장 혹문장(或問章):질의응답편
?1-01? 산의 조종과 용의 행지 19
?1-02? 산수의 길흉화복과 소장 23
?1-03? 빈부?귀천?수요의 지형 26
?1-04? 동기감응 29
?1-05? 음택과 양택의 역량비교 32
?1-06? 중국 땅과 우리나라 땅의 차이점 34
?1-07? 대지(大地)와 소국(小局)의 비교 38
?1-08? 진룡(眞龍)과 가룡(假龍) 41
?1-09? 진혈(眞穴)과 가혈(假穴) 45
?1-10? 작혈법 49체 해설 55
?1-11? 산수(山水)가 동거(同去)하는 경우 109
?1-12? 순국과 역국의 차이점 112
?1-13? 혈의 위치:초락ㆍ말락ㆍ중락 115
?1-14? 대혈과 소혈 119
?1-15? 가까이에 있는 사가 중요하다. 123
?1-16? 방락혈의 종류 126
?1-17? 용혈이 사수보다 더욱 중요하다. 129
?1-18? 입해지룡 131
?1-19? 주룡이 중요하고 안산은 그 다음이다. 134
?1-20? 내룡이 평범해도 발복하는 이유 136
?1-21? 수구가 중요합니까? 138
?1-22? 자하달상(自下達上:自起案)의 역량 141
?1-23? 삼길육수(三吉六秀)의 방위(方位) 145
?1-24? 이기 풍수로 귀룡과 천룡의 구별 151
?1-25? 가혈(假穴)과 진혈(眞穴)의 구분 154
?1-26? 산수의 원근(遠近) 차이 160
?1-27? 물의 원근(遠近)과 대소(大小) 163
?1-28? 구성(九星):득삼실오(得三失五) 176
?1-29? 혈토 180
?1-30? 맹중계에 따른 발복 185
?1-31? 점혈(點穴)이 서로 다른 이유 193
?1-32? 후기1. 가짜 풍수책 205
?1-33? 후기2. 명중음주(冥中陰誅):간접살인 207
?1-34? 후기3. 명당은 많아도 명사(明師)는 드물다. 209
?1-35? 후기4. 심덕적덕(心德積德)한 연후에 구산(求山) 211
?1-36? 후기5. 대길지(大吉地)에 욕심부리지 마라. 213
제 2장 물유장(物喩章)
?2-01? 이치는 하나지만 모양은 각기 다르다. 217
?2-02? 지령은 인걸이다. 218
?2-03? 주산과 내룡이 좋으면 혈도 좋다. 219
?2-04? 내룡이 기복(起伏)하면 힘도 강하다. 220
?2-05? 없는 곳에서 있는 것을 찾지 마라. 221
?2-06? 혈의 위치는 중락(中落)이 좋다. 222
?2-07? 길지는 쉽게 보여주지 않는다. 223
?2-08? 덕(德)은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224
?2-09?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는다. 225
?2-10? 옥에도 티가 있지 않는가! 226
?2-11? 혈은 안전하게 숨어 있다. 227
?2-12? 산은 인물이고 물은 재물이다. 228
?2-13? 무맥지(無脈地)는 빈천하다. 229
?2-14? 용·혈·사·수 모두 중요하다. 230
?2-15? 내룡과 혈의 관계 231
?2-16? 내룡은 세력이다. 232
?2-17? 내룡과 혈은 모양이 각기 다르다. 233
?2-18? 국(局)이 커야 대길지가 된다. 234
?2-19? 길지는 힘이 있고 오래 간다. 235
?2-20? 길지는 어디에도 있다. 236
?2-21? 혈은 중심(中心)이며 중심(重心)에 있다. 237
?2-22? 부창부수(夫唱婦隨) 238
?2-23? 발복의 장단은 내룡에 달려있다. 240
?2-24? 천리행룡일석지지(千里行龍一席之地) 241
?2-25? 소탐대실(小貪大失) 242
?2-26? 결함이 없는 완전한 땅 243
?2-27? 용진혈적이면 사(砂) 하나라도 충분하다. 244
?2-28? 길지(地), 천시(天), 명사(人) 245
?2-29? 시기에 따른 균형과 조화가 중요 246
?2-30? 세속의 안목으로는 찾기 어렵다. 248
?2-31? 내룡과 사·수에 따른 길흉 249
?2-32? 용혈이 중요하다. 250
?2-33? 상대적 평가 251
?2-34? 보고도 모른다 252
?2-35? 단롱(斷壟)과 회택(匯澤) 253
?2-36? 국(局)이 크면 발복도 오래간다. 254
?2-37? 역시 근본이 중요하다. 255
?2-38? 사·수가 잘 갖춰져야 한다. 256
?2-39? 사수의 원근과 길흉관계 257
?2-40? 장소와 시기에는 일정한 법칙이 있다. 258
?2-41? 혈은 주인공이며 핵심이다. 259
?2-42? 있을 만한 곳에서 혈을 찾아야 한다. 260
?2-43? 함몰된 구덩이 같은 땅은 쓸모가 없다. 261
?2-44? 원칙도 있지만 예외도 있다. 262
?2-45? 순전(脣氈)의 중요성 263
?2-46? 지기(地氣)의 흐름 264
?2-47? 가까운 것이 중요하다. 265
?2-48? 있을 만한 곳에서 찾아야 한다. 266
?2-49? 지나치게 짓눌린 땅은 혈이 없다. 267
?2-50? 진·가(眞·假)의 구별 268
?2-51? 독산과 단산에는 명당이 없다. 269
?2-52? 있을 만한 곳에서 혈을 찾아라. 270
?2-53? 혈이 길한데 사격 또한 길하면 금상첨화 271
?2-54? 대길지(大吉地)는 누가 보아도 좋다. 272
?2-55? 보고도 모른다고 하니 답답하구나! 273
?2-56? 결함을 보완한다. 274
?2-57? 치아미인은 입을 가릴 필요가 없다. 275
?2-58? 불필요한 것은 인공적으로 제거한다. 276
?2-59? 이기수법(理氣水法) 277
?2-60? 대흉(大凶) 사·수는 구제불능 278
?2-61? 좌향과 물:득삼실오(得三失五) 279
?2-62? 대간룡 영발(永發), 지룡 잠발(暫發) 280
?2-63? 길지에도 궁합이 있다. 281
?2-64? 일당백(一當百) 282
?2-65? 대흉이면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283
?2-66? 분수를 지켜야 한다. 284
?2-67? 악을 쌓으면 재앙이 자손에게 미친다. 285
?2-68? 자강불식(自强不息) 286
?2-69? 보아도 모른다. 287
?2-70? 가치에 따른 대가를 치러야 한다. 288
?2-71? 서적은 체, 답산은 용이다. 289
?2-72? 풍수사(風水師)는 진실하여야 한다. 290
?2-73? 지관(地官)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 291
?2-74? 누가 나를 알아줄 것인가! 292
?2-75? 아무에게나 길지를 주지 마라. 293
제 3장 형세장(形勢章)
?3-01? 음양오행에 따른 역할 297
?3-02? 산을 보는 순서 301
?3-03? 삼길육수(三吉六秀):득삼실오(得三失五) 303
?3-04? 내룡의 종류 편·섬·루(偏·閃·漏) 306
?3-05? 현장과 이론 모두 중요하다. 310
?3-06? 내룡의 원근ㆍ생사ㆍ가짜 같은 진짜 314
?3-07? 진룡, 삼정, 공후지지 318
?3-08? 사격(砂格)과 인물 324
?3-09? 이험(夷險)과 소밀(疏密)에 따른 길흉 329
?3-10? 재혈의 원리 331
?3-11? 고정된 불역(不易) 335
?3-12? 귀룡ㆍ천룡:득삼실오(得三失五) 337
?3-13? 상극이 오히려 좋을 수도 있다. 339
?3-14? 과협(過峽) 344
?3-15? 과협의 좌우는 차풍(遮風) 346
?3-16? 결혈(結穴)의 위치 348
?3-17? 탈각별창:탈룡취국(脫龍就局) 351
?3-18? 용진혈적과 길사·길수 354
?3-19? 내룡은 영변(靈變), 사·수는 주귀(湊歸) 357
?3-20? 승금·상수·혈토·인목(乘金·相水·穴土·印木) 361
?3-21? 내룡과 혈의 진위 365
?3-22? 속맥과 여기 367
?3-23? 용·호·내룡·안산·사·혈 371
?3-24? 횡룡에는 낙산이 있어야 한다. 379
?3-25? 혈처의 상하조절 384
?3-26? 대소(大小)와 횡직(橫直) 388
?3-27? 혈장 394
?3-28? 재혈의 원리 397
?3-29? 기룡혈·조천형·몰리형 403
?3-30? 수법 408
?3-31? 수구사 414
?3-32? 특별한 수구 길지 418
?3-33? 수구사와 방위 421
?3-34? 내룡과 결혈 423
?3-35? 내룡과 혈형 425
?3-36? 백호와 청룡 429
?3-37? 광판(廣坂)과 절롱(截壟) 435
?3-38? 무기맥(無氣脈)과 대살(帶殺) 443
?3-39? 사신팔국(四神八局) 450
?3-40? 사(砂)보다 혈(穴)이 중요하다. 452
?3-41? 휴수왕상(休囚旺相) 455
?3-42? 허화(虛花)와 진혈(眞穴) 459
?3-43? 길지를 얻으려면 적선(積善)이 최고 464
부록1. 용어 해설 467
?1? 용(龍) 469
?2? 혈(穴) 481
?3? 사(砂) 485
?4? 수(水) 490
부록2. 무감편 편역 후기 507
1.1.1.1. ?1? 무감편의 유래 509
?2? 도선국사 무감편 서문(序文) 517
?3? 정두만거사 무감편 서문 523
?4? 정두만 부기(附記) 528
?5? 편역 후기 530
부록3. 찾아보기
? 일러두기 9
? 목 차 11
제1장 혹문장(或問章):질의응답편
?1-01? 산의 조종과 용의 행지 19
?1-02? 산수의 길흉화복과 소장 23
?1-03? 빈부?귀천?수요의 지형 26
?1-04? 동기감응 29
?1-05? 음택과 양택의 역량비교 32
?1-06? 중국 땅과 우리나라 땅의 차이점 34
?1-07? 대지(大地)와 소국(小局)의 비교 38
?1-08? 진룡(眞龍)과 가룡(假龍) 41
?1-09? 진혈(眞穴)과 가혈(假穴) 45
?1-10? 작혈법 49체 해설 55
?1-11? 산수(山水)가 동거(同去)하는 경우 109
?1-12? 순국과 역국의 차이점 112
?1-13? 혈의 위치:초락ㆍ말락ㆍ중락 115
?1-14? 대혈과 소혈 119
?1-15? 가까이에 있는 사가 중요하다. 123
?1-16? 방락혈의 종류 126
?1-17? 용혈이 사수보다 더욱 중요하다. 129
?1-18? 입해지룡 131
?1-19? 주룡이 중요하고 안산은 그 다음이다. 134
?1-20? 내룡이 평범해도 발복하는 이유 136
?1-21? 수구가 중요합니까? 138
?1-22? 자하달상(自下達上:自起案)의 역량 141
?1-23? 삼길육수(三吉六秀)의 방위(方位) 145
?1-24? 이기 풍수로 귀룡과 천룡의 구별 151
?1-25? 가혈(假穴)과 진혈(眞穴)의 구분 154
?1-26? 산수의 원근(遠近) 차이 160
?1-27? 물의 원근(遠近)과 대소(大小) 163
?1-28? 구성(九星):득삼실오(得三失五) 176
?1-29? 혈토 180
?1-30? 맹중계에 따른 발복 185
?1-31? 점혈(點穴)이 서로 다른 이유 193
?1-32? 후기1. 가짜 풍수책 205
?1-33? 후기2. 명중음주(冥中陰誅):간접살인 207
?1-34? 후기3. 명당은 많아도 명사(明師)는 드물다. 209
?1-35? 후기4. 심덕적덕(心德積德)한 연후에 구산(求山) 211
?1-36? 후기5. 대길지(大吉地)에 욕심부리지 마라. 213
제 2장 물유장(物喩章)
?2-01? 이치는 하나지만 모양은 각기 다르다. 217
?2-02? 지령은 인걸이다. 218
?2-03? 주산과 내룡이 좋으면 혈도 좋다. 219
?2-04? 내룡이 기복(起伏)하면 힘도 강하다. 220
?2-05? 없는 곳에서 있는 것을 찾지 마라. 221
?2-06? 혈의 위치는 중락(中落)이 좋다. 222
?2-07? 길지는 쉽게 보여주지 않는다. 223
?2-08? 덕(德)은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224
?2-09?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는다. 225
?2-10? 옥에도 티가 있지 않는가! 226
?2-11? 혈은 안전하게 숨어 있다. 227
?2-12? 산은 인물이고 물은 재물이다. 228
?2-13? 무맥지(無脈地)는 빈천하다. 229
?2-14? 용·혈·사·수 모두 중요하다. 230
?2-15? 내룡과 혈의 관계 231
?2-16? 내룡은 세력이다. 232
?2-17? 내룡과 혈은 모양이 각기 다르다. 233
?2-18? 국(局)이 커야 대길지가 된다. 234
?2-19? 길지는 힘이 있고 오래 간다. 235
?2-20? 길지는 어디에도 있다. 236
?2-21? 혈은 중심(中心)이며 중심(重心)에 있다. 237
?2-22? 부창부수(夫唱婦隨) 238
?2-23? 발복의 장단은 내룡에 달려있다. 240
?2-24? 천리행룡일석지지(千里行龍一席之地) 241
?2-25? 소탐대실(小貪大失) 242
?2-26? 결함이 없는 완전한 땅 243
?2-27? 용진혈적이면 사(砂) 하나라도 충분하다. 244
?2-28? 길지(地), 천시(天), 명사(人) 245
?2-29? 시기에 따른 균형과 조화가 중요 246
?2-30? 세속의 안목으로는 찾기 어렵다. 248
?2-31? 내룡과 사·수에 따른 길흉 249
?2-32? 용혈이 중요하다. 250
?2-33? 상대적 평가 251
?2-34? 보고도 모른다 252
?2-35? 단롱(斷壟)과 회택(匯澤) 253
?2-36? 국(局)이 크면 발복도 오래간다. 254
?2-37? 역시 근본이 중요하다. 255
?2-38? 사·수가 잘 갖춰져야 한다. 256
?2-39? 사수의 원근과 길흉관계 257
?2-40? 장소와 시기에는 일정한 법칙이 있다. 258
?2-41? 혈은 주인공이며 핵심이다. 259
?2-42? 있을 만한 곳에서 혈을 찾아야 한다. 260
?2-43? 함몰된 구덩이 같은 땅은 쓸모가 없다. 261
?2-44? 원칙도 있지만 예외도 있다. 262
?2-45? 순전(脣氈)의 중요성 263
?2-46? 지기(地氣)의 흐름 264
?2-47? 가까운 것이 중요하다. 265
?2-48? 있을 만한 곳에서 찾아야 한다. 266
?2-49? 지나치게 짓눌린 땅은 혈이 없다. 267
?2-50? 진·가(眞·假)의 구별 268
?2-51? 독산과 단산에는 명당이 없다. 269
?2-52? 있을 만한 곳에서 혈을 찾아라. 270
?2-53? 혈이 길한데 사격 또한 길하면 금상첨화 271
?2-54? 대길지(大吉地)는 누가 보아도 좋다. 272
?2-55? 보고도 모른다고 하니 답답하구나! 273
?2-56? 결함을 보완한다. 274
?2-57? 치아미인은 입을 가릴 필요가 없다. 275
?2-58? 불필요한 것은 인공적으로 제거한다. 276
?2-59? 이기수법(理氣水法) 277
?2-60? 대흉(大凶) 사·수는 구제불능 278
?2-61? 좌향과 물:득삼실오(得三失五) 279
?2-62? 대간룡 영발(永發), 지룡 잠발(暫發) 280
?2-63? 길지에도 궁합이 있다. 281
?2-64? 일당백(一當百) 282
?2-65? 대흉이면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283
?2-66? 분수를 지켜야 한다. 284
?2-67? 악을 쌓으면 재앙이 자손에게 미친다. 285
?2-68? 자강불식(自强不息) 286
?2-69? 보아도 모른다. 287
?2-70? 가치에 따른 대가를 치러야 한다. 288
?2-71? 서적은 체, 답산은 용이다. 289
?2-72? 풍수사(風水師)는 진실하여야 한다. 290
?2-73? 지관(地官)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 291
?2-74? 누가 나를 알아줄 것인가! 292
?2-75? 아무에게나 길지를 주지 마라. 293
제 3장 형세장(形勢章)
?3-01? 음양오행에 따른 역할 297
?3-02? 산을 보는 순서 301
?3-03? 삼길육수(三吉六秀):득삼실오(得三失五) 303
?3-04? 내룡의 종류 편·섬·루(偏·閃·漏) 306
?3-05? 현장과 이론 모두 중요하다. 310
?3-06? 내룡의 원근ㆍ생사ㆍ가짜 같은 진짜 314
?3-07? 진룡, 삼정, 공후지지 318
?3-08? 사격(砂格)과 인물 324
?3-09? 이험(夷險)과 소밀(疏密)에 따른 길흉 329
?3-10? 재혈의 원리 331
?3-11? 고정된 불역(不易) 335
?3-12? 귀룡ㆍ천룡:득삼실오(得三失五) 337
?3-13? 상극이 오히려 좋을 수도 있다. 339
?3-14? 과협(過峽) 344
?3-15? 과협의 좌우는 차풍(遮風) 346
?3-16? 결혈(結穴)의 위치 348
?3-17? 탈각별창:탈룡취국(脫龍就局) 351
?3-18? 용진혈적과 길사·길수 354
?3-19? 내룡은 영변(靈變), 사·수는 주귀(湊歸) 357
?3-20? 승금·상수·혈토·인목(乘金·相水·穴土·印木) 361
?3-21? 내룡과 혈의 진위 365
?3-22? 속맥과 여기 367
?3-23? 용·호·내룡·안산·사·혈 371
?3-24? 횡룡에는 낙산이 있어야 한다. 379
?3-25? 혈처의 상하조절 384
?3-26? 대소(大小)와 횡직(橫直) 388
?3-27? 혈장 394
?3-28? 재혈의 원리 397
?3-29? 기룡혈·조천형·몰리형 403
?3-30? 수법 408
?3-31? 수구사 414
?3-32? 특별한 수구 길지 418
?3-33? 수구사와 방위 421
?3-34? 내룡과 결혈 423
?3-35? 내룡과 혈형 425
?3-36? 백호와 청룡 429
?3-37? 광판(廣坂)과 절롱(截壟) 435
?3-38? 무기맥(無氣脈)과 대살(帶殺) 443
?3-39? 사신팔국(四神八局) 450
?3-40? 사(砂)보다 혈(穴)이 중요하다. 452
?3-41? 휴수왕상(休囚旺相) 455
?3-42? 허화(虛花)와 진혈(眞穴) 459
?3-43? 길지를 얻으려면 적선(積善)이 최고 464
부록1. 용어 해설 467
?1? 용(龍) 469
?2? 혈(穴) 481
?3? 사(砂) 485
?4? 수(水) 490
부록2. 무감편 편역 후기 507
1.1.1.1. ?1? 무감편의 유래 509
?2? 도선국사 무감편 서문(序文) 517
?3? 정두만거사 무감편 서문 523
?4? 정두만 부기(附記) 528
?5? 편역 후기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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