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깡과 추파춥스 2
남궁현 장편소설
『새우깡과 추파춥스』제2권. 성량을 늘리기 위해 살찌우기도 마다치 않는 열정 가득한 뮤지컬 배우 지망생. 꿈만큼 안정된 직장도 필요하기에 교생실습 중이다. 평소보다 살이 올라 통통해진 몸으로 교단에 선 혜서 앞에, 페로몬 향기를 폴폴 풍기는 조숙한 냉미남 진세현이 있다. 혜서의 행복한 시절을 가장 가깝게 보았던 아이. 가족 같고 동생 같기만 한 그 아이가 어느샌가 남자로 다가온다.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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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상대를 향해 돌진하는 깡과
은근히 보내는 눈짓, 달콤한 추파!
모두가 욕심내는 남자, 진세현
뛰어난 외모에 명민한 두뇌. 유명 기획사의 명함을 길거리 전단지처럼 받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여자복은 더럽게 없다. 바쁜 부모님의 부재로 조부모의 손에 의해 길러지다 앞집으로 이사 온 혜서를 알게 된다. 노래를 잘하던 누나. 한글을 가르쳐 준 누나. 울고 있는 나에게 츄파춥스를 건네준 누나. 그러다 말도 없이 떠난 누나. 배신감에 다시는 그 누나 생각을 안 하려고 했지만 그럴 때마다 더 생각났다. 10년 후 그 누나를 다시 만났다. 난 아직 미성년자인데!
사랑보다 꿈이 먼저인 여자, 정혜서
성량을 늘리기 위해 살찌우기도 마다치 않는 열정 가득한 뮤지컬 배우 지망생. 꿈만큼 안정된 직장도 필요하기에 교생실습 중이다. 평소보다 살이 올라 통통해진 몸으로 교단에 선 혜서 앞에, 페로몬 향기를 폴폴 풍기는 조숙한 냉미남 진세현이 있다. 혜서의 행복한 시절을 가장 가깝게 보았던 아이. 가족 같고 동생 같기만 한 그 아이가 어느샌가 남자로 다가온다.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인데!
◎ 이 책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의 성장과 사랑
푸른 봄날과 어울리는 싱싱하고 건강한 이야기!
남궁현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 『새우깡과 추파 춥스』는 독특한 제목만큼이나 통통 튀는 캐릭터들의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 이웃사촌으로 친하게 지냈던 혜서와 세현은 10년 후 학교에서 재회한다. 솔직하고 열정적인 그들은 '깡' 있게 다가가고 '추파'를 던지며 가까워지는데…….
작가는 특유의 사실적인 묘사로 사랑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또한 가족들의 이야기는 세대 간의 소통과 이해, 변치 않는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긍정적이고 밝은 인물들의 이야기 『새우깡과 추파 춥스』는 온갖 상처가 넘쳐나는 시대, 독자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것이다.
목차
목차
12 Perfect Number
13 내가 짐승을 키웠지!
14 이리 와, 내 새우깡
15 지나친 애정 행각 하고 싶다!
16 이젠 미성년자가 아니니까
17 함부로 맛보아선 안 되는 그것
18 마지막 1분 1초까지
19 우리, 신혼부부 놀이 할까?
20 배움엔 끝이 없다
Outro_ 츄파춥스는 맛있다
작가의 말
저자
저자
많이 쓸 것인가, 제대로 쓸 것인가.
그걸 늘 고민합니다.
세상에 해(害)가 되지 않는 위로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출간작; 『더 원』
출간 예정작
「라스트 카니발」(가제), 「이 사랑을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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