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병사 토마스(동화책 읽는 거인 13)
삶에 대한 의지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한 어린이의 전쟁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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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포로수용소에서 아이를 보호할 방법이 있을까?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있는 '홀로코스트 어린이 생존자 모임'의 회원 토마스 플라이쉬만의 『양철병사 토마스』. 제2차 세계대전 중 16,000여 명의 유대인 어린이가 끌려간 체코 테레진 수용소에서 생존자 123명 중 한 명인 소년 '토마스'의 이야기를 담은 저자의 실화다. 토마스는 여섯 살 때 동생을 임신한 어머니 롤리와 함께 무자비한 독일군의 포로가 되었다. 롤리는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장난을 치는 것을 좋아하는 개구쟁이 토마스뿐 아니라, 임신 중인 아이를 참혹한 포로수용소에서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데…….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있는 '홀로코스트 어린이 생존자 모임'의 회원 토마스 플라이쉬만의 『양철병사 토마스』. 제2차 세계대전 중 16,000여 명의 유대인 어린이가 끌려간 체코 테레진 수용소에서 생존자 123명 중 한 명인 소년 '토마스'의 이야기를 담은 저자의 실화다. 토마스는 여섯 살 때 동생을 임신한 어머니 롤리와 함께 무자비한 독일군의 포로가 되었다. 롤리는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장난을 치는 것을 좋아하는 개구쟁이 토마스뿐 아니라, 임신 중인 아이를 참혹한 포로수용소에서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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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삶에 대한 의지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한 어린이의 전쟁 체험기
한 소년과 그 소년을 지키려는
어머니의 감동실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16,000명의 유대인 어린이가 테레진 수용소로 끌려갔다.
그들 중에서 겨우 123명만이 살아남았다. 나는 그 생존자 중 한 사람이었다.
여섯 살배기 토마스는 절망과 공포가 만연해 있는
죽음의 포로수용소 안에서도 또래 아이들과 축구를 하고 장난을 치는
철부지 개구쟁이였다. 어머니는 무자비하고 참혹한 포로수용소에서
어린 토마스와 임신 중인 토마스의 동생을 어떻게 보호해줄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실화를 통해 전쟁을 비통과 절망을 넘어선
새로운 시선으로 보여줌으로써 전쟁을 겪은 어린이의 순수함과
인간 정신의 탁월한 회복력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2011년 IPPY 어워드 청소년 문학 넌픽션 부문
금메달 수상
작가의 말
나는 테레진 수용소에 보냈던 악몽 같은 시절에 평생 나를 안내하고 지탱해 주는 교훈을 배웠다. 롤리, 나의 어머니가 수용소의 병원 삼층 창문에서 나에게 사과 반쪽을 떨어 뜨려 주시던 순간을 나는 평생 잊지 못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길에는 지성과 생존, 사랑이 늘 함께 한다. 우리가 할 일은 그것들을 찾아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다. 때로 인생이란 이처럼 참으로 단순해 보이기도 한다.
아버지와 친지 분들을 잃고 나서, 나 역시 한 동안 너무나 큰 고통과 상실감에서 헤어 나오기 힘들었다. 하지만 홀로코스트라는 죽음의 수용소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어쨌든 나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행운이었으며, 나는 그 후 나의 인생을 충분히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었다.
한 어린이의 전쟁 체험기
한 소년과 그 소년을 지키려는
어머니의 감동실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16,000명의 유대인 어린이가 테레진 수용소로 끌려갔다.
그들 중에서 겨우 123명만이 살아남았다. 나는 그 생존자 중 한 사람이었다.
여섯 살배기 토마스는 절망과 공포가 만연해 있는
죽음의 포로수용소 안에서도 또래 아이들과 축구를 하고 장난을 치는
철부지 개구쟁이였다. 어머니는 무자비하고 참혹한 포로수용소에서
어린 토마스와 임신 중인 토마스의 동생을 어떻게 보호해줄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실화를 통해 전쟁을 비통과 절망을 넘어선
새로운 시선으로 보여줌으로써 전쟁을 겪은 어린이의 순수함과
인간 정신의 탁월한 회복력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2011년 IPPY 어워드 청소년 문학 넌픽션 부문
금메달 수상
작가의 말
나는 테레진 수용소에 보냈던 악몽 같은 시절에 평생 나를 안내하고 지탱해 주는 교훈을 배웠다. 롤리, 나의 어머니가 수용소의 병원 삼층 창문에서 나에게 사과 반쪽을 떨어 뜨려 주시던 순간을 나는 평생 잊지 못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길에는 지성과 생존, 사랑이 늘 함께 한다. 우리가 할 일은 그것들을 찾아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다. 때로 인생이란 이처럼 참으로 단순해 보이기도 한다.
아버지와 친지 분들을 잃고 나서, 나 역시 한 동안 너무나 큰 고통과 상실감에서 헤어 나오기 힘들었다. 하지만 홀로코스트라는 죽음의 수용소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어쨌든 나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행운이었으며, 나는 그 후 나의 인생을 충분히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었다.
목차
목차
1. 양철별사 2. 침대 밑의 벽돌 한 장 3. 말리밥 4. 1944년
5. 아우슈비츠로 갖는 가축 수송열차 6. 테레진 수용소 7. 게토 8.피터
9. 라임즙짜기 10. 해방 11. 고향 12. 비행 13. 마인골드 농장
14. 파라마타 고등학교 15. 새로운 인행 16. 다시 처음으로
5. 아우슈비츠로 갖는 가축 수송열차 6. 테레진 수용소 7. 게토 8.피터
9. 라임즙짜기 10. 해방 11. 고향 12. 비행 13. 마인골드 농장
14. 파라마타 고등학교 15. 새로운 인행 16. 다시 처음으로
저자
저자
토마스 플라이쉬만
저자 토마스 플라이쉬만은 여섯 살 때 동생을 임신한 어머니 롤리와 함께 독일군의 포로가 되었으며, 그 후 세레드, 아우슈비츠 그리고 테레진 수용소로 이송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나서, 토마스는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민을 갔다. 그는 시드니에 있는 '홀로코스트 어린이 생존자 모임'의 회원이며, 호주 각 지역의 학교에서 인종 차별과 편견 그리고 폭력에 저항하는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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