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우리전래동화 13편
옛날 겨울밤이면 화로에 고구마나 밤을 구워 먹으며 옹기종기 모여 앉은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매달려 “옛날이야기 해 주세요!” 하고 졸라대곤 했습니다.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옛날 옛날에는 말이다.” 하시면서 흥미진진한 옛날이야기를 들려주시곤 하셨지요. 이제는 눈 오는 겨울밤 시골 할머니 댁의 따뜻한 온돌방 안 화롯가가 아닌 잠들기 전 침대맡에서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지혜롭고 재치 있는 이야기를 익살맞은 그림과 함께『우리아이 처음 만나는 전래동화 13편』 속에 담았습니다.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로 지혜와 슬기를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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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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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메추라기의 꽁지
백여우와 바보아들
소와 바꾼 무
원숭이의 재판
이상한 오이씨
빨간 부채 하얀 부채
지렁이 신랑
은혜 갚은 까치
욕심쟁이 원숭이와 게
코 없는 신랑과 입 큰 각시
자린고비와 달랑곱재기
소금장수와 숯장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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