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홉살 대통령이 되고 싶어요
대통령을 꿈꾸는 당찬 프로젝트
언젠가부터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무한경쟁의 틀 속에 갇혀 세상은커녕 가까운 주변조차 돌아볼 여유가 없는 쳇바퀴 삶을 강요당하고 있다. 그리고 남보다 더 많이 갖게 되는 것이 행복이라는 환상을 강요당하고 있다. 이 모든 환상은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많이 소유하게 되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착각’하고 있는 어른들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배움이란 ‘잘 생각할 줄 아는 것’이다. 세상에 지식들은 너무나 많고,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지식들을 최대한 많이 머릿속에 저장하는 것이 배움의 목표는 아니다.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격언이 있다. 획득한 지식과 정보를 잘 연결시켜 거기서 의미를 끌어내는 법을 배우는 것이 바로 학습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세상에 대해, 그리고 나와 세상의 관계에 대해 잘 판단할 줄 아는 것, 그런 다음 잘 행동할 줄 아는 것, 바로 그런 지혜를 터득해가는 것이 배움의 진정한 목표일 것이다. 타마라는 열 살이 되면서 진정으로 이 모든 것을 배우기 시작한 것이다. 세상의 작은 빛이 되는 행복을 위해…….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여론조사...11
발견...17
상상하지 못했던 세계...27
세 마리의 말...34
행동개시...43
위대한 아이디어!...52
편지...59
현기증...70
꿈은 이루어진다...78
에필로그...52
저자
저자
1999년부터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아론 아펠페드라는 이스라엘 작가의 작품을 프랑스어로 번역하기도 했습니다.『내가 군인이었을 때』,『가자(Gaza) 바다에
떠 있는 병 하나』,『 내일은 혁명』등을 써서 청소년들의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