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없는 만남은 없다
법경 스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인과 이야기『인연 없는 만남은 없다』. 인과로 인해 인연으로 이뤄지는 세상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으로 헤어지기 싫어도 헤어져야 하고, 만나기 싫어도 만나야 하는 묘한 인연의 소중함에 대해 가르쳐 주는 인과법에 관한 책이다. 특히 인연을 바탕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를 불교 설화를 통해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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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법경 스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인과 이야기"
* 인과를 알아야 사람은 행복해진다
불교에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인연은 인과의 결과로써 나타나는데 인과법보다 더 무서운 법은 이 세상에 없다. 불교는 윤회와 환생을 중시한다. 여기에 바로 '인과의 법칙'이 존재한다.
사람은 나면 반드시 죽는다. 자연의 이치이다. 그러나 좋은 곳에 다시 태어나려면 이러한 인과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만일 세상 사람들이 이러한 인과의 이치를 깨닫는다면 좋은 일만 하고 악업을 짓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인과법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풀어낸 책이 바로 '인연 없는 만남은 없다'이다.
인연법을 알게 되면 마음의 기쁨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인지 알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행복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를 들려주고 있다.
* 인과법이란 무엇인가
부처님께서는 깨달음을 이루시고 난 뒤, 49일 동안 법열(法悅)을 사수하시면서 모든 중생들에게 전생이 있음을 아셨다. 그리고 또한 전생에 행하셨던 자신의 보살의 삶을 되돌아보셨다. 그 후 전생에 나쁜 일을 한 사람은 현생에 벌을 받고, 좋은 일을 한 사람은 복을 얻는 다는 것을 깨달으시고 중생 구제를 위해 45년 동안 설법의 길을 나섰던 것이다.
다시 말해 과거의 삶이 오늘 현재의 내 삶의 모습임을 아시고서 중생들에게 이를 가르치기 위해 고행을 자처하셨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과법'이다.
* 부처님 말씀을 전하며 행복하게 사시는 법경 스님
법경 스님은 날마다 아침 7시면 병원 복도에 어김없이 나타난다. 병실을 다니며 몸이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늘 웃으시며 기운에 넘치는 모습으로 아프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며 그 일에 스님은 큰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스님은 한때 폐결핵 4기에 걸려 죽음 일보 직전까지 갔던 적이 있으나 지성껏 기도한 덕분인지 부처님의 제자로서 또 한 번의 삶이 주어졌다고 한다.
그 후 평생을 불교포교사로 활동하면서 불우한 이웃과 소년소녀가장을 돕고 있다. 이 땅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부처님의 뜻에 따라 주위의 가난한 이웃과 힘든 사람들을 돕는 길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라 한다.
추천의 글
법경 스님은 평생을 불교포교사로서 활동해 왔으며 세상을 위해 참으로 좋은 일을 많이 해왔다.『인연 없는 만남은 없다』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연의 소중함에 대해 가르쳐 주는 인과법에 관한 책이다. 부모와 자식, 부부는 물론, 남녀의 만남에도 결코 끊을 수 없는 인연의 끈이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를 불교설화를 통해 들려준다.
<월서스님 대한불교 조계종 대종사>
세상에는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그래서 인연법은 무섭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도를 이루시고 마지막까지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가 '선인선과 악인악과'의 인과법이다. 현생에 내가 만든 모든 일들 예를 들면 먹고, 입고 하는 과정에서 생긴 좋은 일, 나쁜 일들이 모두 과보로 돌아온다. 이 책은 그러한 인과와 인연법에 대해 재미있고 자세하게 그리고 있다.
<선묵 혜자 스님 도선사 주지>
목차
목차
자신이 지은 업은 자신이 풀어야 한다
인연은 맑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
아라한과를 증득한 부처님의 오백제자
부사의 한 오백아라한의 힘
자기 자신을 한없이 낮추어라
자신의 마음자리를 살펴라
방생보다 더 큰 공덕은 없다
과보는 피할 수 없다
중생의 부처, 관세음보살 이야기
벌거벗은 소녀, 지장보살 이야기
병든 사람을 간병하는 것이 최상의 복이다
윤회를 알면 죄업을 짓지 않는다
선인선과 악인악과
믿음이 큰 공덕이다
'나'라는 한 생각을 버려라
저자
저자
칠보사 조실 석주 큰스님에게 건당하여 연담(蓮潭)이라는 호를 받았다.
1993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사회복지학을 수료하였으며, 동 대학원에서 포교사 자격증과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한양대 지방자치대학원 고위정책과정,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수료하였다.
자은 포교원, 선학원 청연암, 선학원 관음사 주지를 역임하였으며,1985년 선학원 능인정사 포교원을 개원하였다.
현재 성동구청 문화원 이사, 광진구 불교 사암 연합회 회장, 광진구청 지역균형발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건국대학병원 불교법당 지도법사, 능인정사 포교원 주지로 있다.
활발한 지역 봉사활동으로 성동구, 광진구의 지자체장, 경찰청장, 문화원원장에게 각각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서울시장 표창과 '자랑스런 서울시민대상 봉사부문' 등 각종 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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