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레몬하트(Bar Lemon Hart) 15
1986년 초판 발매 이후 20년이 넘도록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으며 현재도 연재를 계속하고 있는 초 스테디셀러 『바-레몬하트』 제15권. 레몬하트BAR의 마스터와 손님의 대화를 중심으로 동서양의 다양한 술을 총망라하여 소개한다. 짧은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에피소드마다 레몬하트BAR 마스터가 들려주는 술 이야기와 함께 가슴 뭉클한 사연들이 펼쳐진다. 또한 술의 기원, 역사, 제조법, 브랜드 등 술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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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BAR레몬하트는 일본에서 1986년 초판 발매 이후 20년이 넘도록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으며 현재도 연재를 계속하고 있는 초 스테디셀러이다. 이후 일본에서 발매된 수많은 술 관련 만화들이 붐을 일으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 작품이 밑거름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용은 레몬하트BAR의 마스터와 손님의 대화를 중심으로, 한 종류의 술에 치중하지 않고 동서양의 모든 술을 총망라해서 소개하고 있으며, 그동안 비즈니스, 데이트, 선물용 등 술 선택에 있어서 적잖이 고민했던 많은 분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술의 기원, 역사, 제조법, 브랜드 등 술에 대한 풍부한 지식에 목말랐던 분들에게는, 최고의 입문서로서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지적인 유희를 제공해준다. 형식은 짧은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에피소드마다 레몬하트BAR 마스터가 들려주는 술 이야기와 더불어 등장인물들의 인간미 넘치고 감동적이며, 때로는 눈물을 자아내는 가슴 뭉클한 사연들이 작품의 이야기에 풍미를 더해준다.
이번 15권에서는, 버번통에서 22년의 숙성을 거쳐 하이랜드 몰트다운 화려한 맛과 향을 자랑하는 위스키 <글렌모렌지 1974>, 은은하게 스모키한 목넘김과 여운이 오래 남는 스파이시한 뒷맛이 인상적인 <클라이넬리시 1982 캐스크>, 레몬주스를 더해 새콤달콤한 이국적인 맛으로 완성시킨 패션프루츠 리큐르 <파소아>, 무척이나 균형 잡힌 맛으로 오랫동안 스모키한 플레이버의 깊은 여운이 감도는 <아드벡 17년>, 푸르티한 맛으로 마시기 쉬우며 뭔가 그리운 보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부시 밀즈 싱글 몰트 10년>, 북극권 빙산의 얼음을 재료로 썼으며 곡물 특유의 은은한 단맛 안에 짜릿한 쓴맛이 녹아 있는 보드카 <캐나디안 아이스버그>, 실로 다양한 아로마와 풀바디 목넘김을 지닌 우아한 레드와인 <깔롱 세귀르> 등 다양한 명주들과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독자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일, 사랑, 가정……인생에 지치고 힘든 도시인들을 위한 쉼터, 바 레몬하트.
오늘도 레몬하트의 마스터가 권해주는 위스키 한 잔에 몸도 마음도 따뜻해진다.
목차
목차
樂釀~ 소리로 맛있어지는 술
187. 못말리는 황소고집 아버지
188. 삐딱한 인생
189. 술은 북쪽에
190. 지금 거기 있는 과거
191. 칵테일은 미스테리
192. 술과 연어
193. "어린 시절"의 술
194. 태양은 다시 뜬다
195. 모험을 마시자!
196. 사치코의 술
197. 생쥐가 마신 와인
198. 뉴욕의 리턴매치
199. 하트의 선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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