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벼락같은
『오 벼락같은』은 손제섭 시집으로, 폐허가 된 실상사를 주목하고, 이어 두견화에 대해 포커스를 맞춰 소멸하는 사물을 인식함과 동시에 그 속에서 움트는 삶 역시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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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십 년 전에
오, 벼락같은
편지-상해박물관에서
티눈
그 길.3-파타야 가는 길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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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신두리 가는 길
검은 비 초록 비
편지-주롱새공원에서
가문비나무
수평선
끝
빗방울 하나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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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산뻐꾸기
이파리가 파랗다
일몰의 강물
편지-파로호에서
실상사
산뻐꾸기
우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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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사십의 한때
새 한 마리
편지-보길도에서
감나무
사십의 한때
법우
물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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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이성혁
서정시, 그 수취인 없는 사랑의 편지
저자
저자
1960년 경남 밀양 출생이다.
2001년 문학과 의식으로 등단했으며,
2002년 시집 그 먼 길 어디쯤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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