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는 리얼리스트인가 로맨티스트인가(리토피아시인선 61)
박선우 시집
『홍도는 리얼리스트인가 로맨티스트인가』는 2008년 '리토피아'로 등단한 박선우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 현상과 사람살이의 경계선을 허무는 독특한 시각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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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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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홍도는 리얼리스트인가, 로맨티스트인가, 1
홍도는 리얼리스트인가, 로맨티스트인가, 2
홍도는 리얼리스트인가, 로맨티스트인가, 3
명자
소금은 바다의 사리다
꽃의 파일을 해킹하다
4월
변종 바이러스
무궁화꽃
그 집의 내력을 알고 있다
제2부 신장리에서
신장리에서ㆍ1
신장리에서ㆍ2
신장리에서ㆍ3
신장리에서ㆍ4
신장리에서ㆍ5
신장리에서ㆍ6 - 팔월의 끝
신장리에서ㆍ7 - 콩밭에서
신장리에서ㆍ8 - 바다
신장리에서ㆍ9 - 가을서곡
신장리에서ㆍ10
신장리에서ㆍ11
제3부 빌라도는 날마다 죽는다
빌라도는 날마다 죽는다ㆍ1
빌라도는 날마다 죽는다ㆍ2
제비
탄탈로스의 비극
간장 게장
청산도
모기와 전쟁
채혈실
내 땅에서 껍데기는 가라
봄
홍시
아직도 탯줄을 끊지 못하고
안개에게 감금당했다
북항
빈집
자연산 횟집
감자에 대해서
산수유
그녀에겐 배후가 있다
제4부 여자는 베고니아 꽃을 피우는 중이다
알츠하이머 - 작은어머님
무공해란 없다
호박꽃, 1
호박꽃, 2
비치스파랜드
스타킹
까치
베고니아 꽃을 피우는 여자
싹쓸이
허수아비
대형 허수아비
꽃씨에 대하여
임자도엔 꽃 같은 사람만 가라 - 바람의 본적지
바람에 대하여
환경세
소나기
소나무는 휘어짐을 용납 못한다
꽃도 오르가즘을 느낀다
해설 / 이성혁
문명의 구원을 향한 생태적 시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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