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바다는 달고 푸르다(리토피아포에지 19)(양장본 HardCover)
『여수의 바다는 달고 푸르다』는 권동지, 김수자, 박해미, 이생용, 임호상, 하병연, 황영선 등 12명의 시인들의 시를 모아 엮은 책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치열하게 자기 개성을 드러낸 다양한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낯선 것들이 흘러다니죠’, ‘꽃이 피었어’, ‘나무들의 인사’, ‘난청’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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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낯선 것들이 흘러 다니죠
메타세콰이어 길
어서 와
어째서 너무 멀리 와버렸는지
역두
최태영
김수자
고인돌 - 몸의 신호
권태
꽃이 피었어
바위꽃
파키라나무
여자도汝自島
박해미
나무들의 인사
물로 보다
베고니아
어머니의 외도
첫시집
지게차가 풍경을 보여주다
박혜연
낡은 수첩을 위한 비망備忘
角
벚꽃이 흩날리는
나의 별자리
아버지의 숟가락
테이크 오프take off
송정현
꼬리잡기
시계인형
나는 누구인가
인연
이런 시간에 그대는
전하지 못한 말
우동식
난청
바람評說
석류나무 사원
아라홍련
어둠을 향해 쏘다
팽나무 큰 어른
이생용
렙토세팔루스icptocepalus
부석사에서 악몽을 씻다
빗살무늬의 기억
짱뚱어
내소사에는 목어가 없다
부식腐蝕
임호상
벌초
당신에게 · 5
분만 대기실에서
이사
징함네
횡간도
채의정
떡갈나무 집
만년설
신발 속에서 걸어 나오다
연곡사 감시카메라
자작나무에 몸을 풀다
코코랩터를 먹다
최향란
목숨
뱀딸기 꽃숲에서
슬픈 재산
이별하는 섬
조개잡이
한 잎의 생애
하병연
남명매를 만나다
논 - 11월
벼
매화
소서
지금 나는, 지금 나가 아니어서
황영선
겨울나무
곰국
넝쿨콩
삼월육일
애기분홍찔레 눈뜨다
와온에서
해설/백인덕
시적 현실과 지향 - '모순矛盾'의 자각과 '개성화個性化'의 양상樣相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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