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엔 비 안엔 달(리토피아포에지 23)(양장본 HardCover)
최향란 시집
최향란 시인의 시집 『밖엔 비 안엔 달』. 잠 깨어 운명을 피워 올리는 떨림으로 메타포화한 저자의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분홍꽃’, ‘별을 빚고 싶은 날’, ‘오늘은 눈이 멀어’, ‘옥녀를 위한 노래’, ‘물기 마른 건어는 꿈을 꾼다’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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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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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부 뱀딸기 꽃숲에서
제3부 곰팡이 꽃
제4부 가막만의 봄
해설/고명철
허공에 뿌리는 내리는 '떨림'의 시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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