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추 픽추
강우식 연작장시집
강우식의 연작장시집 『마추 픽추』. 저자는 마추 픽추라는 연작장시를 통해 잃어버린 도서, 망각된 도시, 스러진 도시, 폐허의 도시에 새 생명을 입히고 있다. ‘마추 픽추’로 표상되는 잉카와 라틴아메리카의 도저한 문명의 활력을 새롭게 발견하고자 하는 시인의 의지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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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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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스스로 안데스의 하늘 아래
3. 돌이 있어 꿈꾸었던
4. 처음 내 상상 속 재생된
5. 마추는 픽추를 데려와
6. 마추와 픽추는 핏줄이
7. 근친의 사랑일수록
8. 슬프구나, 육체는 사랑 앞에서
9. 사랑의 향기에는
10. 꽃이라고 다 같은 꽃이랴
11. 닫힌 문을
12. 지난 가을 꽃빛도
13. 마추와 픽추의 사랑은
14. 세살 같은 사랑은
15. 마추와 픽추는
16. 에필로그 콘도르의 큰 날개가
여적
작품해설/고명철
'마추픽추'의 끌림: 자유와 평화를 향한 생명의 전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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