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에 새가 들다(리토피아포에지 66)
정무현 시집
정무현의 시집 『사이에 새가 들다』. 이 시집은 정무현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하늘꽃
천한 근성
바람
햇살문 벌집
포효
말도 안 되는 싸움
발가락 사이 때
알고 싶습니다
연탄이 꾸는 세상
한글학자는 바쁘다
사금파리
공포의 나무
벌초
그와 그
봄맞이 도시에 눈이 내리다
대마도
제2부 결실을 얻기까지는
단풍
옥수수 연가
지금마다 답이다
미미한 것의 별난
다랑이의 꿈
도시인
가족복지제도
핑계의 섬에서
라피도포라
오수수자루
가슴을 연다는 건
의자가 머무는 곳
받침대
겨울나무의 꿈
황사눈
월급쟁이가 맞는 아침
연리지
사랑하는 자연 씨
꽃잎
제3부 열정과 냉정
쾌락
바람이라는 명사
휴대용 다기능 형광등
싸이나
찬티 안티
회상
사악하다
24시간 비서되다
빗물
도시에 선 카인
융프라우
무모한 증거
맹그로브나무
갈증
봄은 이렇게도 온다
같은데
두부제조기
전철역 계단
제4부 유유자적
창창
1572호 전동차
날개
바둑 한 판 - 고급간부 교육
세상원리를 찾다
문득 혼자가 되니
물레방아
구봉도
물오른 처녀
이팝꽃
입방정
끝이 없는 계산
뫼비우스의 띠가 되는 세상
애드벌룬
콩돌 도인촌
박수 왜 치는 거야?
새
이야기로 쓰는 시ㆍ1 - 어주구리
이야기로 쓰는 시ㆍ2 - 시벌노마
해설 / 이현호
주객전도의 상상력과 역지사지의 심법
- 정무현의 시세계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