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난중일기(리토피아포에지 75)(양장본 HardCover)
명호경 시집
명호경 시집 [어머니의 난중일기]. 《초양도 유채밭에서》, 《그 해, 봄은 오지 않았다》, 《민어 복달임 하던 날》, 《덕열네 어메 시집살이》, 《봄비》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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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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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득량만 일출
초양도 유채밭에서
농무
황석어젓
금오도에서
서설
정어리 쌈밥
개도 미역길
수산시장의 봄
그 해, 봄은 오지 않았다
환생
성실한 노동명 씨
화장실 낙서
노량포구 다방에서
억새
가을여자
석두 석 되
철쭉
반딧불족
·
·
[중략]
·
·
제4부
지게질
똥꽃
민어 복달임 하던 날
쪼시개
양몰이 개 보더 콜리
빈모유감
쑥부쟁이 꽃
덕열네 어메 시집살이
체면
걸레를 추억하다
갈증
사망부시
세월
야행성
삼천포 자연산 횟집
봄비
해설/ 한용국
신명과 환대로 출렁이는 금빛 비늘의 축제-=명호경 시세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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