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숫잔 맑은 물에(리토피아신서 22)
산도라지
산불지킴이이며 환경농업인, 자연인 김씨돌의 수상록 『김씨돌 산중일기』 제2권 《청숫잔 맑은 물에》.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세상에 대한 항변이 담긴 산문과 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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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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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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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장기표(신문명정책연구원 대표) '인간의 원형'을 산 사람이 주는 감동
추천사 고진광(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이사장) 바람과 함께 사라졌던 작은 영웅들을 돌이켜 보면서
어떻게 하면
나무야
엎드린 말씀 하나
누울 자리 돌아보니
꽃이 아니다
수박풍
나비의 꿈
훌륭하시다
슬픈 여자
신은 왜 죽은 체만 하시나
꽃은 지고 피나
개구리 타령
방앗간 목사님
새봄에 함박눈이 내렸다
어리석은 질문
루이새와 탱자
그래서 꽃피느 산골
깨향이 좋아
땀이 흐르지 않는 길을 가지 마라
북소리 북소리
휘늘어질세
눈이 옵니다
잘하시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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