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둥근 하루의 서쪽에 있다(리토피아포에지 108)
이이현 시집 『나는 둥근 하루의 서쪽에 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풍경〉, 〈봄날은 간다〉, 〈시인의 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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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풍경
봄날은 간다
시인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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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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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뜻밖에 온다
故 어느 날
계절은 항상 일방적이다
2부
다 그 무엇이었다
바지랑대
아주 수줍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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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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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탓
층간 소음
편지
3부
초승달
자두꽃등과 가로등
갤러리 김영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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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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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맥주병 뚜껑으로 민들레 상처를 듣다
작문시간
4부
권의 씨의 설거지
달콤한 잠
메리야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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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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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해에게
수선화
별들의 야영장
해설/양영길 생태 디자인의 생각 주머니,그 몽상의 시학
-이이현의 시세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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