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멸과 침묵사이(리토피아포에지 115)
지평선시동인 제6집
저자 김유석의『점멸과 침묵사이』는 '전생에 새였던 새를 위하여', '밥을 위한 기절', '꼭짓점의 기억' 등으로 이루어진 현대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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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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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두 겹의 자폐
전생에 새였던 새를 위하여
이명
기별.1
김인숙
붉은방
밥을 위한 기절
간격
우수
지연
꼭짓점의 기억
블랭킷
아침 춤과 저녁 춤은 약이 되니라
우로보로스
사라진 편지처럼
배귀선
버톤을 눌러주세요
말뼈
스페이드
도솔천 식당
녹
안성덕
파장
비캔 아치
스민다는 것
문
꽃놀이패
이강길
삼단평행봉에서
연탄 한장
학교 가기 싫은 날
모래내 시장에서
외로움이 외로움을 밀치다
이세영
구절초 언덕
바스락 여관
파경
갯메꽃
흔적
이승훈
시장노파의 하루
사랑
화암사 우화루
노독
몽돌해변의 저녁
이영종
횡단 열차 타고 평양을 거쳐 리옹에서 내리기로 해요
내 님의 부레
라디오가 불러야 맛난 애창곡
보이지 않는 끈
함수는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고 싶은 듯
임백령
오리 수저받침
자작나무를 꿈꾸며
그 마을이 있었다네
벚꽃
달을 보며
도혜숙
에너지보존의 법칙
태풍자장가
바의사랑
시간의 장벽을 넘어
휴게소 연가
장종권
똥개
호토전
호토전
폐묵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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