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럼 타는 태양(양장본 Hardcover)
임성순 시집
시집 『부끄럼 타는 태양』은 〈고양이를 키우자〉, 〈꽃이 철퍼덕〉, 〈떠날 때는 말이 없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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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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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꽃방귀
색경
고양이를 키우자
마스크 시대
왜
하얀 거짓말
꽃이 철퍼덕
떠날 때는 말이 없다
비 잦아든 아침
비 오는 아침
비는 버려진 마음
동지冬至
늙은이에게도 산타를
눈이 오신단다
공짜는 좋은 것이여
미친 척하자
이사 간 비둘기
탈피
열린 마음
늦깎이
제2부
주전자 인생
참 좋은 당신
헛물켠 날
물레방아
사랑의 벌
탈을 쓰자
말꽃
조조가 극장에
쎈 밤
똥통 세상
시간을 죽이자
승객 뜸한 어느 지하철역
고양이를 사러 간다
어머니의 은비녀
숫자의 힘
나는ㆍ1
나는ㆍ2
투쟁
마지막 수업, 마지막 밤
대설大雪
제3부
봄망녕 드셨슈
외발자전거를 타던 어머니
위험한 개구리
덕지덕지한 여름날
춘삼월春三月
허공의 개구리
독불장군
말이 있어
반려견만도 못해
겨울 대공원ㆍ1
겨울 대공원ㆍ2
어느 스케이트장
얼어버린 한강
뻥카의 세상
손가락의 소중함
까망토끼띠 시무식
비둘기도 갑질을 한다
새해에는 판을 키우자
해치의 눈
봄
제4부
부끄럼 타는 태양
밥 사
눈 내리는 풍경
명자明子
가봉하러 가는 날
풍차가 있는 아침
천국이 싫어요
제삿집 대문간의 개
나프탈렌
소래철교
비빔밥이 진짜 밥맛이다
사랑은 시작이 없는 거야
명령 1호
하늘길
하늘
교통순경 어디 있소
당당하다
이 세상에 너 없다면
달갑지 않은 선물
덫에 치인 꿈
제5부
방하착防下着
사랑은 이별은
원초적 삶
혈로를 뚫자
소박한 꿈
귀뚜라미 노랫소리
걸찍한 말님 만세다
허물 못 벗는 겁쟁이
못생긴 내 발
커피하우스
철없는 아침
고향으로 떠날 채비를 하자
따뜻한 나라에 가서 살련다
껍질 벗는 게를 바라보며
새로움은 아파야만 하나
무게
의무Duty, 명예Honor, 조국Country
세밑에서
원단元旦
꽃길
해설 /백인덕 자성自省의 방향과 풍자적諷刺的 인식
-임성순의 시세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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