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의 낯선 섬(리토피아포에지 150)(양장본 Hardcover)
은정 시집
시집 『동천의 낯선 섬』은 〈도라지꽃〉, 〈웃음 바이러스〉, 〈반성〉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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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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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도라지꽃
웃음 바이러스
반성
맨드라미꽃
찔레꽃 가시
어머니의 은장도
어머니의 바람
낯선 섬
그때가 겨울이지요
사슴에게
아침 산행
가을이라서 그래
바람을 만지면
말간 구절초
창이 그리는 그림
그들의 뒷모습
망초꽃의 잠자리
아픔의 무게
어린 부부
집으로 가는 길
꽃을 든 손
제2부
목련꽃 지는 봄
거울 앞에 서면
흔들리는 밤
나목
바람만바람만
금목서
회상
밀당
갈증 해소
칭찬한다, 봄
시 톤의 아이들
여파
오이
문안
그녀의 이야기
타인의 시선
사라지는 것들
소통
노모
겨울 숲 반딧불이
달맞이꽃 시간
제3부
유년의 기억
낙엽 따라 걷는 길
봄 탓
거미에게 부탁한다
수난
늦어버린 시간
오늘
혼자의 계절
명분 있는 이유
그믐으로 가는 달
동백꽃 같은 이름
가을의 인사
돌아온 탕자
밥이 가볍다
제자리로 가는 길
바람의 길
비의 단상
바람의 흔적
나의 살던 고향
벽에 걸린 미소
레테의 강을 찾아서
내 편
제4부
부슬비 내린 날
아기
독백
자라지 않은 옷
가을자락
그냥이라는 말
반추
발아하는 봄
맵다
눈에 담긴 이야기
안경 뒤에 숨다-코로나19시대
봄의 정령
첫 구두
내 친구
대나무 숲에 들다
서글픈 봄
봄마중
오후와 3시 사이
자목련
들풀
해설 | 백인덕 불모不毛를 극복하는 불망不忘의 시학
-은정의 시세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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