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둘레(리토피아포에지 151)
진채란의 『바람의 둘레』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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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모르는 사람이다
감꽃
익숙한 바람 앞에서
그림자를 지우다
콩나물국밥
안부
은목서꽃 피었다
서학동
아득한 오월
도솔암
백합 피던 여름
소낙눈
봄밤
제2부 흙 묻은 손을 털며
오래된
분갈이
줄을 서서
현서야 ~~^^
달그림자
속물
흙 묻은 손을 털며
장마
폭설
우수雨水
그녀
무릎
반지와 할머니
몸살
제3부 이별의 이해
왼쪽 손가락 끝 낡은 파도-근전도 검사
서향나무 몸짓에 눈물이
정류장 의자 위의 꽃
커피-김춘수 「꽃」 패러디
시간이 지운 것
아버지
바람의 둘레
당신
너를 기다리며
11월의 처방전
11월
민들레
이별의 이해
그대 떠나도
제4부 그랬었지요
이팝나무 비에 젖다
핑계 삼아
예감
서운암에 비 내려
아, 능소화
좋은 날
사치
노스텔지아
데이지꽃 피어있는 집
그랬었지요
자두
바다와 매화
아카시꽃
해설 | 안성덕 기억의 현상학現象學적 고찰
-진채란의 시세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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