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위기, 대안은 G3 인도다(반양장)
�음 그리고 내일 인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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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두 인도 전문가가 쓴 G3 인도의 모든 것!
19세기의 지성이라 자부했던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은 19세기 말 몇 십년에 걸친 전 세계 일주 후 “태양 아래 오직 하나뿐인 나라… 단 한번 흘낏이라도 보고 나면 지구의 나머지 나라를 모두 본 것보다 더 강렬한 나라 인도”로 이 나라를 묘사했다.
인도가 대세다. 천공을 뚫는 듯했던 중국의 기세가 크게 꺾이고 있고, 탈중국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대안으로 가장 크게 부상하고 있는 곳이 인도다. 인구, 땅 크기, 인류 문화 기여, 경제 규모 및 발전 속도, 국제정치 영향력 면에서 중국과 어깨를 견줄만한 대안으로 인도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어려운 수학 문제가 아니라 직관의 문제일 것이다.
『인도 고어로 Karma란 단어가 있다. 인도아대륙 힌두스탄 인들의 세계, 인생, 종교관을 대변하는 단어다. 이 Karma의 연이 없었다면 델리, 암다바드라는 인도 북쪽, 서쪽의 이야기와 첸나이, 뱅갈로르라는 인도 남쪽, 중부에 대한 글이 하나의 책으로 만날 수 없었을 것이다. 20여년 만에 다시 인도를 찾은 북쪽의 김은 인도 상인과 비즈니스, 문화에 천착해 있었고, 남쪽의 권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삼성전자 등 우리 기업들이 큰 성공을 거두고 있고 인도 북쪽과는 언어, 문화 등에서 크게 다른 인도 남부와 데칸고원의 현재와 미래 가능성을 한 줄, 한 페이지씩 실제 경험하고 우리 기업의 진출 가능성을 탐색했다. 각자 자기의 생각과 견해를 정리해 나갔을 뿐 둘은 그런 사실도 서로 몰랐다.
먼저 귀국한 북쪽에게 지난여름 귀국한 남쪽이 그 동안 정리한 글을 보내왔다. 합쳐보니 관점도, 전하고자 하는 방향도 한 사람이 쓴 것 같았다. 서로 부족한 내용과 주제를 채워주고, 북인도와 남인도를 서로 보완해 주고 있었다. 카르마, 연의 무서움, 돌고 돎을 본 시간이었다. 이렇게 우연히 만난 두 글, 두 사람이 더해져 이 책이 되었다.』
사람과 사물을 봄에 눈으로 보지 말고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고… 두 전문가의 마음이 결합된 이 책이 여러분을 G3 인도로 안내할 것이다.
G3 인도에 대해 전합니다!
첫째 : 2030년대 후반 인도의 모습이 2023년 중국에 접근된 경제, 산업 규모, 국력이 될 것이라고 우리는 보았다. 이에 우리가 어떻게 대비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전하고자 했다. 현재 많은 우리 기업들이 성공의 역사를 쓰고 있고, 인도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지난 30여년 국내외 외교, 통상 및 무역, 산업, 투자 현장의 산 경험과 25년 시차를 두고 상전벽해가 된 요즘 인도와 G3 인도의 미래를 전체적 시각에서 제시해 보려고 했다. 특히 미래에 빠르게 성장하는 G3 인도를 우리의 경제발전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및 인도가 현재의 중국이 된 다음에도 우리 기업과 상품이 인도 내에서 사랑받는 방법을 탐색하려고 노력했다.
둘째 : 인도의 다양성과 조화, 공존문화를 전하려 했다. 인도는 중국과 달리, 유사 이래 하나의 국가로 자력 통일된 역사가 없고, 적어도 4개, 주별로 30여 국가가 하나의 정치체제 아래에 존재하는 유럽 모델의 70년 신생공화국이다. 30개 주별로 언어가 다르고 종교, 인종, 문화 등이 너무나 다양하고, 특히 북인도와 남인도는 언어, 인종이 완전히 다르고 정치적으로도 완전히 따로 돌아간다. 그 다양성 속에서 서로 인정하고, 공존, 공영하는 인도의 문화, 인도인을 전하고자 했다. 다양성을 가진 인도에 우리 기업들이 어떻게 접근해야 하고, 인도의 다양한 문화가, IIT를 졸업한 인도 엔지니어가 어떻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 기업의 CEO가 되는 데 도움이 되는지 그 비밀도 찾아보려 했다.
셋째 : 과거가 아닌 요즘, 내일의 인도를 전하고자 했다. 지난 30여년 인도가 산업 발전, 인프라, 카스트 등 각 분야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에도 개인적 경험과 주관에 바탕을 둔 과거의 인도를 전하는 경우가 그 동안 많았다. 시공에 매인 인간의 한계이고 불가피한 현상이다. 과거의 인도 모습만 보면 현재, 미래의 많은 가능성을 놓친다. 객관적인 관점에서 보되 변화하는 모습도 함께 보면서 새로운 가능성이 탐색해야 한다.
넷째 : 명상, 요가, 종교, 카스트 등 신비주의, 정신주의적 관점에서 인도를 바라보는 시각이 아직도 우리 주변에 완고하다. 한 측면만이 과대 인식되는 왜곡이다. 일정 부분 사실이지만, 물질주의와 실용주의 DNA를 3,000년 이상 진화시킨 세계 3대 인도 상인집단은 물론 일반 대중도 대부분 매우 실용적이고 물질적이다. 이 정도가 가능한가 할 정도의 독자적이고 실용적인 외교정책을 구사한다. G3 인도의 이런 집단, 일반 대중의 일상과 내면을 전하려 했다.
19세기의 지성이라 자부했던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은 19세기 말 몇 십년에 걸친 전 세계 일주 후 “태양 아래 오직 하나뿐인 나라… 단 한번 흘낏이라도 보고 나면 지구의 나머지 나라를 모두 본 것보다 더 강렬한 나라 인도”로 이 나라를 묘사했다.
인도가 대세다. 천공을 뚫는 듯했던 중국의 기세가 크게 꺾이고 있고, 탈중국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대안으로 가장 크게 부상하고 있는 곳이 인도다. 인구, 땅 크기, 인류 문화 기여, 경제 규모 및 발전 속도, 국제정치 영향력 면에서 중국과 어깨를 견줄만한 대안으로 인도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어려운 수학 문제가 아니라 직관의 문제일 것이다.
『인도 고어로 Karma란 단어가 있다. 인도아대륙 힌두스탄 인들의 세계, 인생, 종교관을 대변하는 단어다. 이 Karma의 연이 없었다면 델리, 암다바드라는 인도 북쪽, 서쪽의 이야기와 첸나이, 뱅갈로르라는 인도 남쪽, 중부에 대한 글이 하나의 책으로 만날 수 없었을 것이다. 20여년 만에 다시 인도를 찾은 북쪽의 김은 인도 상인과 비즈니스, 문화에 천착해 있었고, 남쪽의 권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삼성전자 등 우리 기업들이 큰 성공을 거두고 있고 인도 북쪽과는 언어, 문화 등에서 크게 다른 인도 남부와 데칸고원의 현재와 미래 가능성을 한 줄, 한 페이지씩 실제 경험하고 우리 기업의 진출 가능성을 탐색했다. 각자 자기의 생각과 견해를 정리해 나갔을 뿐 둘은 그런 사실도 서로 몰랐다.
먼저 귀국한 북쪽에게 지난여름 귀국한 남쪽이 그 동안 정리한 글을 보내왔다. 합쳐보니 관점도, 전하고자 하는 방향도 한 사람이 쓴 것 같았다. 서로 부족한 내용과 주제를 채워주고, 북인도와 남인도를 서로 보완해 주고 있었다. 카르마, 연의 무서움, 돌고 돎을 본 시간이었다. 이렇게 우연히 만난 두 글, 두 사람이 더해져 이 책이 되었다.』
사람과 사물을 봄에 눈으로 보지 말고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고… 두 전문가의 마음이 결합된 이 책이 여러분을 G3 인도로 안내할 것이다.
G3 인도에 대해 전합니다!
첫째 : 2030년대 후반 인도의 모습이 2023년 중국에 접근된 경제, 산업 규모, 국력이 될 것이라고 우리는 보았다. 이에 우리가 어떻게 대비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전하고자 했다. 현재 많은 우리 기업들이 성공의 역사를 쓰고 있고, 인도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지난 30여년 국내외 외교, 통상 및 무역, 산업, 투자 현장의 산 경험과 25년 시차를 두고 상전벽해가 된 요즘 인도와 G3 인도의 미래를 전체적 시각에서 제시해 보려고 했다. 특히 미래에 빠르게 성장하는 G3 인도를 우리의 경제발전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및 인도가 현재의 중국이 된 다음에도 우리 기업과 상품이 인도 내에서 사랑받는 방법을 탐색하려고 노력했다.
둘째 : 인도의 다양성과 조화, 공존문화를 전하려 했다. 인도는 중국과 달리, 유사 이래 하나의 국가로 자력 통일된 역사가 없고, 적어도 4개, 주별로 30여 국가가 하나의 정치체제 아래에 존재하는 유럽 모델의 70년 신생공화국이다. 30개 주별로 언어가 다르고 종교, 인종, 문화 등이 너무나 다양하고, 특히 북인도와 남인도는 언어, 인종이 완전히 다르고 정치적으로도 완전히 따로 돌아간다. 그 다양성 속에서 서로 인정하고, 공존, 공영하는 인도의 문화, 인도인을 전하고자 했다. 다양성을 가진 인도에 우리 기업들이 어떻게 접근해야 하고, 인도의 다양한 문화가, IIT를 졸업한 인도 엔지니어가 어떻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 기업의 CEO가 되는 데 도움이 되는지 그 비밀도 찾아보려 했다.
셋째 : 과거가 아닌 요즘, 내일의 인도를 전하고자 했다. 지난 30여년 인도가 산업 발전, 인프라, 카스트 등 각 분야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에도 개인적 경험과 주관에 바탕을 둔 과거의 인도를 전하는 경우가 그 동안 많았다. 시공에 매인 인간의 한계이고 불가피한 현상이다. 과거의 인도 모습만 보면 현재, 미래의 많은 가능성을 놓친다. 객관적인 관점에서 보되 변화하는 모습도 함께 보면서 새로운 가능성이 탐색해야 한다.
넷째 : 명상, 요가, 종교, 카스트 등 신비주의, 정신주의적 관점에서 인도를 바라보는 시각이 아직도 우리 주변에 완고하다. 한 측면만이 과대 인식되는 왜곡이다. 일정 부분 사실이지만, 물질주의와 실용주의 DNA를 3,000년 이상 진화시킨 세계 3대 인도 상인집단은 물론 일반 대중도 대부분 매우 실용적이고 물질적이다. 이 정도가 가능한가 할 정도의 독자적이고 실용적인 외교정책을 구사한다. G3 인도의 이런 집단, 일반 대중의 일상과 내면을 전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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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한국의 위기, 대안은 G3 인도다 11
1. 왜 인도인가? 12
2. 인도 진출 가로막는 잘못된 인식 바꾸자 18
3. 인도는 중국시장을 대신할 최적의 후보다 23
가. 중국을 대신할 시장으로서 인도 23
나. 중국의 대체지로 선진국 시장의 한계 및 개도국 진출확대를 위한 중요성 26
다. 개도국 시장 개척과 도전과제 30
2 이미 인도는 G3, 2040년 경제규모 현재의 중국될 것 35
1. 인도 경제성장에 대한 비관과 낙관 36
2. 인도는 빠르게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 40
가. 인구 배당 : 생산가능 인구 및 중산층 급증, 도시화, 여성 참여 41
나. 진정한 하나의 시장으로 국내시장 통합 급진전 44
다. IT 및 스타트업 기업의 세계 최고 경쟁력 50
라. 생산기지 다변화 및 인도 대기업의 투자 러쉬 55
마. 크고 성공한 인도 디에스포라(Diaspora) 74
3. 인도는 더 이상 미래의 나라가 아니다 77
3 요즘 그리고 내일 인도 경제이야기 83
1. 인도경제의 어제와 'License Raj' 84
가. License Raj와 힌두 성장률 84
나. 간디, 네루 그리고 파텔 85
2. 인도 vs 중국 87
3. 2035년 인도 GDP 10조달러로 현 중국의 70% 규모 92
4. 2001 중국, 2010 베트남, 2023 인도 94
5. Digital_India가 바꾸고 있는 통신강국 인도 98
6. 나홀로 성장하는, 인도 주식시장 103
7. 불고 있는 세계 3위, 인도의 Startup 열풍 107
8. 인도 의료계의 Ford, NH와 Dr. Devi Shetty 111
4 인도 지리, 역사, 정치 이야기 115
1. 히말라야와 데칸고원을 기억하면 인도가 보인다 116
2. 북인도 : 정치, 행정 수도에 더해 경제중심지로 119
3. 서인도 : 인도경제의 핵, 인도상인의 본향 123
4. 인도 남부, 공인의 고향에서 StartUp, Unicorn 성지로 우뚝 서다 127
5. 구자라트: 사바르마티 강 서안에 부는 강남개발 붐 131
6. 동인도: 인문의 본향, 아직도 제국의 영화와 그 그늘 136
7. 동북 7 Sisters : 불고 있는 K-Culture 열풍과 무주공산 140
8. 북부 카시미르 : 화약고를 넘어 관광, 자원 보고로 143
9. 영국 수낙총리가 대변하고 있는 해외거주 인도인의 힘 148
10. 인도 정치, 네루에서 모디까지 151
11. 지도자란 : 인도의 덩샤오핑, 모디총리 154
5 인도 문화, 인도 카스트 159
1. 내 안의 카스트, 우리 안의 카스트 160
2. 암베트카를 통해 본 인도의 2억 불가촉 천민의 어제와 오늘 163
3. 카스트의 결정판, 결혼에 목숨 건다 167
4. 말 많은 인도인, 세계적인 경쟁력으로 연결되다 171
5. 란, 탄두리, 파니르, 도사, 그리고 마살라의 향연, 인도요리 174
6. 인도 "Bollywood"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178
7. 교육에 목숨 건다, IIT(인도 공과대)와 IIM(인도 경영대) 182
8. '일족양명(一族揚名)', 인도기업 작명법 187
9. 믿기지 않는 인도내 한류 열풍 191
6 인도 문화를 알아야 인도에서 대박난다 195
1. 신뢰에 이중성이 강하고 저신뢰로 인한 비용이 많이 든다 196
2. 가격에 목숨 걸고 협상력이 최고다 200
3. 상인족보와 가족 경영을 알아야 한다 201
4. 엘리트 교육으로 세계 최고 기업의 CEO가 된다 209
5. 카스트는 할당과 정치적 표밭이다 212
6. 다양성과 분권을 다루는 기술이 탁월하다 216
7. 물질을 숭상하고 목표를 추구하는 수단에 관대하다 221
8. 명분보단 실리다 226
9. 민족적으로 민감한 이슈를 건드리지 마라 228
7 인도 상인 특성과 비즈니스 10계 231
1. 세계 3대상인, 유대상인, 화상 그리고 인도상인 232
2. 印商, 사막과 바다가 낳은 세계 3대 상인집단 235
3. 인도 4대 상인족보를 알아보자 239
4. 공존과 조화의 인도문화를 대변하는 기업 Tata와 Parsi 242
5. 인도판 유대상인, Jain상인 247
6. 인도 비즈니스가 어렵다 느끼는 이유 : 한나라가 아니다, 폐쇄적인 상인 네트워크 251
7. 3배는 느린 시간, 부패산업과 다른 도덕 관념 254
8. 대인도 비즈니스 10계 257
9. 중국에서 인도로 공급망 전환 서두를 때다 261
10. 한-인도 FTA,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266
8 G3 인도 앞에 놓인 과제 271
1. 정치적, 경제적 불안을 극복해야 한다 272
2. 질 낮은 교육을 개혁해야 한다 281
3. 관료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282
4. 개방을 확대하고 보호무역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285
5. 사법부를 개혁해야 한다 288
9 G3 인도 시장, 어떻게 선점할 것인가? 291
1. 이미 많은 우리기업들이 인도에서 성공의 역사를 쓰고 있다 292
가. 커지는 양국간 교역과 투자 292
나. 인도에서 성공하고 있는 우리 주요 기업 295
2. 인도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PPRC가 필요하다 299
3. 인도는 우리의 미래, 어떻게 선점할 것인가? 301
가. 투자하라, 투자하라, 투자하라 301
나. 수출기업이라면 경제자유구역이 답이다 305
다. 중소ㆍ중견기업, 인도를 기반으로 세계를 지배하라. 308
라. 부품, 중간재 수출에서 인도시장이 중국시장을 대체할 것이다 312
마. 인도를 우리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만들어라 314
바. 좋은 주정부 선택없이 사업 성공도 없다 317
사. 인도는 우리기업의 리버스 이노베이션(Reverse Innovation)을 위한 최적 국가다 318
아. 제조업으로 부족하다, 금융, 게임 등 서비스업에도 적극 진출하라 321
자. EDCF, ODA 없이 인프라 진출 없다 328
차. 소비재 상품인 경우 온라인 플랫폼과 한류를 결합하면 금상첨화다 330
카. 인도 인력을 적극 수입하고, 인도 관광객과 유학생을 적극 유치하라 331
10 인도에서 성공 후 중국에서처럼 시장을 잃지 않는 방법은? 337
1. 왜 인도인가? 12
2. 인도 진출 가로막는 잘못된 인식 바꾸자 18
3. 인도는 중국시장을 대신할 최적의 후보다 23
가. 중국을 대신할 시장으로서 인도 23
나. 중국의 대체지로 선진국 시장의 한계 및 개도국 진출확대를 위한 중요성 26
다. 개도국 시장 개척과 도전과제 30
2 이미 인도는 G3, 2040년 경제규모 현재의 중국될 것 35
1. 인도 경제성장에 대한 비관과 낙관 36
2. 인도는 빠르게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 40
가. 인구 배당 : 생산가능 인구 및 중산층 급증, 도시화, 여성 참여 41
나. 진정한 하나의 시장으로 국내시장 통합 급진전 44
다. IT 및 스타트업 기업의 세계 최고 경쟁력 50
라. 생산기지 다변화 및 인도 대기업의 투자 러쉬 55
마. 크고 성공한 인도 디에스포라(Diaspora) 74
3. 인도는 더 이상 미래의 나라가 아니다 77
3 요즘 그리고 내일 인도 경제이야기 83
1. 인도경제의 어제와 'License Raj' 84
가. License Raj와 힌두 성장률 84
나. 간디, 네루 그리고 파텔 85
2. 인도 vs 중국 87
3. 2035년 인도 GDP 10조달러로 현 중국의 70% 규모 92
4. 2001 중국, 2010 베트남, 2023 인도 94
5. Digital_India가 바꾸고 있는 통신강국 인도 98
6. 나홀로 성장하는, 인도 주식시장 103
7. 불고 있는 세계 3위, 인도의 Startup 열풍 107
8. 인도 의료계의 Ford, NH와 Dr. Devi Shetty 111
4 인도 지리, 역사, 정치 이야기 115
1. 히말라야와 데칸고원을 기억하면 인도가 보인다 116
2. 북인도 : 정치, 행정 수도에 더해 경제중심지로 119
3. 서인도 : 인도경제의 핵, 인도상인의 본향 123
4. 인도 남부, 공인의 고향에서 StartUp, Unicorn 성지로 우뚝 서다 127
5. 구자라트: 사바르마티 강 서안에 부는 강남개발 붐 131
6. 동인도: 인문의 본향, 아직도 제국의 영화와 그 그늘 136
7. 동북 7 Sisters : 불고 있는 K-Culture 열풍과 무주공산 140
8. 북부 카시미르 : 화약고를 넘어 관광, 자원 보고로 143
9. 영국 수낙총리가 대변하고 있는 해외거주 인도인의 힘 148
10. 인도 정치, 네루에서 모디까지 151
11. 지도자란 : 인도의 덩샤오핑, 모디총리 154
5 인도 문화, 인도 카스트 159
1. 내 안의 카스트, 우리 안의 카스트 160
2. 암베트카를 통해 본 인도의 2억 불가촉 천민의 어제와 오늘 163
3. 카스트의 결정판, 결혼에 목숨 건다 167
4. 말 많은 인도인, 세계적인 경쟁력으로 연결되다 171
5. 란, 탄두리, 파니르, 도사, 그리고 마살라의 향연, 인도요리 174
6. 인도 "Bollywood"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178
7. 교육에 목숨 건다, IIT(인도 공과대)와 IIM(인도 경영대) 182
8. '일족양명(一族揚名)', 인도기업 작명법 187
9. 믿기지 않는 인도내 한류 열풍 191
6 인도 문화를 알아야 인도에서 대박난다 195
1. 신뢰에 이중성이 강하고 저신뢰로 인한 비용이 많이 든다 196
2. 가격에 목숨 걸고 협상력이 최고다 200
3. 상인족보와 가족 경영을 알아야 한다 201
4. 엘리트 교육으로 세계 최고 기업의 CEO가 된다 209
5. 카스트는 할당과 정치적 표밭이다 212
6. 다양성과 분권을 다루는 기술이 탁월하다 216
7. 물질을 숭상하고 목표를 추구하는 수단에 관대하다 221
8. 명분보단 실리다 226
9. 민족적으로 민감한 이슈를 건드리지 마라 228
7 인도 상인 특성과 비즈니스 10계 231
1. 세계 3대상인, 유대상인, 화상 그리고 인도상인 232
2. 印商, 사막과 바다가 낳은 세계 3대 상인집단 235
3. 인도 4대 상인족보를 알아보자 239
4. 공존과 조화의 인도문화를 대변하는 기업 Tata와 Parsi 242
5. 인도판 유대상인, Jain상인 247
6. 인도 비즈니스가 어렵다 느끼는 이유 : 한나라가 아니다, 폐쇄적인 상인 네트워크 251
7. 3배는 느린 시간, 부패산업과 다른 도덕 관념 254
8. 대인도 비즈니스 10계 257
9. 중국에서 인도로 공급망 전환 서두를 때다 261
10. 한-인도 FTA,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266
8 G3 인도 앞에 놓인 과제 271
1. 정치적, 경제적 불안을 극복해야 한다 272
2. 질 낮은 교육을 개혁해야 한다 281
3. 관료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282
4. 개방을 확대하고 보호무역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285
5. 사법부를 개혁해야 한다 288
9 G3 인도 시장, 어떻게 선점할 것인가? 291
1. 이미 많은 우리기업들이 인도에서 성공의 역사를 쓰고 있다 292
가. 커지는 양국간 교역과 투자 292
나. 인도에서 성공하고 있는 우리 주요 기업 295
2. 인도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PPRC가 필요하다 299
3. 인도는 우리의 미래, 어떻게 선점할 것인가? 301
가. 투자하라, 투자하라, 투자하라 301
나. 수출기업이라면 경제자유구역이 답이다 305
다. 중소ㆍ중견기업, 인도를 기반으로 세계를 지배하라. 308
라. 부품, 중간재 수출에서 인도시장이 중국시장을 대체할 것이다 312
마. 인도를 우리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만들어라 314
바. 좋은 주정부 선택없이 사업 성공도 없다 317
사. 인도는 우리기업의 리버스 이노베이션(Reverse Innovation)을 위한 최적 국가다 318
아. 제조업으로 부족하다, 금융, 게임 등 서비스업에도 적극 진출하라 321
자. EDCF, ODA 없이 인프라 진출 없다 328
차. 소비재 상품인 경우 온라인 플랫폼과 한류를 결합하면 금상첨화다 330
카. 인도 인력을 적극 수입하고, 인도 관광객과 유학생을 적극 유치하라 331
10 인도에서 성공 후 중국에서처럼 시장을 잃지 않는 방법은? 337
저자
저자
권영습
ㆍ권영습은 1994년 행정고시로 공직을 시작한 후 1999~2002년간 미국에서 JD과정을 마치고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2005년부터 외교부로 이동하여 현재는 국무조정실 외교안보정책관으로 근무중이다. 2020.1~2023.7월까지 현대, 삼성, 기아 등 우리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고, 세계적 IT 허브인 벵갈루루가 소재하고 있는 인도남부에서 첸나이 총영사로 근무했다.
ㆍ2005~2009년간 외교부 본부에서 한-미 FTA, 한-EU FTA, 한-인도 CEPA 등 다수의 주요 FTA 협상에 참여했으며, 협상뿐만 아니라 FTA 전략수립 및 이행과정에도 광범위하게 참여하여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
ㆍ2009~2023년까지 핀란드, 태국, 브라질, 인도 등 선진국, 개도국, 저개발국 등 다양한 경제발전 단계에 있는 국가에 장기간 근무하면서, 태국, 브라질 등이 중진국 함정을 극복하지 못하는 요인, 저개발국인 인도가 빠르게 성장하는 요인과 한계, 선진국인 핀란드의 제도를 한국에 도입할 수 있는지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그 비밀을 알기 위해 노력했다.
ㆍ특히 우리 기업들이 핀란드, 태국, 브라질, 인도에 투자하고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분투하는 최전선 현장에서 기업인들과 함께 뛰고 아픔과 기쁨을 공유하면서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했다.
ㆍ2005~2009년간 외교부 본부에서 한-미 FTA, 한-EU FTA, 한-인도 CEPA 등 다수의 주요 FTA 협상에 참여했으며, 협상뿐만 아니라 FTA 전략수립 및 이행과정에도 광범위하게 참여하여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
ㆍ2009~2023년까지 핀란드, 태국, 브라질, 인도 등 선진국, 개도국, 저개발국 등 다양한 경제발전 단계에 있는 국가에 장기간 근무하면서, 태국, 브라질 등이 중진국 함정을 극복하지 못하는 요인, 저개발국인 인도가 빠르게 성장하는 요인과 한계, 선진국인 핀란드의 제도를 한국에 도입할 수 있는지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그 비밀을 알기 위해 노력했다.
ㆍ특히 우리 기업들이 핀란드, 태국, 브라질, 인도에 투자하고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분투하는 최전선 현장에서 기업인들과 함께 뛰고 아픔과 기쁨을 공유하면서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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