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수첩(우리글시선 49)
신혜솔 시집『오래된 수첩』. 이 시집은 훼손되지 않은 저 처녀림을 순배의 언어로 표백한 것인 동시에 상처의 지대에서 움터오는 영혼의 숨소리를 담백하게 그려냈다. 여과되지 않은 존재의 음영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첫 시집으로, 그야말로 진짜배기 삶에 관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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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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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오늘
별들이 운다
행주를 삶으며
해질 무렵
어떤 사랑
꽃잠
막내이모
별
저녁연가
사랑
...
제2부 터널 속에서
칩거
그해 약속 1
그해 약속 2
연습
엄마 생각
길
그녀
밀회
사랑은
섬진강에서
...
제3부 소통을 꿈꾸며
봄눈 내리는 오후
대화
아바타 사랑
어느 오후
여름밤
비둘기
첫눈
일출
새벽
다시 봄에게
...
제4부 은총의 꽃자리
예수님 얼굴
기쁜 날
두 마음
봄날의 사진첩
부활, 그 하얀 꽃길에
영광의 신비
아침
어머니, 부르고 싶은 그 이름
오월의 기도
장미꽃 징검다리
...
해설
나 홀로 슬픔인 세상, 그분과 함께 걷다_김석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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