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로 가는 길(그림이 시를 쓰다 1)
이정옥 시집
이정옥 시집 『내게로 가는 길』. 전체 5부로 구성되어 ‘봄날의 기적’, ‘꽃이고 싶었다’, ‘어디서 길을 잃었을까’, ‘지금도 늦지 않으리’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책의 곳곳에 그림을 함께 실어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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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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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사랑의 삶
내게로 가는 길
반만 버려도
그대와 나
봄날의 기적
만남
그곳이 어디든
꽃샘바람
첫차를 타리라
소식을 기다리며
멍에
산새의 죽음을 슬퍼하며
채전 밭에서
절망
청춘의 반란
Ⅱ. 꽃이고 싶었다
그날 내 생애를
부활을 열망하며
풍경
꽃이고 싶었다
쉬어가기
약손
종이꽃
은총
응답
운명에게
나의 사제
신비의 문-모든 종교의 길 위에서
다시 쓰는 편지
미루나무 숲의 노래
기적
Ⅲ. 어디서 길을 잃었을까
이 별에서의 삶은
가을날의 사랑
어디서 길을 잃었을까
사랑의 소묘-기다림
사랑의 소묘-아름다운 아픔
사랑의 소묘-바라봄
나의 하느님
축복의 슬픔
나의 꽃들에게 1
나의 꽃들에게 2
부르는 소리
하얀 시골길
여행의 멜랑콜리-비엔나
여행의 멜랑콜리-바이에른
낭만
Ⅳ. 지금도 늦지 않으리
겨울나무
지금도 늦지 않으리
고향집
후회
구원 1
구원 2
자유, 아름다운 비상은
갈잎
홀로서기
뗏목
우리가 슬퍼하는 까닭은
이마저
흔적
기별 주시면
어디쯤 왔을까?
제야
Ⅴ. 그림이 시를 쓰다
세잔의 풍경화 인생
마티스의 창밖의 푸른 꿈 1 / 창밖의 푸른 꿈 2
고흐의 눈부신 춤
마그리트의 머나먼 그곳
프리다의 한 송이 능소화의 죽음
고갱의 유언 그리고 구원
뭉크의 삶은 춤이다
미로의 금빛 아픔의 화살촉
그림의 바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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