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바다 성산포(우리글 시선 86)(양장본 Hardcover)
이생진 시집
‘그리운 바다 성산포’는, 천 곳이 넘는 우리나라 섬을 찾아다니며 섬에 관한 시를 쓰고 있는 ‘섬 시인’ 이생진 시인의 시집으로 1978년 초판이 나온 후, 지금까지 쇄를 거듭하며 독자들이 즐겨 찾고 있는 시집이다. ‘술은 내가 마시는데 취하긴 바다가 취하고-본문 ‘술에 취한 바다’ 중에서’ 구절은 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자료를 보완하고 새로 편집하여 양장본으로 제작한 시집을 다시 손질해 펴내는 이 시집도 새로운 독자들이 즐겨 찾아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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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다시 《그리운 바다 성산포》를 펴내며 ㆍ 9
1 바다를 본다 ㆍ 16
2 설교하는 바다 ㆍ 19
3 끊을 수 없다 ㆍ 20
4 모두 버려라 ㆍ 21
5 바다의 시녀 ㆍ 22
6 산 ㆍ 23
7 바다의 노예 ㆍ 24
8 만년필 ㆍ 25
9 생사 ㆍ 26
10 자살 ㆍ 27
11 절망 ㆍ 28
12 술에 취한 바다 ㆍ 30
13 바다의 성욕 ㆍ 31
14 증거 ㆍ 32
15 색맹 ㆍ 33
16 여유 ㆍ 34
17 수많은 태양 ㆍ 35
18 감탄사 ㆍ 36
19 권리 ㆍ 37
20 누가 주인인가 ㆍ 39
21 생활비 ㆍ 40
22 이해 ㆍ 41
23 풍요 ㆍ 42
24 바다를 담을 그릇 ㆍ 43
25 바다로 가는 길 ㆍ 44
26 화장하는 여인 ㆍ 45
27 귀신같은 인상 ㆍ 46
28 기암절벽 ㆍ 47
29 입 ㆍ 48
30 바다의 오후 ㆍ 49
31 해삼 ㆍ 50
32 감感 ㆍ 51
33 갈매기 ㆍ 52
34 여관집 마나님 ㆍ 53
35 아침 낮 그리고 밤 ㆍ 54
36 고향 ㆍ 55
37 저 세상 ㆍ 56
38 수평선 ㆍ 57
39 패배 ㆍ 58
40 승리 ㆍ 59
41 죽을 기회 ㆍ 60
42 갈증 ㆍ 61
43 동백꽃 ㆍ 63
44 하늘에게 ㆍ 64
45 고독 ㆍ 66
46 섬 운동장 ㆍ 67
47 섬 묘지 ㆍ 69
48 섬에서 사는 토끼 ㆍ 70
49 무인도 ㆍ 71
50 해상에서 ㆍ 72
51 점령 ㆍ 74
52 무명도無名島 ㆍ 76
53 낮잠 ㆍ 77
54 부자지간 ㆍ 78
55 우도牛島 ㆍ 81
56 외로움 ㆍ 82
57 내가 서 있는 곳 ㆍ 83
58 풀밭에 누운 우도 ㆍ 84
59 아부 ㆍ 85
60 한 모금의 바다 ㆍ 86
61 물귀신 ㆍ 87
62 추억 ㆍ 88
63 넋 ㆍ 90
64 사람이 꽃 되고 ㆍ 92
65 낮에서 밤으로 ㆍ 93
66 보고 싶은 것 ㆍ 94
67 풀 되리라 ㆍ 96
68 전설·비문碑文 ㆍ 98
69 전설·이가李哥 ㆍ 99
70 전설·홍가洪哥 ㆍ 101
71 전설·옛날의 기근 ㆍ 102
72 전설·곧은 낚시 ㆍ 103
73 전설·구십구암설九十九岩說 ㆍ 105
74 전설·막산이란 놈 ㆍ 106
75 전설·일출봉 ㆍ 108
76 전설·조실부모하고 ㆍ 110
77 전설·장수론將帥論 ㆍ 112
78 삼백육십오일 ㆍ 113
79 그리운 바다 ㆍ 115
80 고독한 무덤 ㆍ 116
81 바다에서 돌아오면 ㆍ 117
해설 이생진론 '포월로서의 바다? - 김석준 ㆍ 119
후기 ㆍ 141
연보 ㆍ 145
저자
저자
www. islandpoet.com / sj290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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