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간 사람들이 남긴 미소(우리글 시선 106)
표현 시동인 제 31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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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1부 강원도 테마 시
김남극 _ 숯돌을 지고 가는 것처럼
김서현 _ 할머니가 없는 할머니 집
김순실 _ 대암산 용늪
김창균 _ 비무장지대 부근에서 맞는 봄
박해림 _ 연흔漣痕-강릉, 그 바다에 닿다
정주연 _ 세월교에 세월이 가면
이화주 _ 소양강 다리 미술관
최수진 _ 오, 유정!-「산골 나그네」를 읽고
한기옥 _ 강원도라 쓰고 그대라고 불러보는
홍재현 _ 사천 마녀
황미라 _ 푸른 기억
허 림 _ 강원
2부 동인 조명 / 최수진
시인의 말
폭포
하얀 방
비가悲歌
벵골고무나무의 사춘기
X
엄마의 문
소유
접속
변비
키티-길들임에 대한 소고
3부 내가 뽑은 올해 쓴 나의 시
김창균 _ 섬망
황미라 _ 건널목에서
홍재현 _ 그네가 있는 오후
허 림 _ 노을이 가는 곳
김남극 _ 누옥 욕심
김서현 _ 리스본으로 떠난 당신
박해림 _ 슬픔이 왔다
이화주 _ 아기돼지와 꼬마 도깨비와 잠
안 자는 손가락
임동윤 _ 아주 순결한 밤의 노래
한기옥 _ 안개 5
김순실 _ 얼레지
최수진 _ 줄리엣의 속눈썹
정주연 _ 자체 발광
4부 동인 신작시
황미라 _ 사이 | 주름을 짓다 | 쓸쓸한 날
홍재현 _ 그치 | 그런 날 | 가을 아저씨
허 림 _ 잠잠 | 삼백고지 전설
한기옥 _ 나 그때는 | 엄마 기일 | 좋아해
서 미안해
정주연 _ 연구대상 | 참 좋다 | 얼음 해골
임동윤 _ 전철역에서 | 저 연둣빛 | 박쥐
이화주 _ 고추 | 꿈속까지 따라갔다 온 할머니 발가락 | 나는 별 한송이
박해림 _ 한해살이 | 일 분 레시피
김창균 _ 중환자실 앞에 배를 매며 | 귤 상자 속에 귀를 대 보며 | 파치에 드리우는 그늘
김순실 _ 서리 맞은 말 | 무말랭이
김서현 _ 안부 | 편의점이 폐업하자마자 교토에 벚꽃이 피었다 | 안데스의 별을 습관적으로 엿보고 있다
김남극 _ 초여름 | 흐르는 그늘
1부 강원도 테마 시
김남극 _ 숯돌을 지고 가는 것처럼
김서현 _ 할머니가 없는 할머니 집
김순실 _ 대암산 용늪
김창균 _ 비무장지대 부근에서 맞는 봄
박해림 _ 연흔漣痕-강릉, 그 바다에 닿다
정주연 _ 세월교에 세월이 가면
이화주 _ 소양강 다리 미술관
최수진 _ 오, 유정!-「산골 나그네」를 읽고
한기옥 _ 강원도라 쓰고 그대라고 불러보는
홍재현 _ 사천 마녀
황미라 _ 푸른 기억
허 림 _ 강원
2부 동인 조명 / 최수진
시인의 말
폭포
하얀 방
비가悲歌
벵골고무나무의 사춘기
X
엄마의 문
소유
접속
변비
키티-길들임에 대한 소고
3부 내가 뽑은 올해 쓴 나의 시
김창균 _ 섬망
황미라 _ 건널목에서
홍재현 _ 그네가 있는 오후
허 림 _ 노을이 가는 곳
김남극 _ 누옥 욕심
김서현 _ 리스본으로 떠난 당신
박해림 _ 슬픔이 왔다
이화주 _ 아기돼지와 꼬마 도깨비와 잠
안 자는 손가락
임동윤 _ 아주 순결한 밤의 노래
한기옥 _ 안개 5
김순실 _ 얼레지
최수진 _ 줄리엣의 속눈썹
정주연 _ 자체 발광
4부 동인 신작시
황미라 _ 사이 | 주름을 짓다 | 쓸쓸한 날
홍재현 _ 그치 | 그런 날 | 가을 아저씨
허 림 _ 잠잠 | 삼백고지 전설
한기옥 _ 나 그때는 | 엄마 기일 | 좋아해
서 미안해
정주연 _ 연구대상 | 참 좋다 | 얼음 해골
임동윤 _ 전철역에서 | 저 연둣빛 | 박쥐
이화주 _ 고추 | 꿈속까지 따라갔다 온 할머니 발가락 | 나는 별 한송이
박해림 _ 한해살이 | 일 분 레시피
김창균 _ 중환자실 앞에 배를 매며 | 귤 상자 속에 귀를 대 보며 | 파치에 드리우는 그늘
김순실 _ 서리 맞은 말 | 무말랭이
김서현 _ 안부 | 편의점이 폐업하자마자 교토에 벚꽃이 피었다 | 안데스의 별을 습관적으로 엿보고 있다
김남극 _ 초여름 | 흐르는 그늘
저자
저자
표현시동인회
김남극 : 강원도 평창 봉평 출생, 2000년「강원작가」, 2023년 「유심」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등단. 시집으로『하룻밤 돌배나무 아래서 잤다』『너무 멀리 왔다』『이별은 그늘처럼』등이 있다.
김서현 : 2022년『강원작가』신인상으로 등단. 시집으로『목련이 환해서 맥주 생각이 났다』가 있다.
김순실 : 1998년『강원일보』 신춘문예 등단. 시집으로『고래와 한 물에서 놀았던 영혼』 『숨 쉬는 계단』『누가 저쪽 물가로 나를 데려다 놓았는지』『어디에도 없는 빨강』이 있다.
김창균 : 강원도 평창군 진부 출생. 1996년『심상』으로 등단. 시집으로 『녹슨 지붕에 앉아 빗소리 듣는다』『먼 북쪽』『마당에 징검돌을 놓다』『슬픈 노래를 거둬 갔으면』이 있고, 산문집으로 『넉넉한 곁』이 있다. 제9회 '발견문학상', 제1회 '선경문학상' 수상. 현재 한국작가회의 회원. 작가회의 강원지회장.
박민수 : 1975년『월간문학』등단, 시집으로『낮은 곳에서』『잠자리를 타고』『사람의 추억』등이 있다.
박해림 : 1996년『시와시학』으로 시 등단. 시집으로『슬픔의 버릇』『오래 골목』『바닥 경전』 등이 있고, 동시집으로『간 큰 똥』『무릎 편지, 발자국 편지』등이 있으며, 시조집으로 『코다리』『골목 단상』『못의 시학』등이 있다.
?이화주 : 1982년 『강원일보』신춘문예 동시 당선,『아동문학평론』동시 추천으로 등단. 동시집으로『뛰어다니는 꽃나무』『내 별 잘 있나요』, 그림책으로『사자는 생각 중』이 있고, 손바닥 동화『모두 웃었다』등 여러 권이 있다. '윤석중문학상' 수상.
?임동윤 : 1968년 『강원일보』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 시집으로 『나무 아래서』『사람이 그리운 날』『고요의 그늘』『야만의 습성』 등 열여덟 권이 있다. '녹색문학상', '수주문학상' 등 수상.
?정주연 : 2001년『평화신문』신춘문예 시 당선으로 등단. 시집으로『그리워하는 사람들만이』『하늘 시간표에 때가 이르면』『선인장 화분속의 사랑』『붉은 나무』가 있다.
한국시인협회 · 가톨릭문인회 회원, 강원문인협회 · 강원여성문학인회 이사, 춘천문인협회 전 부회장. 표현시 · 삼악시 동인. '강원문학작가상', '춘천여성문학상', '강원여성문학우수상' 등을 수상.
최돈선 : 1969년 『강원일보』, 1970년 『월간문학』 등단, 시집으로 『허수아비 사랑』 『칠 년의 기다림과 일곱 날의 생』 『물의 도시』 『나는 사랑이란 말을 하지 않았다』 등이 있다. '강원문학상' 수상.
최수진 : 2021년 《시와소금》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으로『산채비빔밥과 몽키바나나』 『Mrs.함무라비』『뭄』이 있다.
한기옥 : 강원도 홍천 출생. 2003년『문학세계』로 등단. 시집으로『안개 소나타』『세상 사람 다 부르는 아무개 말고』『안골』『세상 도처의 당신』『좋아해서 미안해』가 있다.
'원주문학상', '강원작가상' 수상. 강원문협 회원, 표현시 동인.
허 림 : 강원도 홍천 출생. 1988년 『강원일보』신춘문예,『심상』등단. 시집으로『거기, 내면』『말 주머니』『누구도 모르는 저쪽』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보내지 않았는데 벌써 갔네』가 있다.
홍재현 : 2020년『시와소금』동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 동시집으로『달팽이 사진관』 『고래가 온다』가 있다.
황미라 : 1989년『심상』신인상으로 등단. 시집으로『두꺼비집』『털모자가 있는 여름』 『꽃 진 자리, 밥은 익어가고』등이 있다.
김서현 : 2022년『강원작가』신인상으로 등단. 시집으로『목련이 환해서 맥주 생각이 났다』가 있다.
김순실 : 1998년『강원일보』 신춘문예 등단. 시집으로『고래와 한 물에서 놀았던 영혼』 『숨 쉬는 계단』『누가 저쪽 물가로 나를 데려다 놓았는지』『어디에도 없는 빨강』이 있다.
김창균 : 강원도 평창군 진부 출생. 1996년『심상』으로 등단. 시집으로 『녹슨 지붕에 앉아 빗소리 듣는다』『먼 북쪽』『마당에 징검돌을 놓다』『슬픈 노래를 거둬 갔으면』이 있고, 산문집으로 『넉넉한 곁』이 있다. 제9회 '발견문학상', 제1회 '선경문학상' 수상. 현재 한국작가회의 회원. 작가회의 강원지회장.
박민수 : 1975년『월간문학』등단, 시집으로『낮은 곳에서』『잠자리를 타고』『사람의 추억』등이 있다.
박해림 : 1996년『시와시학』으로 시 등단. 시집으로『슬픔의 버릇』『오래 골목』『바닥 경전』 등이 있고, 동시집으로『간 큰 똥』『무릎 편지, 발자국 편지』등이 있으며, 시조집으로 『코다리』『골목 단상』『못의 시학』등이 있다.
?이화주 : 1982년 『강원일보』신춘문예 동시 당선,『아동문학평론』동시 추천으로 등단. 동시집으로『뛰어다니는 꽃나무』『내 별 잘 있나요』, 그림책으로『사자는 생각 중』이 있고, 손바닥 동화『모두 웃었다』등 여러 권이 있다. '윤석중문학상' 수상.
?임동윤 : 1968년 『강원일보』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 시집으로 『나무 아래서』『사람이 그리운 날』『고요의 그늘』『야만의 습성』 등 열여덟 권이 있다. '녹색문학상', '수주문학상' 등 수상.
?정주연 : 2001년『평화신문』신춘문예 시 당선으로 등단. 시집으로『그리워하는 사람들만이』『하늘 시간표에 때가 이르면』『선인장 화분속의 사랑』『붉은 나무』가 있다.
한국시인협회 · 가톨릭문인회 회원, 강원문인협회 · 강원여성문학인회 이사, 춘천문인협회 전 부회장. 표현시 · 삼악시 동인. '강원문학작가상', '춘천여성문학상', '강원여성문학우수상' 등을 수상.
최돈선 : 1969년 『강원일보』, 1970년 『월간문학』 등단, 시집으로 『허수아비 사랑』 『칠 년의 기다림과 일곱 날의 생』 『물의 도시』 『나는 사랑이란 말을 하지 않았다』 등이 있다. '강원문학상' 수상.
최수진 : 2021년 《시와소금》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으로『산채비빔밥과 몽키바나나』 『Mrs.함무라비』『뭄』이 있다.
한기옥 : 강원도 홍천 출생. 2003년『문학세계』로 등단. 시집으로『안개 소나타』『세상 사람 다 부르는 아무개 말고』『안골』『세상 도처의 당신』『좋아해서 미안해』가 있다.
'원주문학상', '강원작가상' 수상. 강원문협 회원, 표현시 동인.
허 림 : 강원도 홍천 출생. 1988년 『강원일보』신춘문예,『심상』등단. 시집으로『거기, 내면』『말 주머니』『누구도 모르는 저쪽』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보내지 않았는데 벌써 갔네』가 있다.
홍재현 : 2020년『시와소금』동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 동시집으로『달팽이 사진관』 『고래가 온다』가 있다.
황미라 : 1989년『심상』신인상으로 등단. 시집으로『두꺼비집』『털모자가 있는 여름』 『꽃 진 자리, 밥은 익어가고』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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