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바다 성산포(우리글 시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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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ㆍ 7
다시 《그리운 바다 성산포》를 펴내며 ㆍ 9
1 바다를 본다 ㆍ 16
2 설교하는 바다 ㆍ 19
3 끊을 수 없다 ㆍ 20
4 모두 버려라 ㆍ 21
5 바다의 시녀 ㆍ 22
6 산 ㆍ 23
7 바다의 노예 ㆍ 24
8 만년필 ㆍ 25
9 생사 ㆍ 26
10 자살 ㆍ 27
11 절망 ㆍ 28
12 술에 취한 바다 ㆍ 30
13 바다의 성욕 ㆍ 31
14 증거 ㆍ 32
15 색맹 ㆍ 33
16 여유 ㆍ 34
17 수많은 태양 ㆍ 35
18 감탄사 ㆍ 36
19 권리 ㆍ 37
20 누가 주인인가 ㆍ 39
21 생활비 ㆍ 40
22 이해 ㆍ 41
23 풍요 ㆍ 42
24 바다를 담을 그릇 ㆍ 43
25 바다로 가는 길 ㆍ 44
26 화장하는 여인 ㆍ 45
27 귀신같은 인상 ㆍ 46
28 기암절벽 ㆍ 47
29 입 ㆍ 48
30 바다의 오후 ㆍ 49
31 해삼 ㆍ 50
32 감感 ㆍ 51
33 갈매기 ㆍ 52
34 여관집 마나님 ㆍ 53
35 아침 낮 그리고 밤 ㆍ 54
36 고향 ㆍ 55
37 저 세상 ㆍ 56
38 수평선 ㆍ 57
39 패배 ㆍ 58
40 승리 ㆍ 59
41 죽을 기회 ㆍ 60
42 갈증 ㆍ 61
43 동백꽃 ㆍ 63
44 하늘에게 ㆍ 64
45 고독 ㆍ 66
46 섬 운동장 ㆍ 67
47 섬 묘지 ㆍ 69
48 섬에서 사는 토끼 ㆍ 70
49 무인도 ㆍ 71
50 해상에서 ㆍ 72
51 점령 ㆍ 74
52 무명도無名島 ㆍ 76
53 낮잠 ㆍ 77
54 부자지간 ㆍ 78
55 우도牛島 ㆍ 81
56 외로움 ㆍ 82
57 내가 서 있는 곳 ㆍ 83
58 풀밭에 누운 우도 ㆍ 84
59 아부 ㆍ 85
60 한 모금의 바다 ㆍ 86
61 물귀신 ㆍ 87
62 추억 ㆍ 88
63 넋 ㆍ 90
64 사람이 꽃 되고 ㆍ 92
65 낮에서 밤으로 ㆍ 93
66 보고 싶은 것 ㆍ 94
67 풀 되리라 ㆍ 96
68 전설·비문碑文 ㆍ 98
69 전설·이가李哥 ㆍ 99
70 전설·홍가洪哥 ㆍ 101
71 전설·옛날의 기근 ㆍ 102
72 전설·곧은 낚시 ㆍ 103
73 전설·구십구암설九十九岩說 ㆍ 105
74 전설·막산이란 놈 ㆍ 106
75 전설·일출봉 ㆍ 108
76 전설·조실부모하고 ㆍ 110
77 전설·장수론將帥論 ㆍ 112
78 삼백육십오일 ㆍ 113
79 그리운 바다 ㆍ 115
80 고독한 무덤 ㆍ 116
81 바다에서 돌아오면 ㆍ 117
해설 이생진론 '포월로서의 바다? - 김석준 ㆍ 119
후기 ㆍ 141
연보 ㆍ 145
다시 《그리운 바다 성산포》를 펴내며 ㆍ 9
1 바다를 본다 ㆍ 16
2 설교하는 바다 ㆍ 19
3 끊을 수 없다 ㆍ 20
4 모두 버려라 ㆍ 21
5 바다의 시녀 ㆍ 22
6 산 ㆍ 23
7 바다의 노예 ㆍ 24
8 만년필 ㆍ 25
9 생사 ㆍ 26
10 자살 ㆍ 27
11 절망 ㆍ 28
12 술에 취한 바다 ㆍ 30
13 바다의 성욕 ㆍ 31
14 증거 ㆍ 32
15 색맹 ㆍ 33
16 여유 ㆍ 34
17 수많은 태양 ㆍ 35
18 감탄사 ㆍ 36
19 권리 ㆍ 37
20 누가 주인인가 ㆍ 39
21 생활비 ㆍ 40
22 이해 ㆍ 41
23 풍요 ㆍ 42
24 바다를 담을 그릇 ㆍ 43
25 바다로 가는 길 ㆍ 44
26 화장하는 여인 ㆍ 45
27 귀신같은 인상 ㆍ 46
28 기암절벽 ㆍ 47
29 입 ㆍ 48
30 바다의 오후 ㆍ 49
31 해삼 ㆍ 50
32 감感 ㆍ 51
33 갈매기 ㆍ 52
34 여관집 마나님 ㆍ 53
35 아침 낮 그리고 밤 ㆍ 54
36 고향 ㆍ 55
37 저 세상 ㆍ 56
38 수평선 ㆍ 57
39 패배 ㆍ 58
40 승리 ㆍ 59
41 죽을 기회 ㆍ 60
42 갈증 ㆍ 61
43 동백꽃 ㆍ 63
44 하늘에게 ㆍ 64
45 고독 ㆍ 66
46 섬 운동장 ㆍ 67
47 섬 묘지 ㆍ 69
48 섬에서 사는 토끼 ㆍ 70
49 무인도 ㆍ 71
50 해상에서 ㆍ 72
51 점령 ㆍ 74
52 무명도無名島 ㆍ 76
53 낮잠 ㆍ 77
54 부자지간 ㆍ 78
55 우도牛島 ㆍ 81
56 외로움 ㆍ 82
57 내가 서 있는 곳 ㆍ 83
58 풀밭에 누운 우도 ㆍ 84
59 아부 ㆍ 85
60 한 모금의 바다 ㆍ 86
61 물귀신 ㆍ 87
62 추억 ㆍ 88
63 넋 ㆍ 90
64 사람이 꽃 되고 ㆍ 92
65 낮에서 밤으로 ㆍ 93
66 보고 싶은 것 ㆍ 94
67 풀 되리라 ㆍ 96
68 전설·비문碑文 ㆍ 98
69 전설·이가李哥 ㆍ 99
70 전설·홍가洪哥 ㆍ 101
71 전설·옛날의 기근 ㆍ 102
72 전설·곧은 낚시 ㆍ 103
73 전설·구십구암설九十九岩說 ㆍ 105
74 전설·막산이란 놈 ㆍ 106
75 전설·일출봉 ㆍ 108
76 전설·조실부모하고 ㆍ 110
77 전설·장수론將帥論 ㆍ 112
78 삼백육십오일 ㆍ 113
79 그리운 바다 ㆍ 115
80 고독한 무덤 ㆍ 116
81 바다에서 돌아오면 ㆍ 117
해설 이생진론 '포월로서의 바다? - 김석준 ㆍ 119
후기 ㆍ 141
연보 ㆍ 145
저자
저자
이생진 (1929년~2025년)
서산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바다와 섬을 좋아했다. 오랜 세월 섬을 찾아다니며 섬사람들의 애환을 시에 담아 독자들에게 감명을 주었고, 섬에서 돌아오면 인사동에서 섬을 중심으로 한 시낭송과 담론을 매달 펼쳤다. 1955년에 처음 펴낸 시집 《산토끼》 를 비롯하여 《그리운 바다 성산포》《그 사람 내게로 오네》《우이도에 가야지》《실미도, 꿩 우는 소리》《골뱅이@ 이야기》《어머니의 숨비소리》《섬사람들》《맹골도》《나도 피카소처럼》 등이 있다.
서산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바다와 섬을 좋아했다. 오랜 세월 섬을 찾아다니며 섬사람들의 애환을 시에 담아 독자들에게 감명을 주었고, 섬에서 돌아오면 인사동에서 섬을 중심으로 한 시낭송과 담론을 매달 펼쳤다. 1955년에 처음 펴낸 시집 《산토끼》 를 비롯하여 《그리운 바다 성산포》《그 사람 내게로 오네》《우이도에 가야지》《실미도, 꿩 우는 소리》《골뱅이@ 이야기》《어머니의 숨비소리》《섬사람들》《맹골도》《나도 피카소처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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