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글 그리고 세상
한자의 어원으로 보는 우리말 우리글
한자의 어원으로 보는 우리말 우리글『말, 글 그리고 세상』. 이 책은 대구경북 지방 신문인 영남일보에 2007년부터 오늘날까지 '말과 글'이라는 코너에 매주 1회씩 연재해 오던 글 중에서 우선 연재를 마친 160여 회분을 가감 없이 모아 출판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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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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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一 (한 일) 만물의 시작으로 오직 하나라는 뜻
上 (위 상) 큰 것 위에 작은 것이 있음
示 (보일 시) 머리 위의 해, 달, 별이 화복을 보여 줌
三 (석 삼) 하늘, 사람, 그리고 땅
王 (임금 왕) 천지인 만물을 다스리는 어른
玉 (구슬 옥) 구슬 셋을 꿴 모양
氣 (기운 기) 하늘에서 구름이 흐르는 모양
士 (선비 사) 하나에서 열까지 두루 아는 이
? (뚫을 곤) 상하를 관통한 모양
? (풀 돋을 철) 초목이 처음으로 돋아난 모양
艸 (풀 철) 초목이 나란히 뻗어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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皿 (그릇 명) 음식을 담는 그릇의 모양
去 (갈 거) 사람이 사람의 곁을 벗어나 떠난다는 뜻
血 (피 혈) 그릇 속에 담겨진 피
? (점 주) 어구가 끊어지는 자리에 찍는 표지
丹 (붉을 단) 갱 굴 속에 깊이 든 붉은 수은 덩어리
靑 (푸를 청) 맑은 것들이 겹쳐져 있는 색
井 (우물 정) 틀을 쌓아 파놓은 우물의 모양
食 (밥 식) 고소한 알곡을 모아 지은 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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