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황의 길 3
가람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패황의 길』 제3권. 권력은 나에게 있으며, 내가 곧 제국이다. 모든 권력은 나에게 있었으며, 그의 오른팔 창현의 과학 기술이 만났다는데, 그 어떤 전쟁이 난관일 수 있겠는가. 그러던 어느 날, 라쟌에 엄청난 쇳덩이가 모습을 드러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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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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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권력은 나에게 있으며,
내가 곧 제국이다…….
황제 디시브의 현명함과
그의 오른팔 창현의 과학 기술이 만났다는데.
그 어떤 전쟁이 난관일 수 있겠는가.
그러던 어느날,
라쟌에 엄청난 쇳덩이가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런 걸 직접 만들다니. 자네, 정말 괴물이었군."
목차
목차
리옹의 난민들 7
chapter 15
국운의 교차로 51
chapter 16
사랑은 사랑으로 89
chapter 17
새로운 시작 129
chapter 18
검은 독수리의 비상 163
chapter 19
유사인류 199
chapter 20
좋지 않은 사건 227
chapter 21
증기기관차 257
외전
창현의 수난 295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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